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십니까? 자녀 두명을 키우면서 맞벌이 하는 주부입니다. 제목 그대로 남편이 지방발령이 났습니다. 남편은 대기업에 다니고 있고 관리직 직원입니다. 그런데 이상하게 대기업 관리직 직원은 이동발령을 자주 내는 것 같습니다. 발령명목은 회사에서 인재를 키울 때 이동발령을 낸다고 하는데.. 남편은 지금까지 직장생활 하면서 매번 이동발령을 거부를 했습니다. 본사발령이 났을 때도 서울 강남에 있는 본사발령 거부한적이 있고, 그리고 해외지사 근무도 아이들 어려서 적응 못할 거라고 또 거부를 했습니다. 남편이 일하는 부서가 지방으로 부서 이전을 한다고 합니다. 연구 개발이 끝나서 생산을 할 시기가 되면.. 지방에 공장을 짓고 내려가는 것 같습니다. 몇 일 남편이 고민을 하더니… 어제 지방발령이 났다고 이야기 하네요. 지금까지 초등학교 4학년인 애가 초등학교 들어가서만 이사를 5번을 했습니다. 그중 이사 두번은 제가 말 못할 잘못을 하여 이사를 하였고 또 한번은 전세 살던 아파트가 갑자기 재건축 되면서.. 이사를 했네요. 그래서 아이가 수업시간에 집중도 못하고 쉬는 시간에도 친구들이랑 어울리지 못한다고 담임선생님에게 이야기를 들었는데.. 아이를 데리고 또 이사 가기도 힘들 구요. 이제 겨우 우리 집 사서 기반을 내렸는데.. 그리고 집사면서 융자 받은 것도 있구요. 지금 투기지역으로 묽어져 있어서 당장 집 팔고 이사할 수도 없는 입장입니다. 남편은 지금 사직서를 쓸까 고민하고 있는 것 같습니다. 일단 남편의 회사에서 명퇴를 실시하면 30개월 정도 위로금을 주었었는데.. 이번 경우는 명퇴금을 안 줄지도 모릅니다. 남편은 직장을 그만두고 근처회사를 알아보겠다고 하는데.. 요즘 직장 구하는 것이 쉽지가 않아서요. 지금 남편이 사직서를 내는 것이 바람직 할까요? 남편은 30대 중 후반으로 년 봉 6000만원 정도 됩니다. 직급은 과장 4년차입니다. 지금 어떻게 해야 할지… 집을 전세 내주고 남편을 따라서 지방으로 가야 할지.. 남편만 내려가야 할지.. 답변 좀 부탁 드립니다. 그리고 걱정되는 것은 남편은 지금까지 결혼 10년이 넘었지만 매일 밤 관계를 가지고 잠을 잡니다. 남편은 관계를 안 하면 잠이 오지 않는다고 합니다. 그리고 새벽에도 이틀에 하루 정도는 관계를 하구요. 그리고 제가 생리 중일 때는 제가 손으로 해주고 잠을 잤는데.. 아무래도 이렇게 안해주면 다른 곳에서 딴짓할지 몰라서요. 이런 남자 혼자 보내면 바람나지 않을까요? 워낙 관계 가지는 것을 좋아합니다. 지금까지 회사 퇴근하면 집으로 바로 왔는데.. 여자문제로 저에게 마음에 상처 준 적도 없구요. 빵구 난 양말이나 팬티도 입고 다니는 남자입니다. 제가 사다 주는 옷이나 신발 아니고는 자기 것 별도로 사달라 하거나 산적이 없습니다. 잘생긴 얼굴이지만 외모에 신경 쓰지 않고 핸드폰도 방안에 두기 때문에 아이들도 만지고 지금까지 의심 나게 행동을 한 적이 없습니다. 한달 용돈도 30만원 정도 주면 15만원 정도는 아이들에게 쓰는 남자인데.. 나이 먹어서 늦바람 무섭다고 하는데.. 어떻게 하는 것이 좋은지.. 혹시 이런 경험 있는 분 답변 좀 부탁 드리겠습니다. 이런 남자 혼자 보내면 바람나지 않을까요?
남편 지방발령 답변좀 부탁드립니다.
안녕하십니까?
자녀 두명을 키우면서 맞벌이 하는 주부입니다.
제목 그대로 남편이 지방발령이 났습니다.
남편은 대기업에 다니고 있고 관리직 직원입니다.
그런데 이상하게 대기업 관리직 직원은 이동발령을
자주 내는 것 같습니다.
발령명목은 회사에서 인재를 키울 때 이동발령을 낸다고 하는데..
남편은 지금까지 직장생활 하면서 매번 이동발령을 거부를 했습니다.
본사발령이 났을 때도 서울 강남에 있는 본사발령 거부한적이 있고,
그리고 해외지사 근무도 아이들 어려서 적응 못할 거라고
또 거부를 했습니다.
남편이 일하는 부서가 지방으로 부서 이전을 한다고 합니다.
연구 개발이 끝나서 생산을 할 시기가 되면..
지방에 공장을 짓고 내려가는 것 같습니다.
몇 일 남편이 고민을 하더니…
어제 지방발령이 났다고 이야기 하네요.
지금까지 초등학교 4학년인 애가 초등학교 들어가서만
이사를 5번을 했습니다.
그중 이사 두번은 제가 말 못할 잘못을 하여 이사를 하였고
또 한번은 전세 살던 아파트가 갑자기 재건축 되면서..
이사를 했네요.
그래서 아이가 수업시간에 집중도 못하고
쉬는 시간에도 친구들이랑 어울리지 못한다고
담임선생님에게 이야기를 들었는데..
아이를 데리고 또 이사 가기도 힘들 구요.
이제 겨우 우리 집 사서 기반을 내렸는데..
그리고 집사면서 융자 받은 것도 있구요.
지금 투기지역으로 묽어져 있어서 당장 집 팔고
이사할 수도 없는 입장입니다.
남편은 지금 사직서를 쓸까 고민하고 있는 것 같습니다.
일단 남편의 회사에서 명퇴를 실시하면 30개월 정도 위로금을
주었었는데..
이번 경우는 명퇴금을 안 줄지도 모릅니다.
남편은 직장을 그만두고 근처회사를 알아보겠다고 하는데..
요즘 직장 구하는 것이 쉽지가 않아서요.
지금 남편이 사직서를 내는 것이 바람직 할까요?
남편은 30대 중 후반으로 년 봉 6000만원 정도 됩니다.
직급은 과장 4년차입니다.
지금 어떻게 해야 할지…
집을 전세 내주고 남편을 따라서 지방으로 가야 할지..
남편만 내려가야 할지..
답변 좀 부탁 드립니다.
그리고 걱정되는 것은 남편은 지금까지 결혼 10년이 넘었지만
매일 밤 관계를 가지고 잠을 잡니다.
남편은 관계를 안 하면 잠이 오지 않는다고 합니다.
그리고 새벽에도 이틀에 하루 정도는 관계를 하구요.
그리고 제가 생리 중일 때는 제가 손으로 해주고 잠을 잤는데..
아무래도 이렇게 안해주면 다른 곳에서 딴짓할지 몰라서요.
이런 남자 혼자 보내면 바람나지 않을까요?
워낙 관계 가지는 것을 좋아합니다.
지금까지 회사 퇴근하면 집으로 바로 왔는데..
여자문제로 저에게 마음에 상처 준 적도 없구요.
빵구 난 양말이나 팬티도 입고 다니는 남자입니다.
제가 사다 주는 옷이나 신발 아니고는 자기 것
별도로 사달라 하거나 산적이 없습니다.
잘생긴 얼굴이지만 외모에 신경 쓰지 않고
핸드폰도 방안에 두기 때문에 아이들도 만지고
지금까지 의심 나게 행동을 한 적이 없습니다.
한달 용돈도 30만원 정도 주면 15만원 정도는
아이들에게 쓰는 남자인데..
나이 먹어서 늦바람 무섭다고 하는데..
어떻게 하는 것이 좋은지..
혹시 이런 경험 있는 분 답변 좀 부탁 드리겠습니다.
이런 남자 혼자 보내면 바람나지 않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