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이 좋아서 직장생활을 식작한지 10여년이 넘었어요. 어디가나 남자들이란....참 ! 좀 이쁘고 귀엽다 싶으면 가만놔두지 않는다니까요. 제가좀 어릴때부터 동네 오빠들 한테 귀여움을 많이 받았거든요. 결혼해서 애기도 다크고 노는것보다 낳을것 같아서 직작생활을 시작했습니다. 일을 좋아하다보니 놀지를 못하거든요. 그런데 전에 다니던 회사도 그랬지만 지금도 다니는 회사에 상사님이 은근히 징그러워요. 어릴때는 젊었다고 그럴수 있다고 봤는데 나이가 불혹의 나이가 되어도 그런일을 당했어요. 상사님 저를 부릅니다. 퇴근하면 머하냐는둥.. 첨에는 손가락부터 잡고 만지작 거리고..다음날엔 손잡고 만지작 거리더니... 그래도 부담없고 편해서 참았어요.그런데 갈수록 더 한거에요. 망사 옷을 입고오는 날이면 속옷을 입어도 브라 끈이 보이자나요? 그러면 브라자 색깔있는거네.브라끈을 만지고 땡기고 장남치고 그래요. 슬때없이 불러서 모른척하고 인터넷 이거 어떻게 하냐고 물으면서.. 가르쳐 드리면서 설명을 하면.. 팔둑도 만지고 조물락....조물락... 주말에는 머하냐는둥..별거 다물어봐요. 오늘은 커피타임 모닝커피 드리려갔는데 어제 머했어? 누구랑 놀았어? 남의 개인 일까지 묻습니다.(짱 이빠이....) 하지만 웃으면서 대답을 하죠. 그러고는 왼존잡고 조물락 손은 뿌리치니까 오른손잡고 조물락... 참내 손을 빼고 가려니까 이제는 손으로 엉덩이를 살짝 치는거에요. 더러버서 정말(속으로 xx 영감탱이) 말았는데 한다는말 귀여워서 그랬다는거에요. 남자는 영감탱이도 남자인가봐요. 그래도 나이가 많아서 편했는데 남자들이랑 나이가 많나 적나 똑같나봐요. 이게 직장내 성추행 맞죠? 냉정하게 하려니 상사한테 밉보일것 같고 존심상해 할거 같아서.. 아무 말도 못하고 그래요. 그래도 어느정도 거리감을 느끼게 인식을 시켜줘야 하는게 좋겠지요? 내가 너무 상대방 한테 존심 상하게 심한말을 못하거든요. 그러니 너무 만만한게 그런거 행동을 불러 일으키는 같기도 해요. 그냥 놔두다간 갈수록 더 할것같네요. 어디가나 남자들이 그러니 아무래도 내가 주관이 뚜렷하지 못한것도 있는거 같네요. 이런 경험이 많다보니 정말 남자들 속이 다그런가 싶네요. 이런이야기 집에서 이야기 할 수도 없고 정말 답답합니다.
직장 성추행?이런건가요?
일이 좋아서 직장생활을 식작한지 10여년이 넘었어요.
어디가나 남자들이란....참 !
좀 이쁘고 귀엽다 싶으면 가만놔두지 않는다니까요.
제가좀 어릴때부터 동네 오빠들 한테 귀여움을 많이 받았거든요.
결혼해서 애기도 다크고 노는것보다 낳을것 같아서 직작생활을 시작했습니다.
일을 좋아하다보니 놀지를 못하거든요.
그런데 전에 다니던 회사도 그랬지만 지금도 다니는 회사에 상사님이 은근히 징그러워요.
어릴때는 젊었다고 그럴수 있다고 봤는데 나이가 불혹의 나이가 되어도 그런일을 당했어요.
상사님 저를 부릅니다. 퇴근하면 머하냐는둥..
첨에는 손가락부터 잡고 만지작 거리고..다음날엔 손잡고 만지작 거리더니...
그래도 부담없고 편해서 참았어요.그런데 갈수록 더 한거에요.
망사 옷을 입고오는 날이면 속옷을 입어도 브라 끈이 보이자나요?
그러면 브라자 색깔있는거네.브라끈을 만지고 땡기고 장남치고 그래요.
슬때없이 불러서 모른척하고 인터넷 이거 어떻게 하냐고 물으면서..
가르쳐 드리면서 설명을 하면..
팔둑도 만지고 조물락....조물락...
주말에는 머하냐는둥..별거 다물어봐요.
오늘은 커피타임 모닝커피 드리려갔는데 어제 머했어?
누구랑 놀았어? 남의 개인 일까지 묻습니다.(짱 이빠이....)
하지만 웃으면서 대답을 하죠.
그러고는 왼존잡고 조물락 손은 뿌리치니까 오른손잡고 조물락...
참내 손을 빼고 가려니까 이제는 손으로 엉덩이를 살짝 치는거에요.
더러버서 정말(속으로 xx 영감탱이) 말았는데 한다는말 귀여워서 그랬다는거에요.
남자는 영감탱이도 남자인가봐요.
그래도 나이가 많아서 편했는데 남자들이랑 나이가 많나 적나 똑같나봐요.
이게 직장내 성추행 맞죠?
냉정하게 하려니 상사한테 밉보일것 같고 존심상해 할거 같아서..
아무 말도 못하고 그래요.
그래도 어느정도 거리감을 느끼게 인식을 시켜줘야 하는게 좋겠지요?
내가 너무 상대방 한테 존심 상하게 심한말을 못하거든요.
그러니 너무 만만한게 그런거 행동을 불러 일으키는 같기도 해요.
그냥 놔두다간 갈수록 더 할것같네요.
어디가나 남자들이 그러니 아무래도 내가 주관이 뚜렷하지 못한것도 있는거 같네요.
이런 경험이 많다보니 정말 남자들 속이 다그런가 싶네요.
이런이야기 집에서 이야기 할 수도 없고 정말 답답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