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들어 부쩍 시아버지가 저를 못마땅하게 여기고 무시하는 게 보입니다. 아마 원인모를 병으로 쓰러지고 나셔서 다시 의식을 되찾으신 이후부터 입니다 거두절미하고 부엌에서 이거저거 소금 설탕 하시고 쓰레기는 여기에 버리고 이거는 저기에 제 살림 상관하던 사람이 제가 샤워하고 있는데 뻔히 봐놓고도 (비누칠을 하고 있어서 다행이지) 계속 쳐다보면서 말씀하시고 남편한테 너거 아버지 그만좀 쳐다보라고 말좀 하라해도 아무렇지도 않게 생각하네요;;; 평소 남편은 제가 샤워할 때나 화장실에 있을 때 문 열려고하면 제가 싫어하는 거 알거든요. 솔직히 말해서 그러지마세요 해도 어떠냐는 둥 이상하게 예민반응한다는 둥 그렇게 나오실 분이거든요. 시부모모시고 사는 님들의 의견좀 부탁드립니다. 꾸벅 참고로 잠그는건 없어요
내 영역 침범하는 남편아빠
요즘들어 부쩍 시아버지가 저를 못마땅하게 여기고 무시하는 게 보입니다.
아마 원인모를 병으로 쓰러지고 나셔서 다시 의식을 되찾으신 이후부터 입니다
거두절미하고 부엌에서 이거저거 소금 설탕 하시고 쓰레기는 여기에 버리고 이거는 저기에
제 살림 상관하던 사람이
제가 샤워하고 있는데 뻔히 봐놓고도 (비누칠을 하고 있어서 다행이지) 계속 쳐다보면서 말씀하시고
남편한테 너거 아버지 그만좀 쳐다보라고 말좀 하라해도 아무렇지도 않게 생각하네요;;;
평소 남편은 제가 샤워할 때나 화장실에 있을 때 문 열려고하면 제가 싫어하는 거 알거든요.
솔직히 말해서 그러지마세요 해도 어떠냐는 둥 이상하게 예민반응한다는 둥 그렇게 나오실 분이거든요.
시부모모시고 사는 님들의 의견좀 부탁드립니다. 꾸벅
참고로 잠그는건 없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