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상 글만 읽다가.. 이렇게 글을 몇자 끄적여볼라구요... 몇일전 꿈얘길 하려구요.. 몇일전이 아니죠... 잊을만 하면 나타나는 친구가 있어서요... 벌써 4년이란 시간이 지났어요.. 부산에 해운대에서 친구 L양이 방파제에서 실족사로 세상을 뜨고말았죠. 그친구와 전.. 아주 친한 사이였구요... 고등학교를 같이 나와.. 10년 지기 친구였습니다. 그일이 있고..난 후에.. 꿈에 나타나기 시작했어요.. 산속에서 나를 기다리기도 했구요.. 제가 사는 집이 이사를 하고..난후에... 그집에 가서 처음 잘때도.나타나기 시작했어요.. 항상 꿈을 꾸면.. 같은 꿈을 일주일 가령.. 꾸곤합니다... 제가 6월에 결혼을 하구요... 신혼집에 들어가서.. 잠을 자려고 하는데.. 꾼 꿈이였어요.. 검은 원피스를 입고... 표정없는 얼굴을 하며..저에게..L양이 왔어요.. 꿈에서는..무서운걸 모르잖아요. 그저..살아있는 사람처럼 느껴지더군요.. 얼굴을 보고.. 저에게 뭔가를 주려고하는데.... 그때 느낀겁니다... 도망가지 않으면 죽을 듯..한 느낌이요... 그래서 막 뛰기시작했어요... 어딘지 모르게 막 뛰다보니깐.. 복도식 아파트 같았어요.. 복도 맨 끝에... 창문으로 탈출하려고요.. 그순간. 언제다가왔는지..내 발목을 잡았습니다.. 제가 뛰어내리려고.. 몸을 날렸을때.. 몸은 이미 밖으로 나간상태에서.. 발목이 잡힌거죠... 그때..그친구가 저에게 한말은... " 나에게서 벗어날 수 있을것 같니?"라는 말에.. 소쓰라치면서 깼어요.. 그뒤로부터.. 잠을 청하지도 못하고..힘들어 하고 있습니다.. 거실에서..모든 불은 다켜고..잠을 자려고 하는데.. 그렇게 안되네요... 다른 친구들한테는 안나타난다고하는데.. 우리 4총사가 있는데..이제 3총사죠.. 근데..저한테만 그러는 겁니다... 정말..... 왜이러는건지.. ㅜ.ㅡ 끝까지 읽어줘서 고마워요... ㅡ.,ㅡ
L양은 왜 그런걸까요?!~~~~~
항상 글만 읽다가.. 이렇게 글을 몇자 끄적여볼라구요...
몇일전 꿈얘길 하려구요..
몇일전이 아니죠... 잊을만 하면 나타나는 친구가 있어서요...
벌써 4년이란 시간이 지났어요..
부산에 해운대에서 친구 L양이 방파제에서 실족사로 세상을 뜨고말았죠.
그친구와 전.. 아주 친한 사이였구요...
고등학교를 같이 나와.. 10년 지기 친구였습니다.
그일이 있고..난 후에.. 꿈에 나타나기 시작했어요..
산속에서 나를 기다리기도 했구요..
제가 사는 집이 이사를 하고..난후에...
그집에 가서 처음 잘때도.나타나기 시작했어요..
항상 꿈을 꾸면.. 같은 꿈을 일주일 가령.. 꾸곤합니다...
제가 6월에 결혼을 하구요...
신혼집에 들어가서.. 잠을 자려고 하는데.. 꾼 꿈이였어요..
검은 원피스를 입고... 표정없는 얼굴을 하며..저에게..L양이 왔어요..
꿈에서는..무서운걸 모르잖아요.
그저..살아있는 사람처럼 느껴지더군요..
얼굴을 보고.. 저에게 뭔가를 주려고하는데....
그때 느낀겁니다...
도망가지 않으면 죽을 듯..한 느낌이요...
그래서 막 뛰기시작했어요...
어딘지 모르게 막 뛰다보니깐.. 복도식 아파트 같았어요..
복도 맨 끝에... 창문으로 탈출하려고요..
그순간. 언제다가왔는지..내 발목을 잡았습니다..
제가 뛰어내리려고.. 몸을 날렸을때.. 몸은 이미 밖으로 나간상태에서..
발목이 잡힌거죠...
그때..그친구가 저에게 한말은... " 나에게서 벗어날 수 있을것 같니?"라는 말에..
소쓰라치면서 깼어요..
그뒤로부터.. 잠을 청하지도 못하고..힘들어 하고 있습니다..
거실에서..모든 불은 다켜고..잠을 자려고 하는데..
그렇게 안되네요...
다른 친구들한테는 안나타난다고하는데..
우리 4총사가 있는데..이제 3총사죠..
근데..저한테만 그러는 겁니다...
정말..... 왜이러는건지.. ㅜ.ㅡ
끝까지 읽어줘서 고마워요... ㅡ.,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