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사합니다,님들의 글 열씸히 읽었읍니다 피가 되고 살이 되는 얘기들 이었지만... 글쎄요 어떤님도 얘기 하셨지만,,,사랑이 뭔지 왜또 남이 내 남친 얘기를 하면 그게 또 싫은 건지... 그래서 오늘은 저의 입장보단 남친의 입장을 좀만 얘기해 볼려 합니다, 어제는 저의 편파적인 시각이었을 수도 있으니.. 다시 한번 읽어보시고 답 부탁드립니다.. 남친의 아버님은 알콜중독에 노름에 폭력까지... 아시겠지만 그 강도는 점점 심해지지 호전 되는 경우는 없읍니다. 그걸 견디다 못한 어머님은 남친이 대학 1년 쯤 이혼하셨더랬읍니다. 형제는 모친과 같이 살게됬구요. 남친은 그때부터 아르바이트로 학비를 벌다가 군입대, 제대후 광고 회사에서 낮에 알바, 밤에는 야간으로 옮긴 학과 공부를 했답니다. 어머니 또한 지금도 일하시구요... 남친은 그때 낮에 일하던 회사에서 정식으로 발령받아 근무하던게 지금까지 그곳에서 일하고 있구요 재작년에 졸업한 남친의 남동생은 작년에 결혼 했구요 현재 어머님과 같이 삽니다 남친은 나와서 따로 살구요,,, 집안 환경 그닥 좋지않았읍니다. 그래서 그런지 가족간의 유대 랄까 결속력이 굉장히 강합니다. 하루에 한번은 어머니 남동생과 각각 따로 전화 통화를 할 정도 입니다. 따로 살고 있는 지금도요. 사실 서른 이란 나이에 따로 나와 사는 사람이 그러긴 쉽진않죠, 네 그렇습니다 효자입니다.. 전 저의 엄마에게 절대 그정도 못합니다,. 밖에서 친구들과 놀면서 늦게 들어간다는 전화마저 잊어버리고 안하는 저와는요 차원이 다릅니다. 어제는 밤늦게 전화가 왓더군요. 한바탕 같은 문제로 싸우다가 갑자기 집안환경에 대해 얘길 하더군요, 나 이러이러 하게 힘들게 살아서 어머니 이제는 힘들지 않게 편히 모시고 싶다 이러더군요, 그런 마음이 너무 강했기 때문에 그저께는 너무 강압적으로 나간것 같다구요... 제가 어머니께 잘하는 만큼 남친도 울 엄마 아빠께 잘 한다면서요,,,, 애원하더라구요... 이해합니다, 저도 잘하고 싶습니다,. 양가 부모 편안하면 저도 편하고 좋은거죠 근데 현재 저희 집 경제적사정이 넉넉 한것도 아니고 집안에서 하는 일이 있어서 제가 가게에 12시간을 있어야 합니다. 다른 일손을 구할 형편이 안되는거죠. 만약 결혼한다면 10시~ 11시에 일이 끝나서 집에 들어가서 집안일도 해야 할테고,물론 남친은 어머니께서 도와주 신다지만,,, 그게 어디 맘 편한 일이겠읍니까? 저도 애원하고 싶습니다,,,정말,,,,, 여지껏 살면서 이렇게 내게 잘 해주는 사람도 없었읍니다,. 내가 이리도 신경써서 누군가에게 잘해준것도 첨입니다... 잔정이 많은 사람이라 친절하다란 기분 느낄때 많습니다 항상 저를 편하게 해주려 하구요 서로의 취미, 분위기 등도 비슷해서 다른 때는 정말 사이가 좋습니다. 근데 이상하게 가족 문제에만 얽히면 남자는 하늘 여자는 땅을, 남자는 남자의 본분을 여자는 여자는 여자의 본분을 반드시 지켜야 한다,,, 그 본분이란 남자는 밖에 나가 돈벌오고 여자는 집안 살림하고,,,입니다. 정말 안고쳐지고 고쳐야 한단 생각이 없는듯 합니다.......다른 부분에 대해선 이러지 않은데....참,,,, 헤어지는거 ,,, 네 많이 생각했읍니다, 근데 아무래도 그건 저 ...싫습니다. 그 이유가 부모님 모시는 문제여서 라면 더더욱 이요,.,,,,, 외동딸 ,,장남 만나 행복하게 사는 방법 정말, 정말 없읍니까....?
외동딸 시어머니 당연히모시고,,2
감사합니다,님들의 글
열씸히 읽었읍니다 피가 되고 살이 되는 얘기들 이었지만...
글쎄요 어떤님도 얘기 하셨지만,,,사랑이 뭔지 왜또 남이 내 남친 얘기를 하면 그게 또 싫은 건지...
그래서 오늘은 저의 입장보단 남친의 입장을 좀만 얘기해 볼려 합니다,
어제는 저의 편파적인 시각이었을 수도 있으니..
다시 한번 읽어보시고 답 부탁드립니다..
남친의 아버님은 알콜중독에 노름에 폭력까지... 아시겠지만 그 강도는 점점 심해지지 호전 되는 경우는 없읍니다. 그걸 견디다 못한 어머님은 남친이 대학 1년 쯤 이혼하셨더랬읍니다. 형제는 모친과 같이 살게됬구요.
남친은 그때부터 아르바이트로 학비를 벌다가 군입대, 제대후 광고 회사에서 낮에 알바, 밤에는 야간으로 옮긴 학과 공부를 했답니다.
어머니 또한 지금도 일하시구요...
남친은 그때 낮에 일하던 회사에서 정식으로 발령받아 근무하던게 지금까지 그곳에서 일하고 있구요
재작년에 졸업한 남친의 남동생은 작년에 결혼 했구요 현재 어머님과 같이 삽니다 남친은 나와서 따로 살구요,,,
집안 환경 그닥 좋지않았읍니다.
그래서 그런지 가족간의 유대 랄까 결속력이 굉장히 강합니다.
하루에 한번은 어머니 남동생과 각각 따로 전화 통화를 할 정도 입니다.
따로 살고 있는 지금도요. 사실 서른 이란 나이에 따로 나와 사는 사람이 그러긴 쉽진않죠,
네 그렇습니다
효자입니다..
전 저의 엄마에게 절대 그정도 못합니다,.
밖에서 친구들과 놀면서 늦게 들어간다는 전화마저 잊어버리고 안하는 저와는요 차원이 다릅니다.
어제는 밤늦게 전화가 왓더군요.
한바탕 같은 문제로 싸우다가 갑자기 집안환경에 대해 얘길 하더군요,
나 이러이러 하게 힘들게 살아서 어머니 이제는 힘들지 않게 편히 모시고 싶다 이러더군요,
그런 마음이 너무 강했기 때문에 그저께는 너무 강압적으로 나간것 같다구요...
제가 어머니께 잘하는 만큼 남친도 울 엄마 아빠께 잘 한다면서요,,,,
애원하더라구요...
이해합니다,
저도 잘하고 싶습니다,.
양가 부모 편안하면 저도 편하고 좋은거죠
근데 현재 저희 집 경제적사정이 넉넉 한것도 아니고 집안에서 하는 일이 있어서
제가 가게에 12시간을 있어야 합니다. 다른 일손을 구할 형편이 안되는거죠.
만약 결혼한다면 10시~ 11시에 일이 끝나서 집에 들어가서 집안일도 해야 할테고,물론
남친은 어머니께서 도와주 신다지만,,, 그게 어디 맘 편한 일이겠읍니까?
저도 애원하고 싶습니다,,,정말,,,,,
여지껏 살면서 이렇게 내게 잘 해주는 사람도 없었읍니다,.
내가 이리도 신경써서 누군가에게 잘해준것도 첨입니다...
잔정이 많은 사람이라 친절하다란 기분 느낄때 많습니다 항상 저를 편하게 해주려 하구요
서로의 취미, 분위기 등도 비슷해서 다른 때는 정말 사이가 좋습니다.
근데 이상하게 가족 문제에만 얽히면 남자는 하늘 여자는 땅을, 남자는 남자의 본분을 여자는 여자는 여자의 본분을 반드시 지켜야 한다,,, 그 본분이란 남자는 밖에 나가 돈벌오고 여자는 집안 살림하고,,,입니다.
정말 안고쳐지고 고쳐야 한단 생각이 없는듯 합니다.......다른 부분에 대해선 이러지 않은데....참,,,,
헤어지는거 ,,,
네 많이 생각했읍니다,
근데 아무래도 그건 저 ...싫습니다.
그 이유가 부모님 모시는 문제여서 라면 더더욱 이요,.,,,,,
외동딸 ,,장남 만나 행복하게 사는 방법 정말, 정말 없읍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