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창시절부터 유명한 녀석이 있었으니 우리는 그를 송카사노바라 불렀다. 이 녀석의 특기는 ‘외박’사건 만들기. 주말에 작업녀와 함께 주말여행을 떠난 그는 꼭 돌아오지 못하는 상황(ㅡㅡ?)을 만들곤 했다. MT장소를 물어보면 꼭 일일 차편(혹은 배편) 1~2회의 외진(?) 곳을 추천하던 녀석…^^;;; 이런 녀석이 여친을 만나면서 새로운 삶을 살게 되었다.(그의 여친K는 화끈하고 무서운(?) 몸매의 전라도 처자였다. 둘이 어떻게 연결됐는지는 알길이 없다..ㅡㅡ;;) K는 유창한 표준말을 구사하며(화가 나면 사투리가 나오더라만), 우리들을 교외 드라이브에 초대하곤 했다. 무서운 몸매답게 터프한 운전솜씨를 자랑하는 그녀는 교외의 온갖 맛집을 다 알고 있는 것 같았다.(몸매가 달리 무서울까…) 음식을 거칠게(?) 뜯어주며 한껏 권하는 모양이 약간 두렵긴 했지만, 그래두 친구 녀석의 바람기를 꽉 잡을 것 같아(걸리면 죽지 않을까? ㅡㅡa) 안심이 되었다. 게다가 데이트코스, 가족나들이코스, MT코스 등등… 여행과 음식점에서 연륜이 돋보이는 그녀는 참~하다고 볼 수도 있다. ,,ㅡㅡ,, 그 때문일까? 친구녀석의 눈길이 영락없이 “콩깍지”다. 얼마전 K에게 삼성전자 이벤트인 “초록빛 여행 스케치”에 응모해보라고 권해보았다. 좋은 여행지나 주말여행지를 추천해주는 이벤트라 그녀가 적격일 듯 싶어서였다. “맛집소개”같은 책을 쓸꺼라는 K는 좋아하고, 그녀를 보며 우리 친구 “카사노바”도 좋아하고… 이런 걸 천생연분이라고 하나부다…
카사노바의 천생연분??
학창시절부터 유명한 녀석이 있었으니 우리는 그를 송카사노바라 불렀다. 이 녀석의 특기는 ‘외박’사건
만들기. 주말에 작업녀와 함께 주말여행을 떠난 그는 꼭 돌아오지 못하는 상황(ㅡㅡ?)을 만들곤 했다.
MT장소를 물어보면 꼭 일일 차편(혹은 배편) 1~2회의 외진(?) 곳을 추천하던 녀석…^^;;;
이런 녀석이 여친을 만나면서 새로운 삶을 살게 되었다.(그의 여친K는 화끈하고 무서운(?) 몸매의
전라도 처자였다. 둘이 어떻게 연결됐는지는 알길이 없다..ㅡㅡ;;)
K는 유창한 표준말을 구사하며(화가 나면 사투리가 나오더라만), 우리들을 교외 드라이브에 초대하곤
했다. 무서운 몸매답게 터프한 운전솜씨를 자랑하는 그녀는 교외의 온갖 맛집을 다 알고 있는 것
같았다.(몸매가 달리 무서울까…) 음식을 거칠게(?) 뜯어주며 한껏 권하는 모양이 약간 두렵긴 했지만,
그래두 친구 녀석의 바람기를 꽉 잡을 것 같아(걸리면 죽지 않을까? ㅡㅡa) 안심이 되었다. 게다가
데이트코스, 가족나들이코스, MT코스 등등… 여행과 음식점에서 연륜이 돋보이는 그녀는 참~하다고 볼
수도 있다. ,,ㅡㅡ,, 그 때문일까? 친구녀석의 눈길이 영락없이 “콩깍지”다.
얼마전 K에게 삼성전자 이벤트인 “초록빛 여행 스케치”에 응모해보라고 권해보았다. 좋은 여행지나
주말여행지를 추천해주는 이벤트라 그녀가 적격일 듯 싶어서였다. “맛집소개”같은 책을 쓸꺼라는 K는
좋아하고, 그녀를 보며 우리 친구 “카사노바”도 좋아하고… 이런 걸 천생연분이라고 하나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