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나 잔인한 리플 때문에 그만 제글을 삭제하겠습니다. 엄마 닮아서 애비죽이는 개망나니가 태어날 거라는 세프님의 리플글! 정말 성인인지 묻고 싶군요. 더이상 저랑 저의 태중 아기를 욕되게 하고 싶지 않습니다. 전 바른 길만 살아왔다고 정도를 걸어왔다고 자부하는 아줌마입니다. 아기키우면서 누구랑 수다떨 여유도 시간도 없어서 게시판을 자주 들르는데 가끔 사는 흔적을 털어놓으면 비수가 와서 꽂히네요. 다시한번 축하해주신 님들과 용기를 주신님들 머리숙여 감사드립니다. 셋째도 잘키울께요. 먼훗날 남편 코 낲작하게 만들어 줄 시간이 오겠지요. ````` ☞ 클릭, 일곱번째 오늘의 톡!, 노처녀..스노보드 타고 시집가다!
무슨 배짱이었냐고?
너무나 잔인한 리플 때문에 그만 제글을 삭제하겠습니다.
엄마 닮아서 애비죽이는 개망나니가 태어날 거라는 세프님의 리플글!
정말 성인인지 묻고 싶군요.
더이상 저랑 저의 태중 아기를 욕되게 하고 싶지 않습니다.
전 바른 길만 살아왔다고 정도를 걸어왔다고 자부하는 아줌마입니다.
아기키우면서 누구랑 수다떨 여유도 시간도 없어서 게시판을 자주 들르는데
가끔 사는 흔적을 털어놓으면 비수가 와서 꽂히네요.
다시한번 축하해주신 님들과 용기를 주신님들
머리숙여 감사드립니다.
셋째도 잘키울께요.
먼훗날 남편 코 낲작하게 만들어 줄 시간이 오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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