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것도 모르는 순딩이 누나..

Breeze2007.07.11
조회422

앗녕하세요 (_ _) 매일 스쳐가다 이케 곰인이 생겨 올려봅니당 ㅠ

 

저는 풋풋한 청년이구 ㅇㅅㅇ작년에 귀여운 누님을..1살연상이용 ㅇㅅㅇ~

 

만낫습니다.ㅇㅅㅇ이제 1년이 다되가네용..

 

 

뭐 이거저거..뽀뽀하구 키스까지는 했는데..ㅇㅅㅇ

 

오늘 저에게 묻더군요..

 

"따먹는게뭐야?"

 

..........-_-허허..거참 ㅋㅋㅋ

 

순간 눈앞에 떠오르는 야릇한 장면들..쿨럭 ;  ㅁ;

 

무튼..순딩이입니다...제일 생물학적인 용어를 채택해서 설명해줬구용..

 

남자랑 여자랑 관계를 맺는다니까..자기네 부모님들도 그런걸 했냐고 묻더군요..

 

아니..그럼 자기가 어디서 뿅하고 나타난줄.,.ㄷㄷㄷ

 

성교육시간에 뭐했니 하고 물으니..딴짓하느라..

 

친구들은 그른거 말 안해주닝 ㅇㅅㅇ? 하고물으니..그런말 안한다하구..

 

순딩이인건 알았는데..이렇게 생판모를줄이야..

 

 

ㄷㄷㄷ..나도 나중에 너랑 그럴건데~라고 농담조로 띡 건네니까..

 

급당황 ㅇㅂㅇ..얼굴이 시뻘게지더라구요!!!!!!!

크아ㅏㅏㅏㅏㅏㅏㅏㅏㅏ

 

 

ㅋㅋ 참 정말 ....

 

더이상 진도빼는건 ㅇㅅㅇ 결혼때까지 스톱해야겠어요..

 

너무 사랑하는 사람이라 그런거 물들지 않구 이렇게 순수했음 좋겠는데..

 

거참 ㅋㅋ 남자란게 정말..오묘하네용 기분이 ㅇㅅㅇ

 

 

요런 여군을 어케 해야할지, 좀 알려주셔요 ㅠ_ 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