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들이 가위 눌린다 혹은 귀신을 봤다 하면 말도 안돼.. 몸이 약해서 그런거야 라고 생각을 했습니다 제가 한번도 겪어보지 못해서 그랬나봅니다--; 때는 토요일 주말이라 쏠로이다 보니 갈때도 없고 약속도 없고 --;; 집에서 하루종일 잠만 잤습니다.. 하루종일 잠을 자서 그런지 정작 자야 할 시간이 되니 잠이 안오더군요.. 새벽3시까지 컴퓨터 를 하다 잠이 들었죠.. 얼마쯤 지났을까 뒤에서 이상한 소리가 들리더라고요 불규칙적으로.. 제가 벽쪽을 보고 누워있었는데 뒤에는 책상과 컴퓨터 의자 책꽃이가 전부 였습니다. 이상하네 내가 컴퓨터를 안껏나 이게 몬소리지 일어나려고 하는데 몸이 안움직이더군요 무엇인가가 저를 누르고 있다는 그런느낌..너무나 강해서 눈은뜨고 벽은 보이는데 움직일수가 없었습니다. 그때 까지 만 해도 이게 가위에 눌린건가? 라는 생각을 못했습니다. 하지만 알수 없는 공포 태어나 처음으로 모가 그렇게 무서운지 엄청난 공포 감을 느꼇습니다. 그때서부터야 아 이게 가위구나 .. 라고 생각을 했죠. 그리고 또하나 톡에서 예전에 봤던 주기 도문 하늘에 계신 아버지여 ... 을 외처도 보았습니다. 안풀리더군요.. 다시 생각난게 그래 다시 잠들면돼 -_-; 이거 였습니다. 가위 이게 다 꿈이니까 다시 잠들면 될꺼야 .. 하지만 그것도 안되더군요 ㅠㅠ; 공포감이 계속 무엇인가 저를 누르고 있고.. 그때 부터 였습니다 뒤에서 자꾸 어떤 여자 아이 (?) 같은 목소리로 무슨 노래를 흥얼 거리더군요 처음 듣는 노래라 무슨 노래라고 는 말을 못하겠고.. 노래를 흥얼 거리는 소리가 들렸습니다. 이대로 있다가는 안되겠다 생각이 들어서 어떻게 든 움직여야 된다 그생각에 몸을 움직여봤습니다. 그리고 벽을 보고 누워있던 제가 뒤쪽 컴퓨터와 책상쪽으로 몸을 돌렸습니다. 순간 심장이 멈추는줄 알었습니다. 뒤쪽에 책상과 컴퓨터 그리고 책상앞에 창문이 있는데 제가 더워서 창문을 열고 자거덩요. 그창문에 많어야 10살 도 안되보이는 꼬마여자 아이 처럼 보이는 아이가 앉아서 흥얼 거리고 있었습니다. 갑자기 숨이 콱 막히더군요 .. 너무 무서워서 소리도 안나고 도망갈 생각도못하고 그저 겁에 질려 쳐다보기만 했습니다. 언제 어머니가 제방에 들어오셨는지 창문쪽을 멍하니 바라보고 있던저를 야야 너 왜그래 라면서 저를 부르시더군요.. 너무 놀라 아무말도 할수 없었습니다. 그날 다큰놈이 어머니 옆에서 잤습니다 -_-; 그다음날 일어나 어머니 한테 그시간에 내방 왜들어왔어 ? 라고 물어보니 흥얼 거리는 소리가 들리길래 너가 노래 틀고 자고 있는줄알고 컴퓨터 끄려고 들어왔다는 것이었습니다. 이게 가위에 눌린게 맞나요? 아님 정말 귀신을 본건가여 ?.. 10년째 살고 있는 집인데 .. 제방에서 잠을 자기가 무섭더군요 .ㅡ.ㅜ
처음으로 가위 란걸 눌려봤슴다..
사람들이 가위 눌린다 혹은 귀신을 봤다 하면 말도 안돼..
몸이 약해서 그런거야 라고 생각을 했습니다 제가 한번도 겪어보지 못해서 그랬나봅니다--;
때는 토요일 주말이라 쏠로이다 보니 갈때도 없고 약속도 없고 --;;
집에서 하루종일 잠만 잤습니다..
하루종일 잠을 자서 그런지 정작 자야 할 시간이 되니 잠이 안오더군요..
새벽3시까지 컴퓨터 를 하다 잠이 들었죠..
얼마쯤 지났을까 뒤에서 이상한 소리가 들리더라고요 불규칙적으로..
제가 벽쪽을 보고 누워있었는데 뒤에는 책상과 컴퓨터 의자 책꽃이가 전부 였습니다.
이상하네 내가 컴퓨터를 안껏나 이게 몬소리지 일어나려고 하는데 몸이 안움직이더군요
무엇인가가 저를 누르고 있다는 그런느낌..너무나 강해서 눈은뜨고 벽은 보이는데
움직일수가 없었습니다.
그때 까지 만 해도 이게 가위에 눌린건가? 라는 생각을 못했습니다.
하지만 알수 없는 공포 태어나 처음으로 모가 그렇게 무서운지 엄청난 공포 감을 느꼇습니다.
그때서부터야 아 이게 가위구나 .. 라고 생각을 했죠.
그리고 또하나 톡에서 예전에 봤던 주기 도문 하늘에 계신 아버지여 ...
을 외처도 보았습니다. 안풀리더군요..
다시 생각난게 그래 다시 잠들면돼 -_-; 이거 였습니다.
가위 이게 다 꿈이니까 다시 잠들면 될꺼야 ..
하지만 그것도 안되더군요 ㅠㅠ; 공포감이 계속 무엇인가 저를 누르고 있고..
그때 부터 였습니다 뒤에서 자꾸 어떤 여자 아이 (?) 같은 목소리로 무슨 노래를 흥얼 거리더군요
처음 듣는 노래라 무슨 노래라고 는 말을 못하겠고..
노래를 흥얼 거리는 소리가 들렸습니다. 이대로 있다가는 안되겠다 생각이 들어서
어떻게 든 움직여야 된다 그생각에 몸을 움직여봤습니다.
그리고 벽을 보고 누워있던 제가 뒤쪽 컴퓨터와 책상쪽으로 몸을 돌렸습니다.
순간 심장이 멈추는줄 알었습니다.
뒤쪽에 책상과 컴퓨터 그리고 책상앞에 창문이 있는데 제가 더워서 창문을 열고 자거덩요.
그창문에 많어야 10살 도 안되보이는 꼬마여자 아이 처럼 보이는 아이가 앉아서 흥얼 거리고
있었습니다. 갑자기 숨이 콱 막히더군요 .. 너무 무서워서 소리도 안나고 도망갈 생각도못하고
그저 겁에 질려 쳐다보기만 했습니다. 언제 어머니가 제방에 들어오셨는지
창문쪽을 멍하니 바라보고 있던저를 야야 너 왜그래 라면서 저를 부르시더군요..
너무 놀라 아무말도 할수 없었습니다.
그날 다큰놈이 어머니 옆에서 잤습니다 -_-;
그다음날 일어나 어머니 한테 그시간에 내방 왜들어왔어 ?
라고 물어보니 흥얼 거리는 소리가 들리길래 너가 노래 틀고 자고 있는줄알고 컴퓨터 끄려고 들어왔다는 것이었습니다.
이게 가위에 눌린게 맞나요? 아님 정말 귀신을 본건가여 ?..
10년째 살고 있는 집인데 .. 제방에서 잠을 자기가 무섭더군요 .ㅡ.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