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ㅜㅜ 재수하고있는 학생입니다 제가 남중 남고를 나왔거든요... 이게 참...남학교 나온거 장난식으로 여자없다고 짜증난다고 했지만 사실 진심은 항상좋앗거든요 남학교.... 그런데 이번일로 처음으로 진짜 남학교 나온걸후회했어요,,,,, 제가 고2때 만낫던애들중에 한친구가있는데 이녀석이 방귀가 장난이 아니에요.. 고2때는 하루동안 1교시부터 7교시까지 들어오는 교과목선생님을 다 내보냈던 방귀계의 레전드에요...........애들이 지빼놓고 이야기하고잇으면 방구 손으로담아서 우리 이야기하는데 던져놓고 방귀뿐만아니에요 고3때는 한친구가 자고있었는데 자고있는애한테 종이를 돌돌말아서 그 자고 있는 친구 코에 트름을했는데 그냄새가 얼마나 독했는지 정말 뻥안치구 갑자기 일어나더니 켁켁거리더군요 ㅡㅡ;; 그런애가있었는데 처음엔 아그만좀해!!!!!!!짜증나!!!!!!!!!이랬어요 그러다가 저도한번 방구를껴봤는데 처음엔 좀민망했지만 이게 편한거에요 그래서 그이후로 그냥무조건 껴댓어요 저 말고도 몇명이 그맛을 봐서 정말 저희반은 뿡뿡뿡뿡거렸어요 냄새도 뭐 장난없었죠 그렇게 편하게 2년의생활을 보내는데 고3 마지막때쯤에 이렇게 맨날 방구끼다가 대학교가서도 막끼면 어떡하지......?? 이미지관리해야하는데 하는생각이든거에요 그래도 제가 참으면 안낄수있으니까 그땐 어떻게든 되겠지하는 생각에 남은 고3생활에서도 신나게 뿡뿡했어요......... 그러고 졸업은 했는데 대학교는 못가구 쓰리아웃으로 재수학원을 가게됐어요.... 제가 용인에서 고등학교 나왔다가 분당으로 재수학원갔는데 진짜 친구가 처음에 한명도 없었어요 그래서 정말 조용히 공부만 하면서 지내구있었는데... 다닌지 3번째 날 자습시간에 잤어요...잤는데.... 제가 잠을깨면서 물어보는 방귀를 뀐거에요...뽀오오오~~옹? 이거요 .........휴.........................................................친구사귀긴 다틀렸구나생각햇어요.. 집에와서 메신저로 방귀레전드한테 갠히 ㅈㄹ했죠 다너때문이라고........... 그냥 좋게좋게 생각하자구....어차피 재수학원친구사귀러가는 곳도 아닌데 이렇게 된거 그냥 공부만 하자고생각 했어요.... 그렇게 지내다 애들하고 많이 친해졌어요 제가 그래도 사교성이 꽤좋은편이라서 ^ ^;;;다른반 애들까지도 많이 친해졌어요... 그렇게 지내다 어느날 자습시간에 또 방귀꼇어요 이게 정말 제가 참으면 된다고생각했는데 2년동안 몸에 베엇던게 무의식중에 괄약근에 힘이 풀려서 방귀가 막나오는거에요 그때까지는 애들이 잘못들엇나봐요 소리가 안커서...그래서 친구도 사귈수 있었던 것 같구.....그런데 어느날 언어시간에.........정말 재미없는 선생님있거든요 그 시간에 졸았는데..........졸면서......방귀를 제대로 낀거에요,,,,,,,그 조용한 분위기에서 또물어보는방귀 이번엔 크게 다들었나봐요 ㅜㅜ 선생님도........선생님이 모른척해주자고..........그러더라구요.... 그리구 몇일후에 반수생이 들어왔어요 개강해서..근데 그중에 한여자아이한테 제가 뿅갓거든요 ............. 너무이쁜거에요 ㅜㅜ 막 설레였는데 제옆에 앉게 됐어요 그래서 전 너무좋아서 가끔 말도 걸구 해서 좀 친해졌다고 생각했는데... 어느날 자습시간에 또 일이 터졌어요.....제가 자다가 또 뀌어 버린거에요........물어보는방귀와 폭탄방귀....를 같이... 뽀오오오오옹~?빵!! 이전까진 애들이 안웃엇는데 오늘따라 뒤에있던 여자애들이 저보고 니가꼇냐?라길래 난 당연히 응!! 이라고햇더니 막웃는거에요........그래서 전 아씨 ㅋㅋㅋㅋ 그냥이러구말았는데 생각해보니까 옆에 앉는 여자애가 생각 나서 쳐다보니까.....표정이................... 휴....................더이상은 친해질수 없는건가요..............
어떡하죠 포기해야하는걸까요?? 제발 답변좀요 ㅜㅜㅜㅜ
안녕하세요 ㅜㅜ
재수하고있는 학생입니다
제가 남중 남고를 나왔거든요...
이게 참...남학교 나온거 장난식으로 여자없다고 짜증난다고 했지만
사실 진심은 항상좋앗거든요 남학교....
그런데 이번일로 처음으로 진짜 남학교 나온걸후회했어요,,,,,
제가 고2때 만낫던애들중에 한친구가있는데 이녀석이 방귀가 장난이 아니에요..
고2때는 하루동안 1교시부터 7교시까지 들어오는 교과목선생님을 다 내보냈던
방귀계의 레전드에요...........애들이 지빼놓고 이야기하고잇으면 방구 손으로담아서
우리 이야기하는데 던져놓고 방귀뿐만아니에요 고3때는 한친구가 자고있었는데
자고있는애한테 종이를 돌돌말아서 그 자고 있는 친구 코에 트름을했는데
그냄새가 얼마나 독했는지 정말 뻥안치구 갑자기 일어나더니 켁켁거리더군요 ㅡㅡ;;
그런애가있었는데 처음엔 아그만좀해!!!!!!!짜증나!!!!!!!!!이랬어요
그러다가 저도한번 방구를껴봤는데 처음엔 좀민망했지만 이게 편한거에요
그래서 그이후로 그냥무조건 껴댓어요 저 말고도 몇명이 그맛을 봐서
정말 저희반은 뿡뿡뿡뿡거렸어요 냄새도 뭐 장난없었죠
그렇게 편하게 2년의생활을 보내는데 고3 마지막때쯤에 이렇게 맨날 방구끼다가
대학교가서도 막끼면 어떡하지......?? 이미지관리해야하는데 하는생각이든거에요
그래도 제가 참으면 안낄수있으니까 그땐 어떻게든 되겠지하는 생각에 남은 고3생활에서도
신나게 뿡뿡했어요......... 그러고 졸업은 했는데 대학교는 못가구 쓰리아웃으로 재수학원을
가게됐어요.... 제가 용인에서 고등학교 나왔다가 분당으로 재수학원갔는데 진짜 친구가
처음에 한명도 없었어요 그래서 정말 조용히 공부만 하면서 지내구있었는데... 다닌지 3번째 날
자습시간에 잤어요...잤는데.... 제가 잠을깨면서 물어보는 방귀를 뀐거에요...뽀오오오~~옹?
이거요 .........휴.........................................................친구사귀긴 다틀렸구나생각햇어요..
집에와서 메신저로 방귀레전드한테 갠히 ㅈㄹ했죠 다너때문이라고...........
그냥 좋게좋게 생각하자구....어차피 재수학원친구사귀러가는 곳도 아닌데 이렇게 된거 그냥 공부만
하자고생각 했어요.... 그렇게 지내다 애들하고 많이 친해졌어요 제가 그래도 사교성이 꽤좋은편이라서 ^ ^;;;다른반 애들까지도 많이 친해졌어요... 그렇게 지내다 어느날 자습시간에 또 방귀꼇어요
이게 정말 제가 참으면 된다고생각했는데 2년동안 몸에 베엇던게 무의식중에 괄약근에 힘이 풀려서
방귀가 막나오는거에요 그때까지는 애들이 잘못들엇나봐요 소리가 안커서...그래서 친구도 사귈수 있었던 것 같구.....그런데 어느날 언어시간에.........정말 재미없는 선생님있거든요 그 시간에
졸았는데..........졸면서......방귀를 제대로 낀거에요,,,,,,,그 조용한 분위기에서 또물어보는방귀
이번엔 크게 다들었나봐요 ㅜㅜ 선생님도........선생님이 모른척해주자고..........그러더라구요....
그리구 몇일후에 반수생이 들어왔어요 개강해서..근데 그중에 한여자아이한테
제가 뿅갓거든요 ............. 너무이쁜거에요 ㅜㅜ 막 설레였는데 제옆에 앉게 됐어요 그래서 전
너무좋아서 가끔 말도 걸구 해서 좀 친해졌다고 생각했는데... 어느날 자습시간에
또 일이 터졌어요.....제가 자다가 또 뀌어 버린거에요........물어보는방귀와 폭탄방귀....를 같이...
뽀오오오오옹~?빵!! 이전까진 애들이 안웃엇는데
오늘따라 뒤에있던 여자애들이 저보고 니가꼇냐?라길래 난 당연히 응!! 이라고햇더니
막웃는거에요........그래서 전 아씨 ㅋㅋㅋㅋ 그냥이러구말았는데
생각해보니까 옆에 앉는 여자애가 생각 나서 쳐다보니까.....표정이...................
휴....................더이상은 친해질수 없는건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