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선 죄송하단 말씀 먼저 드립니다........직장여성의 애환에 글을 올렷느데 사람들이 답글을 해주지 않아서 조회수가 가장 많은 게시판에 올렸어요 조언좀 해주세요 정말 다른 분들도 다들 그러시겠지만 저도 님들의 조언을 듣고자 한번 글을 올려봅니다 전 실고를 나와서 2001년 9월에 입사하였습니다 그때 저희회산 남자직원달랑 8명이었습니다 울산에서 배 입.출항을 관리하는 사람과 상해에서 영업을하는 부장님과 서울에 6분 이었지요 여긴 다들 해양대출신에 고대 법학과등을 배울만큼 배우신 분들이 만드신 벤처회사예여 전 거기에 유일한 고졸생이구요 여자 혼자라는건알고있고 각오도 단단히 하고갔어요 근데 전 경리일을 하느줄아랐지만 전 고등학교때도 회곈 잼병이었어요 수학은 좋아했지만 학원도 한번 안다녀보구 성적은 괜찮았지만 회계는 바닥을 기었죠 그런데 저희 경리하시는 남자과장 님께서 제성적에서 그걸 보셨나봐요(경리깐깐하죠? 남자들 더 깐깐한거 아시죠???) 암튼무슨애기가 있었는진 모르지만 전 경리일은 전혀 안배우구 영업부 일을 배웠답니다 수출.입에관한 업무를 배웠죠 그러다보니 저절로 수출업무 등에 관해선 제차지였구요..그때까지 여자가 저 혼자였으니 은행 우체국등 제가 다갔어요..그런데 회사 규모가 커지다보니 점차사람들도 늘어나고해서 14명이 돼 었드랬죠 그러다 차차 영업부 언니가 들어오구 경리부 어니가 들어오구..전 그동안 배운거라곤 영업부 일인데 그언니가 들어오니 일빼끼구 경리일은 하나도 몰르니 당연히 경리 언니에게로 가고 전 정말 할일이 없어지는거예여 우체국은 당연히 제가가고 사무용품구입도 제가하고 자질구레한 일은 모두 제차지가된듯 세금계산서는 경리언니가 발행해도 우체국은 제가 갔어요.. 저 그래서 "언니 저도 세금계산서 쓰는거 알려줘요"라고 간접적으로 말도 했지만 알았다고 할뿐 말뿐이더라구요 그언닌 눈치를 엄청 보는 스타일이라 과장님이 일좀 갈켜줘라 할때까진 절대 일갈켜줄 언니가 아니었어 요 글고 영업부언니 이언니는 덜렁이에다가 변동사항이있음 알려주구해야 하는데 자기만 알아요 글서제가 오늘은 "언니 제가 키핑하는것중에 변동사항이 있음 알려주세요" 이렇게 말했더니 달랑 "웅" 한글자 써놓고 메신져에서 로그아웃 하더라구요 어찌나 황당하던지..이거 하두번 말한거아닙 니다.그리고 제가 영업부일을 할줄알기에 그언니가 바쁠때 제가 하곤했어요 그래서 그럼 제가 일한거 은행에 가겠다고 했더니 (제가 일한건 은행에 가따줘야하는 서류 만들은 거거든요^^) 아무 데꾸도 없어요 내가간다고 3번이나 말했는데..정말 기가막혀서 "아니야 내가갈께" 이말 한마디 하기가 어렵습니까?? 그래 니일 남이 하는거 싫다이거지 하구 치사해서 냅뒀어요.. 정말 처음부터 일을 잘못배운거같아요....중간에서 일도없이 맨날 인터넷만 뒤지고 그래서 저를 뽑은 과장님(영업부이심다) 과 애길 해볼까 생각중인데 선뜻 입에서 안떨어지네요.. 전 경리분데 영업부과장님에게 말하기도 그렇고 그러자니 경리부 과장님께 말하자니 소심해서 신경써서 어색해질껏 같구 (자기가 일안갈켜 준다고 내가 모라 하는거 같애서.....) 이리저리 신경쓰이자니 정말 머리가 터지겠어요.....맨날 일하는척 하기도 힘들고 회사사람들도 저 일없는거 알아요......그래서 월급탈때 민망하고...휴.....님아 조금만더 기다려 볼까요 아님 과장님들과 애길해야하는데 누구한테 먼저 말해야 할지도 걱정이고 글고 제가 애길 한다면 회사에 또 쫙~~소문((?)이 퍼질텐데.....저 3개월에 한번씩 이런 고난을 겪습니다.. 저여기선 피말라 죽을것 같애요...어쩌죠?????제발 조언좀 해주세요
<BIG>제발~~~~~조언좀 해주세요
우선 죄송하단 말씀 먼저 드립니다........직장여성의 애환에 글을 올렷느데 사람들이
답글을 해주지 않아서 조회수가 가장 많은 게시판에 올렸어요 조언좀 해주세요
전 실고를 나와서 2001년 9월에 입사하였습니다 그때 저희회산 남자직원달랑 8명이었습니다
울산에서 배 입.출항을 관리하는 사람과 상해에서 영업을하는 부장님과 서울에 6분 이었지요
여긴 다들 해양대출신에 고대 법학과등을 배울만큼 배우신 분들이 만드신 벤처회사예여
전 거기에 유일한 고졸생이구요 여자 혼자라는건알고있고 각오도 단단히 하고갔어요
근데 전 경리일을 하느줄아랐지만 전 고등학교때도 회곈 잼병이었어요 수학은 좋아했지만
학원도 한번 안다녀보구 성적은 괜찮았지만 회계는 바닥을 기었죠 그런데 저희 경리하시는 남자과장
님께서 제성적에서 그걸 보셨나봐요(경리깐깐하죠? 남자들 더 깐깐한거 아시죠???) 암튼무슨애기가
있었는진 모르지만 전 경리일은 전혀 안배우구 영업부 일을 배웠답니다 수출.입에관한 업무를 배웠죠
그러다보니 저절로 수출업무 등에 관해선 제차지였구요..그때까지 여자가 저 혼자였으니
은행 우체국등 제가 다갔어요..그런데 회사 규모가 커지다보니 점차사람들도 늘어나고해서 14명이 돼
었드랬죠 그러다 차차 영업부 언니가 들어오구 경리부 어니가 들어오구..전 그동안 배운거라곤 영업부
일인데 그언니가 들어오니 일빼끼구 경리일은 하나도 몰르니 당연히 경리 언니에게로 가고
전 정말 할일이 없어지는거예여 우체국은 당연히 제가가고 사무용품구입도 제가하고 자질구레한
일은 모두 제차지가된듯 세금계산서는 경리언니가 발행해도 우체국은 제가 갔어요..
저 그래서 "언니 저도 세금계산서 쓰는거 알려줘요"라고 간접적으로 말도 했지만 알았다고
할뿐 말뿐이더라구요
그언닌 눈치를 엄청 보는 스타일이라 과장님이 일좀 갈켜줘라 할때까진 절대 일갈켜줄 언니가 아니었어
요 글고 영업부언니 이언니는 덜렁이에다가 변동사항이있음 알려주구해야 하는데 자기만 알아요
글서제가 오늘은 "언니 제가 키핑하는것중에 변동사항이 있음 알려주세요" 이렇게 말했더니
달랑 "웅" 한글자 써놓고 메신져에서 로그아웃 하더라구요 어찌나 황당하던지..이거 하두번 말한거아닙
니다.그리고 제가 영업부일을 할줄알기에 그언니가 바쁠때 제가 하곤했어요 그래서 그럼 제가 일한거
은행에 가겠다고 했더니 (제가 일한건 은행에 가따줘야하는 서류 만들은 거거든요^^)
아무 데꾸도 없어요 내가간다고 3번이나 말했는데..정말 기가막혀서 "아니야 내가갈께" 이말 한마디
하기가 어렵습니까?? 그래 니일 남이 하는거 싫다이거지 하구 치사해서 냅뒀어요..
정말 처음부터 일을 잘못배운거같아요....중간에서 일도없이 맨날 인터넷만 뒤지고
그래서 저를 뽑은 과장님(영업부이심다) 과 애길 해볼까 생각중인데 선뜻 입에서 안떨어지네요..
전 경리분데 영업부과장님에게 말하기도 그렇고 그러자니 경리부 과장님께 말하자니
소심해서 신경써서 어색해질껏 같구 (자기가 일안갈켜 준다고 내가 모라 하는거 같애서.....)
이리저리 신경쓰이자니 정말 머리가 터지겠어요.....맨날 일하는척 하기도 힘들고 회사사람들도
저 일없는거 알아요......그래서 월급탈때 민망하고...휴.....님아 조금만더 기다려 볼까요 아님
과장님들과 애길해야하는데 누구한테 먼저 말해야 할지도 걱정이고 글고 제가 애길 한다면
회사에 또 쫙~~소문((?)이 퍼질텐데.....저 3개월에 한번씩 이런 고난을 겪습니다..
저여기선 피말라 죽을것 같애요...어쩌죠?????제발 조언좀 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