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대 후반의 처자이며 5년가량 유지해온 남자친구가 있습니다 정말 묻고싶어서요 저는 극히 평범하게 자라왔습니다 전문대 졸업하고 이것저것 공부하다가 작은회사에서 지금은 몸담고 일하고있고 적지도 많지도 않은 그냥 보편적인 급여에 여느평범한 처자들 처럼 일마치고 학원도 다니고 친구도 만나고 문화생활도 하고 자기계발에 대한 고민도 하고 앞으로의 긴 진로도 고민하면서 방법을 찾고 생활하고있어요 100% 만족은 없겠지만 나름대로 현실에 충실하며 살아가고있습니다 제 남자친구를 깍아내리는것도 흉보는것도 아니라 주관적으로 제 입장을 말하지만요 저도 객관적으로 냉철하게 남자친구를 바라보고 사실대로 얘기하겠습니다 어릴때 만날때 저는 일을하고있었고 저보다 나이가 2살정도 많은 오빠는 일도 안하고 게임만하더군요 어린 제가 선전포고를 했습니다 오빠의 이런모습으로는 솔직히 어렵다 난 노력하는 모습이라도 바라는거다 일을 하더군요 1년 남짓 힘들어서 그만두고 또 다른일 또 다른일 그래도 노력하는모습 좋았습니다 이거였거든요 솔직히 중퇴면서 일하는거 쉽지않아요 우리나라는 아직은 좀 그래도 지금도 변함없이 게임을 합니다 주말엔 밤새며 일외에는 그냥 게임 책 자기계발 전혀 없습니다 그렇다고 제가 뭐라한거도 아니고 오래된 연인일수도있지만 저에게 점점 외모적으로 압박을 주더군요 사진을 보여라 하겠지만 키 160정도에 52키로 정도 보통 체형이예요 몸에 볼륨이 없는거도 아니고 얼굴은 딱히 어디 협오스럼없는 기준에 처음엔 이쁘다고도 하더니 저보고 그럽디다 헤어지자면서 능력이 되니 이쁘길하니 몸매가 되니 그렇다고 키가되니 충격입니다 남자친구는 자기의 외모와 키와 그런것에 자부심이 대단합니다 주위에서 좀 띄어주고 멋있다하는지 남자친구보다 잘난것도 없지만 못난것도 없는 정신건강한 저인데 사람을 사랑해서는 저런말을 듣고 마음에 돌하나 있는거 같습니다 비도오고 우울한데 가치없는일인거도 알지만 제가 초라해져서 힘드네요 가슴이 아파요
어느처자의 하소연 입니다
20대 후반의 처자이며
5년가량 유지해온 남자친구가 있습니다
정말 묻고싶어서요
저는 극히 평범하게 자라왔습니다
전문대 졸업하고 이것저것 공부하다가 작은회사에서 지금은 몸담고
일하고있고 적지도 많지도 않은 그냥 보편적인 급여에
여느평범한 처자들 처럼 일마치고 학원도 다니고 친구도 만나고 문화생활도 하고
자기계발에 대한 고민도 하고 앞으로의 긴 진로도 고민하면서 방법을 찾고 생활하고있어요
100% 만족은 없겠지만 나름대로 현실에 충실하며 살아가고있습니다
제 남자친구를 깍아내리는것도 흉보는것도 아니라 주관적으로 제 입장을 말하지만요
저도 객관적으로 냉철하게 남자친구를 바라보고 사실대로 얘기하겠습니다
어릴때 만날때 저는 일을하고있었고 저보다 나이가 2살정도 많은 오빠는
일도 안하고 게임만하더군요
어린 제가 선전포고를 했습니다 오빠의 이런모습으로는 솔직히 어렵다
난 노력하는 모습이라도 바라는거다
일을 하더군요 1년 남짓 힘들어서 그만두고 또 다른일 또 다른일
그래도 노력하는모습 좋았습니다 이거였거든요 솔직히 중퇴면서 일하는거 쉽지않아요
우리나라는 아직은 좀
그래도 지금도 변함없이 게임을 합니다 주말엔 밤새며
일외에는 그냥 게임 책 자기계발 전혀 없습니다
그렇다고 제가 뭐라한거도 아니고
오래된 연인일수도있지만 저에게 점점 외모적으로 압박을 주더군요
사진을 보여라 하겠지만
키 160정도에 52키로 정도 보통 체형이예요 몸에 볼륨이 없는거도 아니고
얼굴은 딱히 어디 협오스럼없는 기준에
처음엔 이쁘다고도 하더니 저보고 그럽디다
헤어지자면서
능력이 되니 이쁘길하니 몸매가 되니 그렇다고 키가되니 충격입니다
남자친구는 자기의 외모와 키와 그런것에 자부심이 대단합니다
주위에서 좀 띄어주고 멋있다하는지
남자친구보다 잘난것도 없지만 못난것도 없는 정신건강한 저인데
사람을 사랑해서는 저런말을 듣고
마음에 돌하나 있는거 같습니다
비도오고 우울한데 가치없는일인거도 알지만 제가 초라해져서 힘드네요 가슴이 아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