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읽어보시고 조언 부탁할께요::+ 제가 처음에 쓴글은 밑에 있습니다 오늘의 이야기를 시작할께요 오늘 드디어 그 사람을 만났습니다.. 어제 또 서로 실갱이를 했거든요.. 그래서 둘이 다시 생각해보고 아침에 서로 문자를 보내자... 그래서 오늘부터 다시 시작하기로 했습니다..깨끗한 마음으로.. 오늘 하루 통화를 하면서 그럭저럭 지냈는데.. 오후에.. 그 남자가 만나자는 겁니다.. 오늘처럼 새로 시작하는날 만나고 싶다고..저도 물론 만나고 싶은 마음은 굴뚝 같았지만.. 밑에 글에도 써놓았듯이... 자신이 없어서...아무튼.... 저희 집 근처에서 기다리겠답니다.. 무작정..할수 없이..저희 아파트 근처에서 보게 됐어요.. 서로 이야기도 하고.. 약간의 스킨쉽도 있었고... 그 사람이 집에 가야 될 시간이라고 해서... 보냈습니다.. 집에 늦게 들어가면 눈치가 보이니까.. 너무 보내기 싫어서.. 그냥 조금만 더 있다가 가면 안되냐고 했더니.. 아버님께 말씀을 드려서 안된다고.. 오히려 여자인 제가...그렇게 말해버렸습니 다..그 사람 하는 말이.. 자기두 더 있고 싶은데.. 안되겠다고.. .. 그래서 그냥 보냈습니다.. 절 보고 많이 실망을 했겠죠.. 봐서 기쁜마음이 있는 한편에...마음이 무거워요... 왜냐면... 왜..왜... 내일 다시 보잔 말은 안했을까요... 이제 정말 단념해야겠죠.... ====================================================================================== 안녕하세요 전 20대 중반으로 다가서는 사람입니다 물론 여자!! 제가 얼마전에 우연히 컴퓨터로 겜을 하다가 알게 된 사람이 있습니다. 저보다 1살 연하구요.. 근데 처음에 서로 인터넷이라는 익명성 때문에..조금씩 거짓말을 했었어요.. 그 거짓말은 다른게 아니구 사는곳 이름 모 이런거 저런거....기타 등등이요... 그 사람과 통화를 하고 조금씩 친해지면서.. 서로 좋아하는 감정이 생겼는데.... 그 사람은 저한테 자꾸 만나자고 하는데..전 솔직히 자신이 없거든요... 그 사람은 뛰어난 미소년이나..잘생긴 스타일은 아니지만... 상중하로 따지면... 중보다는 조금.. 위거든요.. 그런거에 비해서 전.. 못생긴 뚱녀정도..... 같은 동네는 아니지만 좀 가까운곳에 살고 있어요.. 어느날 그 사람이..자기한테 얼굴 보여주지 않아도 좋으니까 자기만 보고 들어가라고 그러면서 전화가 왔었어요... 그래서 약속 장소를 정하고... 나갔죠.. 전 한쪽에 숨어서 그 사람을 봤습니다.. 그 사람은 저에게 장미꽃바구니를 선물했어요.... 그 사람이 어떤 곳에 놓고가면 제가 가지고 왔죠... 저 역시 그런방법으로 십자수를 해서 어느곳에 놓고 오면 그 사람이 가지고 가고요.... 얼마 알고 지내진 않았지만... 이런 저런일로.. 많이 다퉜어요.. 그 사람이 거짓말을 좀 자주 했거든요... 몇일전에도 그 일로 심하게 다퉈서.. 연락을 하지 말자고 했었는데.. 제가 그때 솔직히 말했죠.. 난 니가 싫어서가 아니라.. 이런 내 모습을 보면 니가 실망을 할까봐 그런다.... 그랬더니 그 사람이 하는말이.... 자기는 다른 남자들 하고 다르니까 걱정하지 말라고 하네요... 근데 저는요...남자는 다 거기서 거기라고 생각하거든요... 앞으로는 절대로 거짓말 안하겠다고 지켜봐달라고 그러는데.. 어떻게 해야할까요... 그 사람앞에 제 모습을 보였을때... 그 사람은 어떻게 할까요.... 나에게 자기의 마지막 여자가 되어 달라고.. 울더라고요... 제가 자기 곁을 떠날까봐.. 자기 전화를 받지 않을까봐....자기를 피할까봐...두렵데요... 오늘 저녁에 보자고 하는데... 저도 솔직히 그 사람이 좋아요....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네요... 제가 그 사람앞에 당당하게 서는게 나을까요... 아니면 그냥 여기서 끝내는게 나을까요.... 같이 지내고 싶은데.... 사랑에...사랑앞에서....외모가 그리 중요할까요..... =====================================================================================
[긴급필독] 여러분 드뎌 만났어요!! 12187글 쓴 사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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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이야기를 시작할께요
오늘 드디어 그 사람을 만났습니다..
어제 또 서로 실갱이를 했거든요.. 그래서 둘이 다시 생각해보고 아침에 서로 문자를 보내자...
그래서 오늘부터 다시 시작하기로 했습니다..깨끗한 마음으로..
오늘 하루 통화를 하면서 그럭저럭 지냈는데.. 오후에.. 그 남자가 만나자는 겁니다..
오늘처럼 새로 시작하는날 만나고 싶다고..저도 물론 만나고 싶은 마음은 굴뚝 같았지만..
밑에 글에도 써놓았듯이... 자신이 없어서...아무튼....
저희 집 근처에서 기다리겠답니다.. 무작정..할수 없이..저희 아파트 근처에서 보게 됐어요..
서로 이야기도 하고.. 약간의 스킨쉽도 있었고... 그 사람이 집에 가야 될 시간이라고 해서...
보냈습니다.. 집에 늦게 들어가면 눈치가 보이니까.. 너무 보내기 싫어서.. 그냥 조금만 더 있다가
가면 안되냐고 했더니.. 아버님께 말씀을 드려서 안된다고.. 오히려 여자인 제가...그렇게 말해버렸습니
다..그 사람 하는 말이.. 자기두 더 있고 싶은데.. 안되겠다고.. .. 그래서 그냥 보냈습니다..
절 보고 많이 실망을 했겠죠.. 봐서 기쁜마음이 있는 한편에...마음이 무거워요...
왜냐면... 왜..왜... 내일 다시 보잔 말은 안했을까요... 이제 정말 단념해야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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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전 20대 중반으로 다가서는 사람입니다 물론 여자!!
제가 얼마전에 우연히 컴퓨터로 겜을 하다가 알게 된 사람이 있습니다.
저보다 1살 연하구요.. 근데 처음에 서로 인터넷이라는 익명성 때문에..조금씩 거짓말을 했었어요..
그 거짓말은 다른게 아니구 사는곳 이름 모 이런거 저런거....기타 등등이요...
그 사람과 통화를 하고 조금씩 친해지면서.. 서로 좋아하는 감정이 생겼는데....
그 사람은 저한테 자꾸 만나자고 하는데..전 솔직히 자신이 없거든요...
그 사람은 뛰어난 미소년이나..잘생긴 스타일은 아니지만... 상중하로 따지면... 중보다는 조금..
위거든요.. 그런거에 비해서 전.. 못생긴 뚱녀정도.....
같은 동네는 아니지만 좀 가까운곳에 살고 있어요.. 어느날 그 사람이..자기한테 얼굴 보여주지 않아도
좋으니까 자기만 보고 들어가라고 그러면서 전화가 왔었어요... 그래서 약속 장소를 정하고...
나갔죠.. 전 한쪽에 숨어서 그 사람을 봤습니다.. 그 사람은 저에게 장미꽃바구니를 선물했어요....
그 사람이 어떤 곳에 놓고가면 제가 가지고 왔죠... 저 역시 그런방법으로 십자수를 해서 어느곳에
놓고 오면 그 사람이 가지고 가고요.... 얼마 알고 지내진 않았지만...
이런 저런일로.. 많이 다퉜어요.. 그 사람이 거짓말을 좀 자주 했거든요... 몇일전에도 그 일로 심하게
다퉈서.. 연락을 하지 말자고 했었는데.. 제가 그때 솔직히 말했죠.. 난 니가 싫어서가 아니라..
이런 내 모습을 보면 니가 실망을 할까봐 그런다.... 그랬더니 그 사람이 하는말이....
자기는 다른 남자들 하고 다르니까 걱정하지 말라고 하네요...
근데 저는요...남자는 다 거기서 거기라고 생각하거든요...
앞으로는 절대로 거짓말 안하겠다고 지켜봐달라고 그러는데.. 어떻게 해야할까요...
그 사람앞에 제 모습을 보였을때... 그 사람은 어떻게 할까요....
나에게 자기의 마지막 여자가 되어 달라고.. 울더라고요...
제가 자기 곁을 떠날까봐.. 자기 전화를 받지 않을까봐....자기를 피할까봐...두렵데요...
오늘 저녁에 보자고 하는데... 저도 솔직히 그 사람이 좋아요....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네요...
제가 그 사람앞에 당당하게 서는게 나을까요... 아니면 그냥 여기서 끝내는게 나을까요....
같이 지내고 싶은데.... 사랑에...사랑앞에서....외모가 그리 중요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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