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3년재 전문대학을 졸업하구 직장 다닌지 이제 3개월째에 접어드는 수습사원입니다....
저희회사는 어느 유명회사의 협력업체이지요 제가 하는업무는 모든제품이 완성되면 완성된제품에
추가로 들어가는 옵션들을 투입시켜 출고시키는 업무입니다...
하지만 저희 회사는 특정임부 구분없이 이것 저것 다하는 만능이지요...
누군가가 바쁠때에는 도와주고 하는 일입니다.. 하지만 제가 책임지고하는업무는 누가 도와주면 더 힘들어지고 정신없는 일이라 남의도움을 받을수가없지요! 그래서 저는 항상 제가 하는일보다 남도와주는 일이더 많습니다... 처음에 입사할때에는 돈 보다는 그냥 사회경력 쌓는다 생각하고 1년만있다 딴회사로가야겠다 마음먹었습니다...하지만 수습이 다 끝나가는 이 시점에 돈에 대한 욕심이 조금생겼습니다..
제 봉급은 월 70입니다... 단순사무직도아닌데 70밖에안됩니다... 시간당 2400원꼴 이죠...
주5일근무 그리고 중식 제공은안합니다. 제 돈내고 사먹어야지요..야근수당은 제 기본급에 1.5배입니다..
얼마전 누군가가 저에게 이런말을햇습니다.. 니가 하는 업무를 맡았었던 사람중에 니처럼 그렇게 봉급 조금받은적없었다구요.. 왠지 사기당한느낌이였습니다.. 돈 따윈 생각하기싫었지만 주의에서 자꾸 그런말을 하니깐 자꾸 신경이쓰이더라구요. 그리고 또 제 자존심을 건드린 말한마디. 저보다 한살 많은 사람이있는데. 그사람은 대학나왔다고<4년재나왔는지 전문대나왔는지는 모름> 기본급이 저보다 많다는겁니다.. 그럼 전문대는 대학 아닙니까? 요즘 전문대는 고졸 대우한다는소린들었습니다. 그치만 처음부터 그런 말이라도해졌으면 괜찮았을텐데. 그런것도없이 혼자 끙끙 알면서 지낸지 3개월이 다되어갑니다.. 저희회사 체계가 안잡혀있습니다.근무환경도열악하구요 흔한 에어컨도없습니다.. 창고 판넬 안에서 맨날 돈들이지않고 찜질하고있습니다.
완전 반노가다 입니다 그리고 더웃긴건 8시30분츨근에 5시30분퇴근인데 월초에는 한가해서 조기퇴근을 시킵니다 제가 입사하구 조기퇴근이 3번정도있었습니다. 하지만 전 단한번도 조기퇴근이랑 은 거리가멀었지요 그렇다고 남아서 제업무를 보는게아닙니다.. 차라리 제업무를 본다면 이해는하겠습니다..
이런회사가 또있을까요??
저는 3년재 전문대학을 졸업하구 직장 다닌지 이제 3개월째에 접어드는 수습사원입니다....
저희회사는 어느 유명회사의 협력업체이지요 제가 하는업무는 모든제품이 완성되면 완성된제품에
추가로 들어가는 옵션들을 투입시켜 출고시키는 업무입니다...
하지만 저희 회사는 특정임부 구분없이 이것 저것 다하는 만능이지요...
누군가가 바쁠때에는 도와주고 하는 일입니다.. 하지만 제가 책임지고하는업무는 누가 도와주면 더 힘들어지고 정신없는 일이라 남의도움을 받을수가없지요! 그래서 저는 항상 제가 하는일보다 남도와주는 일이더 많습니다... 처음에 입사할때에는 돈 보다는 그냥 사회경력 쌓는다 생각하고 1년만있다 딴회사로가야겠다 마음먹었습니다...하지만 수습이 다 끝나가는 이 시점에 돈에 대한 욕심이 조금생겼습니다..
제 봉급은 월 70입니다... 단순사무직도아닌데 70밖에안됩니다... 시간당 2400원꼴 이죠...
주5일근무 그리고 중식 제공은안합니다. 제 돈내고 사먹어야지요..야근수당은 제 기본급에 1.5배입니다..
얼마전 누군가가 저에게 이런말을햇습니다.. 니가 하는 업무를 맡았었던 사람중에 니처럼 그렇게 봉급 조금받은적없었다구요.. 왠지 사기당한느낌이였습니다.. 돈 따윈 생각하기싫었지만 주의에서 자꾸 그런말을 하니깐 자꾸 신경이쓰이더라구요. 그리고 또 제 자존심을 건드린 말한마디. 저보다 한살 많은 사람이있는데. 그사람은 대학나왔다고<4년재나왔는지 전문대나왔는지는 모름> 기본급이 저보다 많다는겁니다.. 그럼 전문대는 대학 아닙니까? 요즘 전문대는 고졸 대우한다는소린들었습니다. 그치만 처음부터 그런 말이라도해졌으면 괜찮았을텐데. 그런것도없이 혼자 끙끙 알면서 지낸지 3개월이 다되어갑니다.. 저희회사 체계가 안잡혀있습니다.근무환경도열악하구요 흔한 에어컨도없습니다.. 창고 판넬 안에서 맨날 돈들이지않고 찜질하고있습니다.
완전 반노가다 입니다 그리고 더웃긴건 8시30분츨근에 5시30분퇴근인데 월초에는 한가해서 조기퇴근을 시킵니다 제가 입사하구 조기퇴근이 3번정도있었습니다. 하지만 전 단한번도 조기퇴근이랑 은 거리가멀었지요 그렇다고 남아서 제업무를 보는게아닙니다.. 차라리 제업무를 본다면 이해는하겠습니다..
제생각은 이렇습니다. 사람이 많이필요없다해도 특정 일과시간에는 가치 있어줘야한다고말이죠.
남아있는사람은 뭡니까? 오히려 화만나구 짜증만나구 일의 능률도안생기고 그렇다고 돈을더주는것도아니구 조기퇴근을 시킬여면 다가치 시킨던가 정말이지 요즘은 화가나서 못참겟습니다..
이렇게 체계적으로 많이 부족한회사를 계속다녀야할까요? 어떤 리플든 상관없습니다...
긴 글 읽어주시느라 감사하구요... 많은 조언 부탁드리겠습니다...
태풍이 북상중이랍니다... 태풍피해없도록 안전예방하시구요~ 무더운여름 시원하게 보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