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이런데 사연을 다 올리게 되네요. 저는 25살 프로 골퍼이고.. 지금은 골프 클럽에서 강사로 일하고 있습니다. 제가 좋아하는 그분은 저에게 골프를 배우고 있는 학생인데요. 오신지는 한 두세달 되었는데 자꾸만 신경이 쓰이고 눈이 가더니 이제는 내가 이사람을 정말 좋아하는구나 알게되었습니다. 그런데 클럽 회원으로 만나다보니 다가가는게 쉽지가 않고 말걸기도 어렵고... 그녀가 골프를 잘치는 편이라서 별다르게 가르쳐줄것도 많지 않고... 제 성격상 친해지는 것조차도 쉽지가 않아 이렇게 우연찮게 고백인에 신청하게 되었습니다 그녀에게 어떻게 말을 꺼내면 좋을까요...?
시티헌터 고백인 서른다섯 번째 사연 - 선생님과 제자
안녕하세요?
이런데 사연을 다 올리게 되네요.
저는 25살 프로 골퍼이고.. 지금은 골프 클럽에서 강사로 일하고 있습니다.
제가 좋아하는 그분은 저에게 골프를 배우고 있는 학생인데요.
오신지는 한 두세달 되었는데
자꾸만 신경이 쓰이고 눈이 가더니
이제는 내가 이사람을 정말 좋아하는구나 알게되었습니다.
그런데 클럽 회원으로 만나다보니
다가가는게 쉽지가 않고 말걸기도 어렵고...
그녀가 골프를 잘치는 편이라서 별다르게
가르쳐줄것도 많지 않고...
제 성격상 친해지는 것조차도 쉽지가 않아
이렇게 우연찮게 고백인에 신청하게 되었습니다
그녀에게 어떻게 말을 꺼내면 좋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