죄송합니다. 글쓰기전에 다시한번 생각해보는건데 그랬습니다. 인터넷에 올라온 본인의 글을 보고 자살하고 싶다던 어떤 이의 마음이 이해가 가네요 네티즌분들 무섭네요. 님들게서는 행복하시길 바랍니다.
애키워주시는 친정부모두고 시댁식구들이랑 휴가 보내자네요
죄송합니다.
글쓰기전에 다시한번 생각해보는건데 그랬습니다.
인터넷에 올라온 본인의 글을 보고 자살하고 싶다던 어떤 이의 마음이 이해가 가네요
네티즌분들 무섭네요.
님들게서는 행복하시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