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개떡같은하루......후의반전..

X맨2007.0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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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평범한 회사원입니다.

출근하는길이였습니다.

전철엔 사람들이 만땅이었고..그나마 에어콘땜에 좀살수있었지요..

그런데 옆에아저씨가 절 툭툭치는것입니다..

저는 할수없이 그아저씨한테 하지말라고하였습니다.

아저씨는 알았다고하셨습니다.

이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