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 오빠는 결혼해서. 아이가 둘이지여.,, 본처랑은 이혼하고 .. 새로온 언니랑 살저.. 그러나.. 오빠가 못나서...(난 그리 생각함..) 둘은 같은 직장에 다니고.. 엄마는 건물 청소하는거 하면서.. 아이들을 돌보고 있습니다.. 어그제 오빠랑 언니를 만나 저녁을 먹는데... 새언니왈... 어머님께..넘 감사하다고...그러면서 오빠에게 그런답니다.. 어머님께 잘하라고.. 이런... 아무리 오빠를 보고 재혼을 했더라도 아이가 2명인거 알고 왔습니다... 그런데 아이들 보기 싫다고 일다닙니다,,, 내가 아이들을 돌보지 못하기 때문에 아무말은 안하지만 새 언니 넘 가식적이지 안나여??? 이 런 사람 넘 시러...
말로만 하면 더 멍청한것...
울 오빠는 결혼해서. 아이가 둘이지여.,, 본처랑은 이혼하고 .. 새로온 언니랑 살저.. 그러나.. 오빠가 못나서...(난 그리 생각함..) 둘은 같은 직장에 다니고.. 엄마는 건물 청소하는거 하면서.. 아이들을 돌보고 있습니다.. 어그제 오빠랑 언니를 만나 저녁을 먹는데... 새언니왈... 어머님께..넘 감사하다고...그러면서 오빠에게 그런답니다.. 어머님께 잘하라고.. 이런... 아무리 오빠를 보고 재혼을 했더라도 아이가 2명인거 알고 왔습니다... 그런데 아이들 보기 싫다고 일다닙니다,,, 내가 아이들을 돌보지 못하기 때문에 아무말은 안하지만 새 언니 넘 가식적이지 안나여??? 이 런 사람 넘 시러...
그러니... 님 도 말로만은 안됩니다...
열번말하는 것보다...
저녁이라도 부드러운 음식준비하는 것이 더 감동일듯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