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 글을써보아요 ㅎㅎ 이일은 6년전 일인데요 제가 초등학교 4학년때일입니다 성남엔 주택이 엄청 많은거 아시죠? .. ㅎㅎ 주택의 지하에 저희둘째삼촌이 사셧구 1층은 막내삼촌이사시구 저희집이 2층에 살았거든요.. 주택을 저희 가족이 다 살구있었습니다 둘째삼촌아들이 저보다 두살이 어렸습니다 .. << - 주요한건 아니구 ㅎㅎ 본론은 .. 보통 주택은 지하의 입구올라오는 통로와 1층으로 올라오는 통로가 문이 따로 되잇습니다 그날은 저하고 누나가 밤 11시쯤에 너무 더워서 아이스크림을 사러 잠깐 밖을 나왔습니다 1층을 내려오던 찰나에 지하에서 문이 열리는소리가 낫습니다[집문]그리곤 계단으로 올라와 통로의 문을 열라고 오는것이 었습니다 .. 근데 이상한게 애가 비틀거리고 신발도 안신고 부딛히면서 막 올라오고 잇는것이엇습니다 ..제가"야임마 이시간에 지금 어디가"그랬더니 그냥 막 나가더라구요.. 저자식이 형말을 씹어 그리구 문을 재빨리 문을 열구 나왓는데 맨발로 오르막길로[성남에 사시는분들이라면 아실거에요 거의 주택의 사이가 언덕이라는거] 언덕으로 뛰어 가던놈을 제가 "야임마 신발도 안신고 어딜 뛰어가 아이스크림사줄께 가자" 이랫더니 뒤돌아 보았습니다 그때..전 그 어린나이에 엄청난 공포에 휩싸였죠.. 그놈은 눈을 감고 제쪽으로 막 뛰어오는것이 었습니다.. 누나도 순간 얼어버렸죠.. 그때 처음 몽유병을 알았거든요 그놈이 제옆으로 막뛰어오더니 옆으로 지나가면서 웃는건지 아닌지 약간의 썩소만 짓구 쭉 달리더라구요.. 더위가 싹 날라가더라구요 ㅎㅎ 다음날 그녀석한테 너 어제 뭐했어 그랫더니 하는말 "나 어제 일찍 잤는데 왜형?" 그리고 나선 하는말 "형 근데 자고일어났는데 발이 엄청 더러워잇엇어 뭐지" 얼마전에 몽유병환자 얘기를 들었는데요 몽유병 환자들이..아 너무 길어졌네요.. 앞으로 많이 올릴게요^^
몽유병의 공포..ㅎㅎ
처음 글을써보아요 ㅎㅎ
이일은 6년전 일인데요
제가 초등학교 4학년때일입니다
성남엔 주택이 엄청 많은거 아시죠? .. ㅎㅎ
주택의 지하에 저희둘째삼촌이 사셧구 1층은 막내삼촌이사시구
저희집이 2층에 살았거든요.. 주택을 저희 가족이 다 살구있었습니다
둘째삼촌아들이 저보다 두살이 어렸습니다 .. << - 주요한건 아니구 ㅎㅎ
본론은 ..
보통 주택은 지하의 입구올라오는 통로와 1층으로 올라오는 통로가 문이 따로 되잇습니다
그날은 저하고 누나가 밤 11시쯤에 너무 더워서 아이스크림을 사러 잠깐 밖을 나왔습니다
1층을 내려오던 찰나에 지하에서 문이 열리는소리가 낫습니다[집문]그리곤 계단으로 올라와
통로의 문을 열라고 오는것이 었습니다 .. 근데 이상한게 애가 비틀거리고 신발도 안신고 부딛히면서
막 올라오고 잇는것이엇습니다 ..제가"야임마 이시간에 지금 어디가"그랬더니 그냥 막 나가더라구요.. 저자식이 형말을 씹어 그리구 문을 재빨리 문을 열구 나왓는데
맨발로 오르막길로[성남에 사시는분들이라면 아실거에요 거의 주택의 사이가 언덕이라는거]
언덕으로 뛰어 가던놈을 제가 "야임마 신발도 안신고 어딜 뛰어가 아이스크림사줄께 가자"
이랫더니 뒤돌아 보았습니다 그때..전 그 어린나이에 엄청난 공포에 휩싸였죠..
그놈은 눈을 감고 제쪽으로 막 뛰어오는것이 었습니다.. 누나도 순간 얼어버렸죠..
그때 처음 몽유병을 알았거든요 그놈이 제옆으로 막뛰어오더니 옆으로 지나가면서
웃는건지 아닌지 약간의 썩소만 짓구 쭉 달리더라구요.. 더위가 싹 날라가더라구요 ㅎㅎ
다음날 그녀석한테 너 어제 뭐했어 그랫더니 하는말 "나 어제 일찍 잤는데 왜형?"
그리고 나선 하는말 "형 근데 자고일어났는데 발이 엄청 더러워잇엇어 뭐지"
얼마전에 몽유병환자 얘기를 들었는데요 몽유병 환자들이..아 너무 길어졌네요..
앞으로 많이 올릴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