안녕하세요~ 저는 군대도 갔다온 20대중반을 바라보는 남자입니다. 그냥 마음이 너무 아파서 그래서 이렇게 글을 쓰네요... 전 24년동안 살아오면서 여자랑도 별로 친해본적도 없었고 여자친구도 한번 사겨보지못했습니다. 그렇다고 좋아했던 사람이없는건 아닌데 그냥 멀리서 멀리서 지켜만 보았던 적은 있었습니다. 그런데 올해 전 비록 친구를 통해 알게 되었고 친구를 통해서 보게된 친구이지만, 정말 좋아하는사람이 생기게 되었습니다. 전 그렇게 밝지도 활발하지도 않아서 그친구의 활발한 모습, 밝은 모습이 너무 좋구, 환하게 웃을때 이쁘게 난 덧니까지 좋을 정도로 그냥 같이 대화하면, 같이 있으면 그냥.. 그것만으로도 너무 좋아서 저 정말 진심으로 그친구를 대했습니다. 그친구를 만나면서 변했다, 많이 밝아졌다, 많이 웃겨졌다 이런말도 많이 들어서 그런말 들을때마다 너무 좋았었는데.... 진심은 정말 통할줄 알았어요...그냥 그친구가 아플때 기분도 풀어주고싶어서 노력도 했었고, 무리해서 놀러도 같이 가고 그랬었는데... 비록 시작이란것도 못해봤지만 하기도 전에.. 이별을 경험한지 어느덧 한달이 넘었는데...제마음은 너무 많이 아프네요. 이제 그만해야지 그만해야지 하는대....머리는 그렇게 시키는대... 마음은 그걸 인정하지 않네요... 그래서 나 너무 이기적이지만... 그친구 한번만 보고싶고 그냥 오해있으면 오해도 풀고 나..이랬었어..하고 편하게 대화도 하고싶었는데..그친구는 아닌가봐요..제가 보기도 싫은가봐요... 비록 많은 시간을 알고 있었던것도 아니고 비록 함께한 시간이 긴것도 아닌데.. 전 마음을 많이 주었었나봐요, 너무 힘이 드네요... 하지만 이젠 잊으려구요 지금은 이시간이 너무 힘들어서 누구한테 터놓구 이야기 할수도 없어서 이렇게 이렇게 글을 쓰지만.... 지난 한달도 너무 큰 착각을 가지고 있었나봐요 그냥 시간이 좀 지나면 다시 그친구와 웃고 가까워질수 있다고 그렇게만 생각하고 버텨왔는데.. 정말 큰착각이었다는걸 조금씩 시간이 지나면서도 알게되었네요. 이렇게 힘들지만 그래도 그친구 마음도 이해가가네요, 다른사람이 마음에 있으면서 잘안되고 힘들때 저와 만나서 또 제가 힘들어하니까... 그래서 저를 밀어내고 모질게했다고 그렇게 생각해요...그런 착하고 좋은 친구 였으니까요... 정말 건강하고, 행복하게, 더이상 남자때문에 아프지말고, 잘살아야해~ 내...첫사랑! 정말 넌 이쁘고, 밝고, 착해서 그래서 행복할 사람이니까.... 나 이젠 정말 끊어진 인연의 끈을 놓을라구요, 어떻게든 이어붙이려는거 이제 안할래요 그친구도 나때매 힘들지 모르니까...내가 이러면 이럴수록 힘들지 모르니까..
많이 좋아했던 사람에게...
안녕하세요~
저는 군대도 갔다온 20대중반을 바라보는 남자입니다.
그냥 마음이 너무 아파서 그래서 이렇게 글을 쓰네요...
전 24년동안 살아오면서 여자랑도 별로 친해본적도 없었고 여자친구도 한번 사겨보지못했습니다.
그렇다고 좋아했던 사람이없는건 아닌데 그냥 멀리서 멀리서 지켜만 보았던 적은 있었습니다.
그런데 올해 전 비록 친구를 통해 알게 되었고 친구를 통해서 보게된 친구이지만,
정말 좋아하는사람이 생기게 되었습니다.
전 그렇게 밝지도 활발하지도 않아서 그친구의 활발한 모습, 밝은 모습이 너무 좋구,
환하게 웃을때 이쁘게 난 덧니까지 좋을 정도로 그냥 같이 대화하면, 같이 있으면 그냥..
그것만으로도 너무 좋아서 저 정말 진심으로 그친구를 대했습니다.
그친구를 만나면서 변했다, 많이 밝아졌다, 많이 웃겨졌다 이런말도 많이 들어서
그런말 들을때마다 너무 좋았었는데....
진심은 정말 통할줄 알았어요...그냥 그친구가 아플때 기분도 풀어주고싶어서 노력도 했었고,
무리해서 놀러도 같이 가고 그랬었는데... 비록 시작이란것도 못해봤지만 하기도 전에..
이별을 경험한지 어느덧 한달이 넘었는데...제마음은 너무 많이 아프네요.
이제 그만해야지 그만해야지 하는대....머리는 그렇게 시키는대...
마음은 그걸 인정하지 않네요... 그래서 나 너무 이기적이지만...
그친구 한번만 보고싶고 그냥 오해있으면 오해도 풀고 나..이랬었어..하고 편하게
대화도 하고싶었는데..그친구는 아닌가봐요..제가 보기도 싫은가봐요...
비록 많은 시간을 알고 있었던것도 아니고 비록 함께한 시간이 긴것도 아닌데..
전 마음을 많이 주었었나봐요, 너무 힘이 드네요...
하지만 이젠 잊으려구요 지금은 이시간이 너무 힘들어서
누구한테 터놓구 이야기 할수도 없어서
이렇게 이렇게 글을 쓰지만....
지난 한달도 너무 큰 착각을 가지고 있었나봐요 그냥 시간이 좀 지나면 다시
그친구와 웃고 가까워질수 있다고 그렇게만 생각하고 버텨왔는데..
정말 큰착각이었다는걸 조금씩 시간이 지나면서도 알게되었네요.
이렇게 힘들지만 그래도 그친구 마음도 이해가가네요, 다른사람이 마음에 있으면서
잘안되고 힘들때 저와 만나서 또 제가 힘들어하니까...
그래서 저를 밀어내고 모질게했다고 그렇게 생각해요...그런 착하고 좋은 친구 였으니까요...
정말 건강하고, 행복하게, 더이상 남자때문에 아프지말고, 잘살아야해~
내...첫사랑! 정말 넌 이쁘고, 밝고, 착해서 그래서 행복할 사람이니까....
나 이젠 정말 끊어진 인연의 끈을 놓을라구요, 어떻게든 이어붙이려는거 이제 안할래요
그친구도 나때매 힘들지 모르니까...내가 이러면 이럴수록 힘들지 모르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