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실한 사랑이란? 흥정을 할수 없다는 걸 님 글을 읽으며 새삼스럽게 느껴 봅니다 님이 남친을 사랑하는 만큼 자신을 위한 충고일지래도 듣기 싫다는(남친 얘기) 그 표현 솔찍해서 맘에 듭니다 ^^ 옷깃만 스쳐두 인연이라 했는데 결혼까지 생각했던 분이 부모님 모시는 문제로 다시 생각을 해야 한다면(결혼) 그건 진실한 사랑이기 이전에 조건적인 사랑에 불과하겠지요 ^^ 서로 입장을 바꿔서 생각을 해보면 조금 더 이해가 쉬울 듯 저두 7남매의 맏며느리구여 아들만 둘을 가진 예비 시어머니랍니다 ^^ 저희집 얘들 아빠만 효자인줄 알았더니 또 있었나 봐여 ^^ 누가 그러더라구여 효자가 와이프에게도 잘 한다구요 ^^ 그런데 그말이 맞다는걸 실감을 하며. 남자들만 있는 저희집에선 이 나이에 공주랍니다 ^^ 아빠가 효자이다 보니 그걸 보고 자란 아들이... 그렇다고 남들이 보믄 마마보이 기질이 있다고 느낄진 모르겠으나 자식이 부모에게 잘 하는거 당연한거 아니겠습니까? 흐뭇하고 뿌듯합니다 장가를 가면 허전해서 어찌 살까? 때로는 마음속에 마음 아픔으로 밀려 옵니다 하지만 딸도 낳아 놓으면 절로 자라지 않는다는 걸 누구보다 잘 아는 저이기에 욕심을 버리고 살리라 마음속에 다짐을 다짐을 한답니다 베픈만큼(며느리에게) 받는거 아닐까요? 이야기가 약간 옆으로... ^^ 고아가 아닌 이상 부모없는 자식이 어디 있겠습니까? 먼 훗날 님 아들이 님 남친같은 효자라면 그때 님 기분 생각해 보셨나요? 요즈음 시어머니들은 그래도 보고 듣는데가 많아서 생각이 트인분들이 많은 걸로 알고 있는데 꼭 모시고 살아야 된다면 최선을 다해서 모시는 반면에 친정 부모님들이 연로하시면 같이 모시고 사는 방법도 있지 않을까요? 시어머님도 생각이 있으신 분이라면(님이 잘 해드리는 만큼) 반대는 못 하실거 같은데요 모든지 맘 먹기 달린거 아닐까요? 갈 날이 가깝기에 사돈이라는 호칭보다는 생에 선후배로 오손 도손 사시는 분을 제가 보았거든요 따로 살수 있다면 더 없이 좋으련만 상황이 마음대로 안된다면 어찌하겠어요? 현명하게 적응을 할수밖에요 시어머니께서 도와 주신다면(살림) 편안하게 받아 들이도록 노력을... 조건은 좋은데 속 썩이고 철 안들은 남자들 엄청 많아요 자기 부모에게 잘 해주는거 알아 줄수 있는 남친이라면 잘 해 드릴수 있는 값어치 있는 사람 아닐까요? 아들방이다 보니(컴..) 아들이 자꾸 주무시라고 하는 바람에 두서없이 제 마음을... ^^ 생에 선배가
외동딸 시어머니 당연히모시고,,2
진실한 사랑이란?
흥정을 할수 없다는 걸 님 글을 읽으며
새삼스럽게 느껴 봅니다
님이 남친을 사랑하는 만큼
자신을 위한 충고일지래도 듣기 싫다는(남친 얘기) 그 표현
솔찍해서 맘에 듭니다 ^^
옷깃만 스쳐두 인연이라 했는데
결혼까지 생각했던 분이
부모님 모시는 문제로 다시 생각을 해야 한다면(결혼)
그건 진실한 사랑이기 이전에
조건적인 사랑에 불과하겠지요 ^^
서로 입장을 바꿔서 생각을 해보면
조금 더 이해가 쉬울 듯
저두 7남매의 맏며느리구여
아들만 둘을 가진 예비 시어머니랍니다 ^^
저희집 얘들 아빠만 효자인줄 알았더니
또 있었나 봐여 ^^
누가 그러더라구여
효자가 와이프에게도 잘 한다구요 ^^
그런데 그말이 맞다는걸 실감을 하며.
남자들만 있는 저희집에선 이 나이에 공주랍니다 ^^
아빠가 효자이다 보니 그걸 보고 자란 아들이...
그렇다고 남들이 보믄 마마보이 기질이 있다고 느낄진 모르겠으나
자식이 부모에게 잘 하는거 당연한거 아니겠습니까?
흐뭇하고 뿌듯합니다
장가를 가면 허전해서 어찌 살까? 때로는 마음속에 마음 아픔으로 밀려 옵니다
하지만
딸도 낳아 놓으면 절로 자라지 않는다는 걸 누구보다 잘 아는 저이기에
욕심을 버리고 살리라 마음속에 다짐을 다짐을 한답니다
베픈만큼(며느리에게) 받는거 아닐까요?
이야기가 약간 옆으로... ^^
고아가 아닌 이상 부모없는 자식이 어디 있겠습니까?
먼 훗날 님 아들이 님 남친같은 효자라면
그때 님 기분 생각해 보셨나요?
요즈음 시어머니들은 그래도 보고 듣는데가 많아서
생각이 트인분들이 많은 걸로 알고 있는데
꼭 모시고 살아야 된다면 최선을 다해서 모시는 반면에
친정 부모님들이 연로하시면 같이 모시고 사는 방법도 있지 않을까요?
시어머님도 생각이 있으신 분이라면(님이 잘 해드리는 만큼)
반대는 못 하실거 같은데요
모든지 맘 먹기 달린거 아닐까요?
갈 날이 가깝기에
사돈이라는 호칭보다는 생에 선후배로 오손 도손 사시는 분을 제가 보았거든요
따로 살수 있다면 더 없이 좋으련만
상황이 마음대로 안된다면 어찌하겠어요?
현명하게 적응을 할수밖에요
시어머니께서
도와 주신다면(살림) 편안하게 받아 들이도록 노력을...
조건은 좋은데 속 썩이고 철 안들은 남자들 엄청 많아요
자기 부모에게 잘 해주는거 알아 줄수 있는 남친이라면
잘 해 드릴수 있는 값어치 있는 사람 아닐까요?
아들방이다 보니(컴..) 아들이 자꾸 주무시라고 하는 바람에
두서없이 제 마음을... ^^
생에 선배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