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도 키173cm에 구두size는 255 : 그래서 구두는 항상 맞춰 신는다. 기성구두 250을 신으면 들어갈때도 있지는 발이 너무 아프다.. 그나마 여름 샌들은 앞과 뒤에 체인이 조절 되는 것이 많아서 245도 신긴 하지만 역시 발은 쫌 아프다는 것. 키가 나름 큰 여자들은 발의 볼도 넓은 편이 많아서 구두를 맞추지 않으면 저녁 되면 더 아픈 것같다.. 그래도 난 5cm 이상의 굽이 있는 구두가 좋다..지금까지 한번도 바지기장을 줄여 본 적이 없는데 기장을 줄이면 스타일도 바뀌는 것 같고 (청바지 밑단 실색이 바뀌면 이상해 보임 /돈 주고 수선하는 것도 아깝고해서..^^) 그래서 바지밑단이 더렵혀지지 않으려면 힐이 있는 구두를 신어야 바닥을 쓸지 않아서, 구두를 맞출 때는 최소 5cm 이상, 최대인 것은 선물 받은 구두가 10cm 인데 그 구두를 신고 나가면 사람들이 다 흘깃흘깃 쳐다본다. 근데 나름 기분조타.. 그래서 나 역시 높은 구두를 신고 나갈 때는 더 신경 쓴다.. 하지만, 저녁이 되면 발이 아파서 자주 신지는 못한다.. 난 키큰 것이 좋다..(스트레스 받아서 살이 좀 쪄도 키 때문에 그나마 티가 덜 나는 것 같아서?^^) 하지만 발 큰 것은 돈이 많이 들어서 그건 쫌 (구두는 최소 15만원 이상임..) 또 구두를 맞춰야 하기때문에 매장을 2번 가야 되는 것, 신경 쓰고 싶은 날이 있으면 미리 미리 구두를 맞추어야 한다는 것.. 255사이즈가 있을때도 있지만 구두가 별로인 경우가 대부분인지라.. 그래도 한번은 내가 선택한 구두를 255인 사람이 미리 맞춰놓은 것이 있다고 해서 바로 신고가 본 적이 있었는데 그때 기분 끝내줬던 것 같다.. 또 기분 좋았을 때는 ABC 마트에서 기획 상품 내놓는 것을 보면 사이즈 큰 신발일 경우가 더 많았 던 것 같은데 신발사이즈 작은 여자분들은 엄두를 못내는 것을 난 거침없이 지를 수 있다는 것..(270이상) 이럴 경우 스타일 좋은 브랜드 운동화류는 70~80%이상 디스카운트 되서 샀다..아직도 애용 中 마지막 나의 경우 지금까지 만나 온 남친이 10명정도 되는 것 같은데 지금 대충셈..^^ 7명 정도는 평균 키가 170쪼금 넘었던 것 같고, 3명 정도만 평균180정도 였던 것 같다.. 키가 작아서 그사람과 사귀는 게 꺼려진 적은 없었지만, 남자 키가 크면 나랑 조금 더 잘 어울릴 것같다는 가끔 드는 생각에 더 멋있어 보이기는 한다.. 난 잔근육과 눈웃음이 너무 잘 어울리는 남자가 너무 근사해 보인다.. 최근 클래지콰이의 알렉스가 너무 므흣이다.. 마지막으로 애교는 내 남자친구들 대부분이 키큰 여자들이 성격도 더 좋고 애교부리 때는 더 귀엽고 예뻐보인다고 했다..술도 잘 받고..^^여우짓도 안부리고.. 내가 생각해도 나 애교 잘 부리는 것 같다..보통이상이다..또 전혀 어색하지도 않다.. 단, 앙증맞아 본 적은 없을 것이다..인정 :D
키큰 여자들이 성격도 더 좋고 애교부리 때는 더....
나도 키173cm에 구두size는 255 : 그래서 구두는 항상 맞춰 신는다.
기성구두 250을 신으면 들어갈때도 있지는 발이 너무 아프다.. 그나마 여름 샌들은 앞과 뒤에 체인이 조절 되는 것이 많아서 245도 신긴 하지만 역시 발은 쫌 아프다는 것.
키가 나름 큰 여자들은 발의 볼도 넓은 편이 많아서 구두를 맞추지 않으면 저녁 되면 더 아픈 것같다..
그래도 난 5cm 이상의 굽이 있는 구두가 좋다..지금까지 한번도 바지기장을 줄여 본 적이 없는데
기장을 줄이면 스타일도 바뀌는 것 같고
(청바지 밑단 실색이 바뀌면 이상해 보임 /돈 주고 수선하는 것도 아깝고해서..^^)
그래서 바지밑단이 더렵혀지지 않으려면 힐이 있는 구두를 신어야 바닥을 쓸지 않아서,
구두를 맞출 때는 최소 5cm 이상, 최대인 것은 선물 받은 구두가 10cm 인데 그 구두를 신고 나가면
사람들이 다 흘깃흘깃 쳐다본다. 근데 나름 기분조타..
그래서 나 역시 높은 구두를 신고 나갈 때는 더 신경 쓴다..
하지만, 저녁이 되면 발이 아파서 자주 신지는 못한다..
난 키큰 것이 좋다..(스트레스 받아서 살이 좀 쪄도 키 때문에 그나마 티가 덜 나는 것 같아서?^^)
하지만 발 큰 것은 돈이 많이 들어서 그건 쫌 (구두는 최소 15만원 이상임..)
또 구두를 맞춰야 하기때문에 매장을 2번 가야 되는 것, 신경 쓰고 싶은 날이 있으면 미리 미리 구두를 맞추어야 한다는 것.. 255사이즈가 있을때도 있지만 구두가 별로인 경우가 대부분인지라..
그래도 한번은 내가 선택한 구두를 255인 사람이 미리 맞춰놓은 것이 있다고 해서 바로 신고가 본 적이 있었는데 그때 기분 끝내줬던 것 같다..
또 기분 좋았을 때는 ABC 마트에서 기획 상품 내놓는 것을 보면 사이즈 큰 신발일 경우가 더 많았 던 것
같은데 신발사이즈 작은 여자분들은 엄두를 못내는 것을 난 거침없이 지를 수 있다는 것..(270이상)
이럴 경우 스타일 좋은 브랜드 운동화류는 70~80%이상 디스카운트 되서 샀다..아직도 애용 中
마지막 나의 경우 지금까지 만나 온 남친이 10명정도 되는 것 같은데 지금 대충셈..^^
7명 정도는 평균 키가 170쪼금 넘었던 것 같고, 3명 정도만 평균180정도 였던 것 같다..
키가 작아서 그사람과 사귀는 게 꺼려진 적은 없었지만, 남자 키가 크면 나랑 조금 더 잘 어울릴 것같다는 가끔 드는 생각에 더 멋있어 보이기는 한다..
난 잔근육과 눈웃음이 너무 잘 어울리는 남자가 너무 근사해 보인다..
최근 클래지콰이의 알렉스가 너무 므흣이다..
마지막으로 애교는 내 남자친구들 대부분이 키큰 여자들이 성격도 더 좋고 애교부리 때는 더 귀엽고
예뻐보인다고 했다..술도 잘 받고..^^여우짓도 안부리고..
내가 생각해도 나 애교 잘 부리는 것 같다..보통이상이다..또 전혀 어색하지도 않다..
단, 앙증맞아 본 적은 없을 것이다..인정 :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