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주소동으로 방출되었던 NewS멤버 재입단

ㅉㅉ2007.0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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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주소동으로 방출되었던 NewS멤버 재입단

전NEWS 멤버 우치, 쿠사노 현장복귀
 
쟈니스 사무소의 연수생 우치 히로키 (20)과 쿠사노 히로노리(20)가 '아르바이트로 변신'해 현장복귀를 이룬다. 8일 도쿄 아오야마극장에서 개막전날 연습이 공개된 소년대 주연의 뮤지컬 <PLAYZONE 2007 'Change2chance'> 대선배와 함께 우치와 쿠사노의 발랄한 연기를 보여줬다.
 
제 1막에서 두사람은 소년대의 3명이 드나드는 까페의 아르바이트 웨이터역. 막힘없는 대사에 화려한 댄스, 노래 목소리도 들려줬다.
 
우치는 05년 7월, 쿠사노는 06년 1월, 둘다 음주소동으로 활동을 자숙. 06년말에 NEWS를 탈퇴하고 연수생부터 다시 시작했다. 5월에 이번의 복귀가 정해져, 진지하게 연습에 몰두하는 자세가 인정받아, 미정이었던 역에 대사도 받을 수 있었다. 제2막에서는 각각 실명의 역으로 등장한다.
 
두사람으로부터는 사과의 말도 있었다고 하는 히가시야마 노리유키(40)은 "순수한 마음이 우리들의 마음을 감동시켜, (보러 와주신) 여러분들에게도 그것을 느껴주었으면 좋겠다" 장남 우에쿠사 유타(12)와의 첫 공동출연에 "기대된다. 벌써 (유타에게 연기를) 주의받고 있습니다"라고 쓴웃음의 우에쿠사 가츠히데(40)은 우치, 쿠사노와 함께 노래하는 장면도 있어 "두사람으로부터 안무를 배우고 있습니다. 우선은 (무사하게) 상연최종일을 맞이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후배에게 응원을 보냈다.
 
(스포츠 호우이치 2007년 7월 9일)
 
 
전 NEWS 우치, 쿠사노가 현장복귀! 소년대 뮤지컬로 재기를 도모
 
9일에 첫날을 맞는 소년대의 여름 항례의 뮤지컬 <PLAYZONE2007> 의 개막전 연습이 8일 아오야마 극장에서 열렸다. 음주소동을 일으켜 여누생으로 '강등'된 전 NEWS의 우치 히로키(20)과 쿠사노 히로노리(19)가 현장복귀. 소동 후 우치는 약 2년만에, 쿠사노는 1년반만에 공적인 장소에 모습을 보였다.
 
작품은 스토리가 다른 2부구성. 1막에서 두사람은 카페의 아르바이트 점원역으로 분해, 우에쿠사 카츠히데(40)과 3명이서 노래하는 장면도. 2막에서는 두사람 모두 자신의 역으로 등장한다고 한다. 연초부터 자주적인 연습을 열심히하고, 6월부터 무대연습에 참가했다는 두사람. 성과를 발군한 모습으로 두사람모두 재기로의 결의를 담아 머리를 자르고 얼굴도 샤프해 졌다.
 
히가시 야마 노리유키(4))은 "그들도 가능성을 가지고 있는 멋진 청년. 어지되었건 최선을 다하고 있다. 그들의 순수한 마음이 우리들의 마음을 가동시킨다. 여러분도 느껴주셨으면 좋겠다"고 지켜보는 모습. 우에쿠사도 "공연 최종일까지 제대로 끝마치고, 거기서부터 전진이 있다고 생각한다"고 성원을 보냈다.
 
이번 무대는 올해로 22작째. 쟈니스 Jr.인 치넨 유리(13)나 우에쿠사의 장남 유타(12)도 출연한다. 8월 14일까지. 오사카공연은 우에다 예술극장에서 9월 1일~7일. 그후의 우치와 쿠사노의 활동은 미정.
 
 
(산케이스포츠 2007년 7월 9일)
 
 
그럼 정식으로 일 복귀는 공연 첫날인 오늘이 되는 거군요 >.<
웃치랑 쿠사농 그동안 정말 열심히 노력한 만큼 좋은 결과가 있었으면 좋겠어요
그리고 빨리 뉴스에도 칸쟈니에도 돌아올 수 있는 날이 왔으면 좋겠네요 ㅎ.ㅎ
첫 일한 날 저녁에 같이 밥먹기로 약속했다는데 그럼 오늘 료군이라 우치랑 저녁먹으려나?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