같은 건물에 사는 사람이 몇년동안 몰카를 찍고, 해킹을 했다면?

토담이2007.07.09
조회513

같은 건물에 사는 사람이 몇년 동안

몰카를 찍고,, 컴퓨터를 해킹한 사실을 알았다면 어떻게 해야 할까요?

 

참고로 그 친구는 몇년 동안 심한 우울증으로 사회생활도 힘들고 가족들과도 계속된 불화를 겪어

가족과도 친구와도 자신과도 매일같이 힘든 싸움을 하고 있는 친구입니다.

그 친구의 하루는 자신도 빨리 잊고 싶고, 벗어나고 싶은 악몽입니다,,,

 

아무런 힘도 방어할 힘도 없는 사람이란 걸 이용해 몇년 동안이나 

그 윗집 남자는 몰카를 찍고 그 사람의 사생활을 관찰해 약점, 치부따위를 인터넷에 올려 공개했습니다.

그리고  그 모습을 보며 비웃고, 즐겁게 살았습니다.

 

그 사람의 몇년동안의 즐거움으로 그 친구는 이제 가족들과도 더 멀어졌고, 앞으로 생계를 해결할 취업자리도 얻기가 더 힘들어졌습니다.

 

더 걱정인 것은 그 친구는 그리 똑똑하지도 튼튼한 인맥이 있지도 않은데 그 친구가 그 사실을 발견하지 못한다면 그 윗집남자는 계속 그 짓을 하며 즐거워 하겠죠?

 

그 사실을 발견해 신고해도 이미 그 친구는 많은 상처를 받은 후이고여,,,

신고를 한다는 것도 한 가정에게 큰 부담이고 힘든 과정이져,,,,

이런 경우 어떻게 하는 것이 좋은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