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키워주시는 친정부모두고 시댁식구들이랑 휴가 보내자네요

그림엽서2007.0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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죄송합니다.

글쓰기전에 다시한번 생각해보는건데 그랬습니다.

인터넷에 올라온 본인의 글을 보고 자살하고 싶다던 어떤 이의 마음이 이해가 가네요

네티즌분들 무섭네요.

님들게서는 행복하시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