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요.. 서울에 있는 중위권 4년제 졸업했어요 24살에 졸업하고 대학원을 가네마네 하다가... 26살 에 마케팅 대행사에 취업했는데.. 10개월만에 구조조정때문에 짤리고... 중국에가서 취업해서 1년동안 있다가 급여도 안맞고 힘들어서... 와서 과외좀 하다가.. 지금29살... 소규모 성형외과 병원에서 마케팅업무를 맞고 있어요... 근데 개인병원이다 보니까 원장이 자꾸 말바꾸고... 짜증나네요... 문젠.... 자꾸 이직을 하다보니까.... 전문적인 커리어도 안쌓이고... 지금 병원쪽에 있으면 향후 계속 병원쪽에 있어야하는데..... 병원마케팅쪽이 향후 전망이 있을까요? 계속 있자니 원장하는 짓이 열받고.. 나가자니 나이도 걸리고... 아니면 한살이라도 더 먹기전에... 다른 길을 찾는게 나을지... 내년이면 서른... 너무 한숨만 나오네요... 대체 멀 어찌해야 좋을지 모르겟어요~~~
여자나이29살 이직에 대해~~~
저는요.. 서울에 있는 중위권 4년제 졸업했어요
24살에 졸업하고 대학원을 가네마네 하다가...
26살 에 마케팅 대행사에 취업했는데.. 10개월만에 구조조정때문에 짤리고...
중국에가서 취업해서 1년동안 있다가 급여도 안맞고 힘들어서...
와서 과외좀 하다가.. 지금29살... 소규모 성형외과 병원에서 마케팅업무를 맞고 있어요...
근데 개인병원이다 보니까 원장이 자꾸 말바꾸고... 짜증나네요...
문젠.... 자꾸 이직을 하다보니까.... 전문적인 커리어도 안쌓이고...
지금 병원쪽에 있으면 향후 계속 병원쪽에 있어야하는데.....
병원마케팅쪽이 향후 전망이 있을까요?
계속 있자니 원장하는 짓이 열받고.. 나가자니 나이도 걸리고...
아니면 한살이라도 더 먹기전에... 다른 길을 찾는게 나을지... 내년이면 서른...
너무 한숨만 나오네요... 대체 멀 어찌해야 좋을지 모르겟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