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슨말을 어떻게 시작해야 될지 모르겠네요... 정말 너무 억울한 마음에 이렇게 글을 올립니다.... 정말 인간이하의 짓을 하고도 미안함도 조금도 없이 뻔뻔하게 살고 있는 그인간을 고발합니다... 한달전 남자들땜에 상처받고 맘아파할때 한남자를 만났습니다.. 전 대구살구요~ 그사람은 경대북문쪽에서 술집을 하는 사람입니다... 나이도 28밖에 되지 않았습니다... 처음에 만난지 6일만에 사귀자고 하더군요... 너무 좋아진다고... 그리고 자긴 결혼생각하고 사귀는거라며... 앞으로의 계획들... 그리고 저의 힘든부분들 다 같이 해결해 나가자고 하더군요... 외모도 호감형에 성실하고 열심히 사는사람같아서 맘에 들었습니다...그래서 사귀게 됐구요... 그리고 자긴 다른 남자들이랑은 다르다면서... 여친번호만 저장하고...여자친구외엔 다른여자들한텐 싸가지 없이 한다고.... 그래서 믿었죠....결혼하고 싶다고....마지막 여자라고 그렇게 말했습니다... 그런데 사귄지 몇주도 되지않아서 적십자에서 하는 수상인명구조 자원봉사로 강습땜에 볼수 없다는군요... 그전엔 일주일에 3번정도~ 제가 보고싶다고 하니 집앞까지도 찾아왔던 사람입니다.. 그래서 더더욱 믿음이 갔구요... 일주일 이주일.... 점심때도...마치고도 문자한통 없었습니다... 전화도 오지 않았고... 첨에 절 그렇게 좋아하고...자길 남편처럼 생각하라던 사람이... 바쁘단 핑계로 연락도 없어서...너무서운해서... 아무리 바빠도 문자 하나 보내는데...1분도 안걸린다고 얘기 했습니다.. 그랬더니...단답식으로 문자를 하루에 2통씩 보내더군요... 그래도 이해했습니다.... 그러다 거의 이주만에 만났습니다.... 여자의 육감이란게...남자의 태도가 달라지면 바로 느껴지잖아요... 원래 항상 늦게까지 있고 그랬는데... 집에 일찍 가자는군요...그래서 일찍 헤어지기로 하고 차에탔습니다.. 전 폰에 그오빠 사진 저장하고 싶어서 폰을 달라고 했습니다.. 그랬더니 주더군요^^ 그래서 폰사진도 보고 그러는데...왠...낮선여자사진이 있는겁니다.. 같이 수상인명구조강습하는 사람같던데.... 그때까진 이해했습니다....그런데 제가 이때까지 컬러메일로 보낸 사진들 ... 싹 지워지고 없더군요....그래도 이해했습니다... 마지막으로 내이름이 어떻게 저장되어있나 볼려구...제번호를 눌렀는데... 이름조차 저장되어있지 않더군요... 그래도 화가났지만 참았습니다... 그런데...운전하는 그오빠가 오히려 화난 표정을 하고 있더군요... 그래서 화났냐고 물어보니 대답도 없었구요..... 정말 황당하더군요...그래서 왜 내 사진도 이름도 없냐니깐... 번호 외울려고 지웠답니다...분명 저번엔 애칭은 아니더라도 이름두글자 입력되있었습니다.. 자길 못믿어서 폰보는거라며 오히려 화내더군요... 전 저랑 연락안하면서 다른사람이랑 연락한거 같아...폰을 다시 달라했죠.. 그랬더니 화를내면서 주지 않는겁니다... 전 차에서 내려서 두시간동안 걸으면서 울었습니다... 너무 속상하더군요... 그래서 문자로 다투다 자긴 절대로 앞으로 폰 못보여준다하더군요... 그래서 서로 마니 다투다 헤어지잔 식으로 얘기 했습니다... 너무 속상했습니다...제가 뭘잘못했는지... 오히려 저한테 화내더군요....여자분들..제맘 이해하시나요??? 참 속상했습니다...결혼까지 생각하고 진지하게 만난다고 하구선... 이름사진 싹지우고 다니다니.... 하늘이 무너지는거 같았습니다.... 그런데 저한테 조금도 미안해 하진 않는겁니다.... 물어 보지도 않았는데 자긴 다른 여자 만난적없다고~ 자기만 떳떳하면 된다고... 그런데 폰은 왜 안보여 준다는건지 도무지 이해가가지 않습니다... 이글을 읽는분들 이해가 됩니까??? 그래서 하루정도 연락하지 않고 생각했습니다... 그래도 이렇게 쉽게 헤어질려고 사귄게 아니기에... 참고 화해했습니다...그런데 태도가 완전 달라졌더군요... 헤어져도 다시 만나도 상관없단 식으로요... 그래도 참았습니다... 수상인명구조원 강습 두류공원에서 한다기에~ 저번에 칭구들이랑 물놀이 한번 오라구 해서~ 싸운거 기분도 풀겸 보러 간다고 했습니다... 순순히 오라고 하더군요... 그런데 수영하면 연락도 없던사람이 점심때 연락 와서는 언제 오냐고 하더군요~ 그래서 3,4시쯤 간다했죠~ 그리고 칭구가 아는오빠들과 약속이 있어서 보기로 했다니깐 문자로 그럼 아는오빠들이랑와서 물놀이 하다놀다가라고 웃으면서 보냈더군요~ 그래서 제가 칭구랑 둘이 수영장가고 두류공원서 칭구아는오빠들 같이 보기로 했다했죠... 그랬더니...그럼 자기가 두류공원쪽으로 온다고 보자더군요... 문자고 그렇게 얘기하는데 갑자기 전화와서는 걍 칭구랑 오빠랑 놀라면서~ 오늘 안보는걸로 안다면서 다급하게 끊더군요~ 그래서 문자로 기다린다고~칭구들이 오빠 보고싶어한다고 하니깐... 전화로 하는말이 내가 보기싫타 하라는군요.... 제 칭구들한테 너무 함부로 대하는게 느껴지더라구요... 그리고 둘이서만 만나고 주변사람 ....아무도 못만나 봤어요~ 전에 여친땜에...한두달정도 조용히 만나고 하더군요.... 그리고 문자로 하는말이 자긴 개나소나 아무나 만나는 여잔 싫다고... 헤어지자고 하더군요... 너무 황당했습니다... 헤어질려고 되도않한 핑계로...화를내고...막말을 하다니.... 그래서 칭구들한테 얘기했더니...2주만에 사람이 이렇게 달라질수 없다며... 다른여자 생겼거나 원래 양다리를 걸친거라고 얘기 하더군요... 이글 읽는 분들...그사람의 행동이 상식적으로 이해가 갑니까?? 폰에 이름 사진 싹지우고도 미안해 하지않고... 앞으로도 폰 볼거면 사귀지 말자하고... 말도안되는 트집잡아서 헤어지자 하고.... 너무 황당하고 화났습니다.. 그런데 저한테 조금의 미안함도 없다는군요... 이런 쓰레기 같은 남자...여자 맘 흔들어놓고... 질리니깐 쉽게 버리는 이런 남자...고발합니다... 그런데 웃긴건 사람맘 이렇게 무시하고....노리개로 생각한 남자가 적십자에서 하는 수상인명구조 자원봉사활동을 한다는 겁니다... 그리고 자기 측근 사람들한텐 절대 이런모습 보이지않고... 저한테만 이렇게 대하고....전 솔직히 연관된게 하나도 없었거등요... 그러니 저만 조용히 있으면 자기가 이런짓 한건 아무도 모를테니... 저한테 사과도 안하더군요... 너무 괴씸합니다...이글 읽는분들... 이사람의 행동 판단좀 해주세요...아직도자긴 잘못한게 없다고 생각합니다.. 또 다른 여자를 만나서 이렇게 하겠죠....전에 여자 이상했다면서... 쉽게 맘흔들어놓고 질리면 다른사람만나는... 그런 쓰레기 같은 짓을 ....얼마나 하고 돌아다닐지... 그러구도 미안함도 없이...주변사람들한텐...한없이 좋은사람처럼... 너무 가식적입니다....
이중생활하는 인간을 고발합니다...
무슨말을 어떻게 시작해야 될지 모르겠네요...
정말 너무 억울한 마음에 이렇게 글을 올립니다....
정말 인간이하의 짓을 하고도 미안함도 조금도 없이
뻔뻔하게 살고 있는 그인간을 고발합니다...
한달전 남자들땜에 상처받고 맘아파할때 한남자를 만났습니다..
전 대구살구요~
그사람은 경대북문쪽에서 술집을 하는 사람입니다...
나이도 28밖에 되지 않았습니다...
처음에 만난지 6일만에 사귀자고 하더군요...
너무 좋아진다고...
그리고 자긴 결혼생각하고 사귀는거라며...
앞으로의 계획들...
그리고 저의 힘든부분들 다 같이 해결해 나가자고 하더군요...
외모도 호감형에 성실하고 열심히 사는사람같아서
맘에 들었습니다...그래서 사귀게 됐구요...
그리고 자긴 다른 남자들이랑은 다르다면서...
여친번호만 저장하고...여자친구외엔 다른여자들한텐 싸가지 없이 한다고....
그래서 믿었죠....결혼하고 싶다고....마지막 여자라고 그렇게 말했습니다...
그런데 사귄지 몇주도 되지않아서 적십자에서 하는 수상인명구조 자원봉사로
강습땜에 볼수 없다는군요...
그전엔 일주일에 3번정도~
제가 보고싶다고 하니 집앞까지도 찾아왔던 사람입니다..
그래서 더더욱 믿음이 갔구요...
일주일 이주일....
점심때도...마치고도 문자한통 없었습니다...
전화도 오지 않았고...
첨에 절 그렇게 좋아하고...자길 남편처럼 생각하라던 사람이...
바쁘단 핑계로 연락도 없어서...너무서운해서...
아무리 바빠도 문자 하나 보내는데...1분도 안걸린다고 얘기 했습니다..
그랬더니...단답식으로 문자를 하루에 2통씩 보내더군요...
그래도 이해했습니다....
그러다 거의 이주만에 만났습니다....
여자의 육감이란게...남자의 태도가 달라지면 바로 느껴지잖아요...
원래 항상 늦게까지 있고 그랬는데...
집에 일찍 가자는군요...그래서 일찍 헤어지기로 하고 차에탔습니다..
전 폰에 그오빠 사진 저장하고 싶어서 폰을 달라고 했습니다..
그랬더니 주더군요^^
그래서 폰사진도 보고 그러는데...왠...낮선여자사진이 있는겁니다..
같이 수상인명구조강습하는 사람같던데....
그때까진 이해했습니다....그런데 제가 이때까지 컬러메일로 보낸 사진들 ...
싹 지워지고 없더군요....그래도 이해했습니다...
마지막으로 내이름이 어떻게 저장되어있나 볼려구...제번호를 눌렀는데...
이름조차 저장되어있지 않더군요...
그래도 화가났지만 참았습니다...
그런데...운전하는 그오빠가 오히려 화난 표정을 하고 있더군요...
그래서 화났냐고 물어보니 대답도 없었구요.....
정말 황당하더군요...그래서 왜 내 사진도 이름도 없냐니깐...
번호 외울려고 지웠답니다...분명 저번엔 애칭은 아니더라도 이름두글자 입력되있었습니다..
자길 못믿어서 폰보는거라며 오히려 화내더군요...
전 저랑 연락안하면서 다른사람이랑 연락한거 같아...폰을 다시 달라했죠..
그랬더니 화를내면서 주지 않는겁니다...
전 차에서 내려서 두시간동안 걸으면서 울었습니다...
너무 속상하더군요...
그래서 문자로 다투다 자긴 절대로 앞으로 폰 못보여준다하더군요...
그래서 서로 마니 다투다 헤어지잔 식으로 얘기 했습니다...
너무 속상했습니다...제가 뭘잘못했는지...
오히려 저한테 화내더군요....여자분들..제맘 이해하시나요???
참 속상했습니다...결혼까지 생각하고 진지하게 만난다고 하구선...
이름사진 싹지우고 다니다니....
하늘이 무너지는거 같았습니다....
그런데 저한테 조금도 미안해 하진 않는겁니다....
물어 보지도 않았는데 자긴 다른 여자 만난적없다고~
자기만 떳떳하면 된다고...
그런데 폰은 왜 안보여 준다는건지 도무지 이해가가지 않습니다...
이글을 읽는분들 이해가 됩니까???
그래서 하루정도 연락하지 않고 생각했습니다...
그래도 이렇게 쉽게 헤어질려고 사귄게 아니기에...
참고 화해했습니다...그런데 태도가 완전 달라졌더군요...
헤어져도 다시 만나도 상관없단 식으로요...
그래도 참았습니다...
수상인명구조원 강습 두류공원에서 한다기에~
저번에 칭구들이랑 물놀이 한번 오라구 해서~
싸운거 기분도 풀겸 보러 간다고 했습니다...
순순히 오라고 하더군요...
그런데 수영하면 연락도 없던사람이 점심때 연락 와서는 언제 오냐고 하더군요~
그래서 3,4시쯤 간다했죠~
그리고 칭구가 아는오빠들과 약속이 있어서 보기로 했다니깐
문자로 그럼 아는오빠들이랑와서 물놀이 하다놀다가라고 웃으면서 보냈더군요~
그래서 제가 칭구랑 둘이 수영장가고 두류공원서 칭구아는오빠들 같이 보기로 했다했죠...
그랬더니...그럼 자기가 두류공원쪽으로 온다고 보자더군요...
문자고 그렇게 얘기하는데 갑자기 전화와서는 걍 칭구랑 오빠랑 놀라면서~
오늘 안보는걸로 안다면서 다급하게 끊더군요~
그래서 문자로 기다린다고~칭구들이 오빠 보고싶어한다고 하니깐...
전화로 하는말이 내가 보기싫타 하라는군요....
제 칭구들한테 너무 함부로 대하는게 느껴지더라구요...
그리고 둘이서만 만나고 주변사람 ....아무도 못만나 봤어요~
전에 여친땜에...한두달정도 조용히 만나고 하더군요....
그리고 문자로 하는말이 자긴 개나소나 아무나 만나는 여잔 싫다고...
헤어지자고 하더군요...
너무 황당했습니다...
헤어질려고 되도않한 핑계로...화를내고...막말을 하다니....
그래서 칭구들한테 얘기했더니...2주만에 사람이 이렇게 달라질수 없다며...
다른여자 생겼거나 원래 양다리를 걸친거라고 얘기 하더군요...
이글 읽는 분들...그사람의 행동이 상식적으로 이해가 갑니까??
폰에 이름 사진 싹지우고도 미안해 하지않고...
앞으로도 폰 볼거면 사귀지 말자하고...
말도안되는 트집잡아서 헤어지자 하고....
너무 황당하고 화났습니다..
그런데 저한테 조금의 미안함도 없다는군요...
이런 쓰레기 같은 남자...여자 맘 흔들어놓고...
질리니깐 쉽게 버리는 이런 남자...고발합니다...
그런데 웃긴건 사람맘 이렇게 무시하고....노리개로 생각한 남자가
적십자에서 하는 수상인명구조 자원봉사활동을 한다는 겁니다...
그리고 자기 측근 사람들한텐 절대 이런모습 보이지않고...
저한테만 이렇게 대하고....전 솔직히 연관된게 하나도 없었거등요...
그러니 저만 조용히 있으면 자기가 이런짓 한건 아무도 모를테니...
저한테 사과도 안하더군요...
너무 괴씸합니다...이글 읽는분들...
이사람의 행동 판단좀 해주세요...아직도자긴 잘못한게 없다고 생각합니다..
또 다른 여자를 만나서 이렇게 하겠죠....전에 여자 이상했다면서...
쉽게 맘흔들어놓고 질리면 다른사람만나는...
그런 쓰레기 같은 짓을 ....얼마나 하고 돌아다닐지...
그러구도 미안함도 없이...주변사람들한텐...한없이 좋은사람처럼...
너무 가식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