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 다 해버렸는데 이런소리하면 웃기지만...... 워~~낙 보수적인 집에 자란 나로썬 남친과의 잠자리가 쉽지가 않았다. 진짜 사랑하는 남자친구랑은 잘수도있지 아니한가? 항상 섹스는 죄악인것처럼 집에서 길들여진 탓에 오히려 반항하듯 해버린것같다.. 200일이 다가오지만 이미 서로에게 깊숙히 침투되어있는것 같아 무섭고 두렵다. 만약 내가 내 남친과 오래 잘 사귀어 결혼할수도 있지만 그게 아니라 다른남자와 결혼을 할때, 과연 내가 순백의 흰 드레스를 입을수 있을지.. 양심에 찔릴것 같다. 그래서 어제 잠시 밤에 생각해본게 '난 연두빛 드레스를 입을거야' 생뚱맞게,,, 내 미래의 남편이 누구가 될지는 모르지만... 처녀성.. 그게 그렇게 중요한걸까? 외국에선 처녀면 바보취급하던데..... 순결순결순결,,, 휴........난 사랑하는 사람과의 섹스는 아름답다고 생각하는데 말이지 설령 결혼을 안했다치더라도 말야.. 어떻게 생각하세요?1
사랑하는 남자친구와의 잠자리, 과연 죄악일까?
이미 다 해버렸는데 이런소리하면 웃기지만......
워~~낙 보수적인 집에 자란 나로썬 남친과의 잠자리가 쉽지가 않았다.
진짜 사랑하는 남자친구랑은 잘수도있지 아니한가?
항상 섹스는 죄악인것처럼 집에서 길들여진 탓에
오히려 반항하듯 해버린것같다..
200일이 다가오지만 이미 서로에게 깊숙히 침투되어있는것 같아 무섭고 두렵다.
만약 내가 내 남친과 오래 잘 사귀어 결혼할수도 있지만
그게 아니라 다른남자와 결혼을 할때,
과연 내가 순백의 흰 드레스를 입을수 있을지..
양심에 찔릴것 같다. 그래서 어제 잠시 밤에 생각해본게
'난 연두빛 드레스를 입을거야'
생뚱맞게,,,
내 미래의 남편이 누구가 될지는 모르지만...
처녀성.. 그게 그렇게 중요한걸까?
외국에선 처녀면 바보취급하던데.....
순결순결순결,,,
휴........난 사랑하는 사람과의 섹스는 아름답다고 생각하는데 말이지
설령 결혼을 안했다치더라도 말야..
어떻게 생각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