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연의 일치 그 이후....(번외편) 음.. 결론을 확실히 짖지 않고 끝을 내려다 제가 다시보니 너무 관념적이라 제가 봐도 끝이 좀 구리네요..그래서 보충설명 쪼끔 해드릴까 하네요.. 원래는 그 버린줄로만 알았던 그 여고생의 머리카락이 노란 종이에 싸여 있지도 그것이 동생의 책상 서 랍에도 있지 않았습니다. 누리끼리한 a4용지에 대충 싸여 있었고, 책상이 아닌 옷장 구석탱이에 있던걸 제가 우연히 발견을 했고, 전 바로 아파트 화단에 나가 그냥 라이터 불로 태워 버렸습니다. 나중에 동생 이 퇴원해서 물어보니 보관하려 해서 보관한게 아니라 , 그 여고생이랑 엄마가 너무 불쌍해 보여서 그냥 버릴까 하다 나름대로 생각했던것이 그걸 그 여고생의 어머니에게 주는게 낫겠다 싶어 가져다 주려 했는 데 이미 이사가고 없더라는 겁니다. 그런데 이 미련한것이 전해주지 못하면 그냥 버렸어야 했는데 그걸 그냥 버리지 못하고 어떻게 할까 고민하다 책상 어디에 쳐 박아 둔거 같은데 나중에 버릴려고 찾아보니 보이질 않아 누가 버렸는가 보다 생각하고 그냥 잊고 지냈다고 하더군요. 제가 그걸 니 방에서 찾았다고 나중에 얘기하니 자기도 무척 놀래는 눈치더라구요...그리고 좀 더 동생 얘기를 하자면 지금은 다 완쾌가 되었구요(그래도 병원은 계속 다녀요.. 후유증이 좀 남아서.. ) 그때 자기도 왜 그랬는지 모릅니다. 기억 이 안난다고 하더군요.. 떨어질 당시 상황을 아직도 기억을 잘 못해요...그렇지만 지금 직장일 잘 다니고 있고 부리부리한 남친 두고 잘 살고 있습니다. 떠 글 ~ 지지배~ 그렇게 온 가족 정씬 쏙 빼 놓더만.. 그리고 그 당시 이상한 기운을 느끼고 그랬던것이 비단 저 뿐만 아니라 가족 모두가 그런한 기운을 느꼈 던거 같습니다. 다만 그때 제가 갑작스레 간강도 안좋고 집에 여러모로 안좋은 일들이 계속 일어나다 보 니, 부모님 입장에서는 근심 걱정이 되어 저에게는 말을 않고, 부모님들과 가까운 주위분들께 물어서 그 무당집을 소개받아 가게 되었던거구요..그런데 그 당시에 그 무당이 저에게는 말을 않고 저희 부모님에 게만 얘기한것이 있는데, 그 날 제가 저승사자를 봤다고 합니다. 단지 제가 그러한 사실을 모르고 지나간 것이고 그래서 그 날 그러한 일을 직접 보게 된 거라고 하더군요.. 그 얘기를 나중에 부모님께 듣고는 진 짜 등골 오싹 해지더군요. 그래서 제가 그렇게 아프고 모든일이 잘 안풀렸다고 하면서. 원래는 그 화가 제가 당해야 하는데, 동생에게 간것이 그나마 화근을 덜었다는 얘기를 하더랍니다. 근데 제가 생각해도 이상한것이 그 여고생이 그렇게 사고를 당한 날도 그렇고 제 동생이 사고를 당했던 날도 그렇고, 낯에 그 리고 오전에 검정색의 운구차를 봤던 겁니다. 지금도 거리를 다니다 어쩌다 한번 씩 검은색 운구차를 보 는 날에는 그 날 하루종일 가슴 조리며 일을 봅니다. 그 여운이랄까??? 저 딴에는 저승 사자를 봤다는게 그 차를 애기하는 거였구나 이렇게 생각이 들더라구요... 아. 지금은 전혀 그런 현상이 없더라구요 .. 동 생이 퇴원한후에 바로 이사를 했고, 그 당시에 무당이 처방( 오후 8시 이전에 무당이 써준 부적이랑 볏집 으로 만든 인형이랑 무명 한복 1벌 쌀이랑 팟만 재삿상에 올려서 같이 동생방에 넣어두고 다음 날 새벽 5 시 이전에 가족중에 누구도 그 방에 들어가지 말라고 다음 날 5시 이후로 들어가서 그 부적과 한복 인형 을 갖고 나와 동생이 떨어진 그 곳에서 태우라는 처방)준것이 효과가 있어서 그런지 아니면 저희 부모님 이 열성적으로 교회를 가셔서 예수님께 기도를 드려서 그런지 모르지만( 전 후자라 생각 합니다!! 솔직히 저희 부모님 동생 간병 하시느라 고생 많이 하셧죠, 주위분들이 그러데요 우리 부모님 같은 분들 첨이라 고 특히 아버님... 저희 어머니 보다도 아버지가 더 애틋하게 동생 챙겨주셨씸 아마 이러한 것들이 종합 적으로 모여서 지금에 동생이 이렇게 자리를 툭툭 털고 건강하게 있는게 아니겟어요 ^^;; ) 어느 순간부 터 그러한 기운들이 느껴지지 않게 되었고, 그렇게 별일없이 지내오다보니 이젠 무감각해진거죠.. 지금 에 와서 생각해보니, 이 모든것이 우연치고는 너무 일치한 부분들이 많아 저랑 동생이... 아픈시기도, 검 은색 차량을 보고 난 후 사고도 그리고 나중에 같은 병원까지도 .. 그래서 우연의 일치라는 제목으로 기 나 긴 소설아닌 소설을 쓰게 됐습니다 ^^;;; 모조록 좋은 일들 가득하시길 바라며... 진짜 이제 글 올릴 일 없을거 같네요..너무 힘들었어요 ~~~~~~~~
우연의 일치 그 이후....(번외편)
우연의 일치 그 이후....(번외편)
음.. 결론을 확실히 짖지 않고 끝을 내려다 제가 다시보니 너무 관념적이라 제가 봐도 끝이 좀 구리네요..그래서 보충설명 쪼끔 해드릴까 하네요..
원래는 그 버린줄로만 알았던 그 여고생의 머리카락이 노란 종이에 싸여 있지도 그것이 동생의 책상 서
랍에도 있지 않았습니다. 누리끼리한 a4용지에 대충 싸여 있었고, 책상이 아닌 옷장 구석탱이에 있던걸
제가 우연히 발견을 했고, 전 바로 아파트 화단에 나가 그냥 라이터 불로 태워 버렸습니다. 나중에 동생
이 퇴원해서 물어보니 보관하려 해서 보관한게 아니라 , 그 여고생이랑 엄마가 너무 불쌍해 보여서 그냥
버릴까 하다 나름대로 생각했던것이 그걸 그 여고생의 어머니에게 주는게 낫겠다 싶어 가져다 주려 했는
데 이미 이사가고 없더라는 겁니다. 그런데 이 미련한것이 전해주지 못하면 그냥 버렸어야 했는데 그걸
그냥 버리지 못하고 어떻게 할까 고민하다 책상 어디에 쳐 박아 둔거 같은데 나중에 버릴려고 찾아보니
보이질 않아 누가 버렸는가 보다 생각하고 그냥 잊고 지냈다고 하더군요. 제가 그걸 니 방에서 찾았다고
나중에 얘기하니 자기도 무척 놀래는 눈치더라구요...그리고 좀 더 동생 얘기를 하자면 지금은 다 완쾌가
되었구요(그래도 병원은 계속 다녀요.. 후유증이 좀 남아서.. ) 그때 자기도 왜 그랬는지 모릅니다. 기억
이 안난다고 하더군요.. 떨어질 당시 상황을 아직도 기억을 잘 못해요...그렇지만 지금 직장일 잘 다니고
있고 부리부리한 남친 두고 잘 살고 있습니다. 떠 글 ~ 지지배~ 그렇게 온 가족 정씬 쏙 빼 놓더만..
그리고 그 당시 이상한 기운을 느끼고 그랬던것이 비단 저 뿐만 아니라 가족 모두가 그런한 기운을 느꼈
던거 같습니다. 다만 그때 제가 갑작스레 간강도 안좋고 집에 여러모로 안좋은 일들이 계속 일어나다 보
니, 부모님 입장에서는 근심 걱정이 되어 저에게는 말을 않고, 부모님들과 가까운 주위분들께 물어서 그
무당집을 소개받아 가게 되었던거구요..그런데 그 당시에 그 무당이 저에게는 말을 않고 저희 부모님에
게만 얘기한것이 있는데, 그 날 제가 저승사자를 봤다고 합니다. 단지 제가 그러한 사실을 모르고 지나간
것이고 그래서 그 날 그러한 일을 직접 보게 된 거라고 하더군요.. 그 얘기를 나중에 부모님께 듣고는 진
짜 등골 오싹 해지더군요. 그래서 제가 그렇게 아프고 모든일이 잘 안풀렸다고 하면서. 원래는 그 화가
제가 당해야 하는데, 동생에게 간것이 그나마 화근을 덜었다는 얘기를 하더랍니다. 근데 제가 생각해도
이상한것이 그 여고생이 그렇게 사고를 당한 날도 그렇고 제 동생이 사고를 당했던 날도 그렇고, 낯에 그
리고 오전에 검정색의 운구차를 봤던 겁니다. 지금도 거리를 다니다 어쩌다 한번 씩 검은색 운구차를 보
는 날에는 그 날 하루종일 가슴 조리며 일을 봅니다. 그 여운이랄까??? 저 딴에는 저승 사자를 봤다는게
그 차를 애기하는 거였구나 이렇게 생각이 들더라구요... 아. 지금은 전혀 그런 현상이 없더라구요 .. 동
생이 퇴원한후에 바로 이사를 했고, 그 당시에 무당이 처방( 오후 8시 이전에 무당이 써준 부적이랑 볏집
으로 만든 인형이랑 무명 한복 1벌 쌀이랑 팟만 재삿상에 올려서 같이 동생방에 넣어두고 다음 날 새벽 5
시 이전에 가족중에 누구도 그 방에 들어가지 말라고 다음 날 5시 이후로 들어가서 그 부적과 한복 인형
을 갖고 나와 동생이 떨어진 그 곳에서 태우라는 처방)준것이 효과가 있어서 그런지 아니면 저희 부모님
이 열성적으로 교회를 가셔서 예수님께 기도를 드려서 그런지 모르지만( 전 후자라 생각 합니다!! 솔직히
저희 부모님 동생 간병 하시느라 고생 많이 하셧죠, 주위분들이 그러데요 우리 부모님 같은 분들 첨이라
고 특히 아버님... 저희 어머니 보다도 아버지가 더 애틋하게 동생 챙겨주셨씸 아마 이러한 것들이 종합
적으로 모여서 지금에 동생이 이렇게 자리를 툭툭 털고 건강하게 있는게 아니겟어요 ^^;; ) 어느 순간부
터 그러한 기운들이 느껴지지 않게 되었고, 그렇게 별일없이 지내오다보니 이젠 무감각해진거죠.. 지금
에 와서 생각해보니, 이 모든것이 우연치고는 너무 일치한 부분들이 많아 저랑 동생이... 아픈시기도, 검
은색 차량을 보고 난 후 사고도 그리고 나중에 같은 병원까지도 .. 그래서 우연의 일치라는 제목으로 기
나 긴 소설아닌 소설을 쓰게 됐습니다 ^^;;; 모조록 좋은 일들 가득하시길 바라며... 진짜 이제 글 올릴
일 없을거 같네요..너무 힘들었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