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부산의 한 사립 고등학교 학생입니다. 벌써 한달이나 지난 일이지만 아직도 분해서 참을수가 없어서 글을 올립니다. 저희 학교는 아침에 폰을 일괄 수거 해서 종례시간에 돌려줍니다. 아이들 간의 휴대폰으로 인한 위화감 조성과 부모님들의 잡 소비를 막기 위함이라나? 학교 홈페이지에는 학생 뿐만 아니라 선생님들께서도 수업중엔 휴대폰 사용을 안하실꺼라고 공고 되어 있었습니다. 가정통신문에는 그런말 한마디도 적혀있지 않았습니다. 학교 교칙이 다 그렇듯이 휴대폰을 수거 할때 안내고 있다가 걸리면 벌점 받고 (저희학교는벌점제도가있습니다.) 일주일 압수, 두번째 걸리면 벌점 받고 이주일 압수 세번째 걸리면 경고조취에 한달 압수 입니다. 서론이 길었네요. 제 얘기 좀 들어 주십사 합니다. 아침에 폰을 수거한단 공고가 나온뒤 월요일 다른반은 아무 소식 없는데 저희반만 유독 까다롭게 휴대폰을 수거하셨습니다. 저희 담임선생님께 문제가 있는걸까요? 가방검사, 주머니 검사, 사물함 검사까지 다 했습니다. 다른반은 안내도 아무말 안했는데 말이죠. 그리고는 폰 안냈는데 걸리면 졸업할때 주신다고 하십디다. 폰을 본격 적으로 수거 한다고 하던날 제 친구 집에 일이 생겼습니다. 사업이 잘 안되어 빚이 지게 되자 아버지께서 약에 손을 대신겁니다. 그걸로 병원에서 음.. 그러니까 감옥 비슷하게 치료를 받으시고 계신거죠. 일주일에 한번인가 면회를 갈수 있는데.. 면회시간이 어이 없게도 5분뿐이란 거죠.. 그 일때문에 고모와 상의 할께 있다고 해서 폰을 빌려 주었습니다. 그리곤 저희반으로 와 있었죠 그 사이 선생님이 오셨고 저와 그 친구는 만나지 못했습니다. 물론 휴대폰도 돌려 받지 못하였죠. 본격 적으로 폰을 수거하기 때문에 저는 당연히 그 아이가 휴대폰을 내 줄꺼라 생각하고 있었습니다. 그래서 선생님이 폰 내라고 하실때도 없다고 안냈죠. 그러나.. 조례시간이 끝나자 휴대폰은 저의손에.. 난감했죠 선생님께는 없다고 햇는데 그제서야 다시 가서 폰 여기 있다고 드릴수도 없는거구 가지고 있었죠 휴대폰 사용만 안하면 안걸리겠거니 하고 생각치도 못한일이 발생한거죠. 저희반 아이가 장염이 걸려 엄마한테 전화를 해야겠다고 빌려달라기에 엄마랑 통화하는데 무슨일이 잇겟나 했죠 조퇴받으러 담임선생님께 갔더니 엄마와 통화해 본다고 하시더군요 거기서 문제가 발생한거죠 엄마가 자식편을 안들어준겁니다. 딸 아이 친구폰으로 전화가 왔엇다고, 배가 아프다 그러더라고 그렇게 말했다 더군요 당연히 담임선생님께서는 번호를 물어보셨고 저의 번호는 담임 선생님 전화번호부에 고스란히 띄워졌죠 그떄가 6/1일 요금 들어 온지 첫날 입니다. 요금제 쓰시는 분들은 알고 계시죠? 요금도 못쓰고 폰을 해지 시켜야 한다는 일이 생긴다면 어떤느낌이 드시는지.. 그것도 폰 새로 산지 한달만에 저는 그대로 폰을 뺏겼습니다. 아버지께 말씀드렸죠 저희집은 어머니가 계시지 않아서 제가 중학생인 남동생과 집안일을 도맡아 하고 있습니다. 저에게 휴대폰은 필수품이죠 하지만 그걸 졸업할때 받는다니 말이나 됩니까? 새로 공짜 폰 하나 장만하면 되지 하시지만 제 요금제는 문자무제한 요금제 입니다. 지금은 사라지고 없는.. 하루에 문자 300통을 넘나들 정도로 휴대폰 광입니다. 그런데 공짜폰에.. 요금제가 바뀌면.. 요금은또 얼마나.. 아버지께서 선생님께 전화를 몇번이나 하셨지만 받지 않으셨습니다. 어찌어찌 하여 통화를 하셔서 난 결론이 교칙대로 한달뒤에 준다는 것이었죠 한달뒤면 계산 되십니가? 7/1입니다. 일요일이죠. 7/2부턴 기말고사 였습니다. 시험때문이라도 당연히 안줄꺼라생각하고 시험끝나고 가보았죠 아빠도 폰 안받는다고 뭐라 하셔서.. -선생님.. 저.. 제폰.. -무슨폰 -아빠가 한달뒤에 받으러 가라고 하셔서요.. -방학때 다른애들이랑 같이 받아라 말이 왜 이렇게 바뀌는거죠? 제 덕분에 다른애들것 까지 받는건 이해가 되는데 학부모에게 한달이라고 얘기 해놓고선 방학할때 준단건 무슨 심보인거죠? 16일이 방학식입니다.14일은 놀토이고 정말 괴롭지 않겠습니까 어른들은 이해 못하실지도 모르는 일입니다. 휴대폰에 대한 집착이 없으시니까. 하지만 저는, 저를 비롯한 휴대폰을 사용하는 학생 분들은 저의 글에 공감하실꺼라 믿습니다. 아직까지 받지 못하고 있는 제폰 사립이라 교육청에서도 어떻게 못하는 학교 규정 어떻게 할수 없을까요? 너무 답답해서, 화가나서 글을 올립니다. 읽어주셔서 고맙습니다.
아무리 사립 고등학교지만 너무 한거 아닙니까?
저는 부산의 한 사립 고등학교 학생입니다.
벌써 한달이나 지난 일이지만
아직도 분해서 참을수가 없어서 글을 올립니다.
저희 학교는 아침에 폰을 일괄 수거 해서 종례시간에 돌려줍니다.
아이들 간의 휴대폰으로 인한 위화감 조성과 부모님들의
잡 소비를 막기 위함이라나?
학교 홈페이지에는
학생 뿐만 아니라 선생님들께서도
수업중엔 휴대폰 사용을 안하실꺼라고 공고 되어 있었습니다.
가정통신문에는 그런말 한마디도 적혀있지 않았습니다.
학교 교칙이 다 그렇듯이
휴대폰을 수거 할때 안내고 있다가 걸리면
벌점 받고
(저희학교는벌점제도가있습니다.)
일주일 압수,
두번째 걸리면 벌점 받고
이주일 압수
세번째 걸리면 경고조취에 한달 압수 입니다.
서론이 길었네요.
제 얘기 좀 들어 주십사 합니다.
아침에 폰을 수거한단 공고가 나온뒤 월요일
다른반은 아무 소식 없는데 저희반만 유독 까다롭게 휴대폰을 수거하셨습니다.
저희 담임선생님께 문제가 있는걸까요?
가방검사, 주머니 검사, 사물함 검사까지 다 했습니다.
다른반은 안내도 아무말 안했는데 말이죠.
그리고는 폰 안냈는데 걸리면 졸업할때 주신다고 하십디다.
폰을 본격 적으로 수거 한다고 하던날
제 친구 집에 일이 생겼습니다.
사업이 잘 안되어 빚이 지게 되자
아버지께서 약에 손을 대신겁니다.
그걸로 병원에서 음.. 그러니까 감옥 비슷하게 치료를 받으시고 계신거죠.
일주일에 한번인가 면회를 갈수 있는데..
면회시간이 어이 없게도 5분뿐이란 거죠..
그 일때문에 고모와 상의 할께 있다고 해서 폰을 빌려 주었습니다.
그리곤 저희반으로 와 있었죠
그 사이 선생님이 오셨고 저와 그 친구는 만나지 못했습니다.
물론 휴대폰도 돌려 받지 못하였죠.
본격 적으로 폰을 수거하기 때문에 저는 당연히 그 아이가
휴대폰을 내 줄꺼라 생각하고 있었습니다.
그래서 선생님이 폰 내라고 하실때도 없다고 안냈죠.
그러나.. 조례시간이 끝나자 휴대폰은 저의손에..
난감했죠
선생님께는 없다고 햇는데 그제서야 다시 가서 폰 여기 있다고
드릴수도 없는거구
가지고 있었죠 휴대폰 사용만 안하면 안걸리겠거니 하고
생각치도 못한일이 발생한거죠.
저희반 아이가 장염이 걸려 엄마한테 전화를 해야겠다고 빌려달라기에
엄마랑 통화하는데 무슨일이 잇겟나 했죠
조퇴받으러 담임선생님께 갔더니 엄마와 통화해 본다고 하시더군요
거기서 문제가 발생한거죠
엄마가 자식편을 안들어준겁니다.
딸 아이 친구폰으로 전화가 왔엇다고, 배가 아프다 그러더라고
그렇게 말했다 더군요
당연히 담임선생님께서는 번호를 물어보셨고
저의 번호는 담임 선생님 전화번호부에 고스란히 띄워졌죠
그떄가 6/1일 요금 들어 온지 첫날 입니다.
요금제 쓰시는 분들은 알고 계시죠?
요금도 못쓰고 폰을 해지 시켜야 한다는 일이 생긴다면 어떤느낌이 드시는지..
그것도 폰 새로 산지 한달만에
저는 그대로 폰을 뺏겼습니다.
아버지께 말씀드렸죠
저희집은 어머니가 계시지 않아서
제가 중학생인 남동생과 집안일을 도맡아 하고 있습니다.
저에게 휴대폰은 필수품이죠
하지만 그걸 졸업할때 받는다니 말이나 됩니까?
새로 공짜 폰 하나 장만하면 되지 하시지만
제 요금제는 문자무제한 요금제 입니다.
지금은 사라지고 없는..
하루에 문자 300통을 넘나들 정도로 휴대폰 광입니다.
그런데 공짜폰에.. 요금제가 바뀌면.. 요금은또 얼마나..
아버지께서 선생님께 전화를 몇번이나 하셨지만
받지 않으셨습니다.
어찌어찌 하여 통화를 하셔서 난 결론이
교칙대로 한달뒤에 준다는 것이었죠
한달뒤면 계산 되십니가?
7/1입니다.
일요일이죠.
7/2부턴 기말고사 였습니다.
시험때문이라도 당연히 안줄꺼라생각하고
시험끝나고 가보았죠
아빠도 폰 안받는다고 뭐라 하셔서..
-선생님.. 저.. 제폰..
-무슨폰
-아빠가 한달뒤에 받으러 가라고 하셔서요..
-방학때 다른애들이랑 같이 받아라
말이 왜 이렇게 바뀌는거죠?
제 덕분에 다른애들것 까지 받는건 이해가 되는데
학부모에게 한달이라고 얘기 해놓고선
방학할때 준단건 무슨 심보인거죠?
16일이 방학식입니다.14일은 놀토이고
정말 괴롭지 않겠습니까
어른들은 이해 못하실지도 모르는 일입니다.
휴대폰에 대한 집착이 없으시니까.
하지만 저는, 저를 비롯한 휴대폰을 사용하는 학생 분들은
저의 글에 공감하실꺼라 믿습니다.
아직까지 받지 못하고 있는 제폰
사립이라 교육청에서도 어떻게 못하는 학교 규정
어떻게 할수 없을까요?
너무 답답해서, 화가나서 글을 올립니다.
읽어주셔서 고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