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살 평범한 처자입니다. 중학교 15살때부터 심각하게 짝사랑했던 친구가 있어요.. 저보다 잘난것하나 없는 지질이궁상맞았던 놈이 맨날 치고박고 싸우기만했던 놈이 뭐가 좋은지.. 15살때 사랑이란 감정을 어느새 느끼고 있었습니다.. 처음이였죠, 너무좋았습니다.. 미친듯이 좋았습니다 그냥 그감정을 주체할수없을만큼... 그런데 전 완벽하게 거절당했어요. 그래도 좋았습니다.. 그리고 17살때 다시 고백을 했지만 3일만나더니 또 차버리는거에요~ 3일이지만 정말 행복했어요. 그3일동안 만나면서 제친구도 항상 함께였었거든요, 그런데 절 차더니 뜨끔없이 제친구에게 좋아한다고 하더군요 그때는 밉고 속상했지만 시간이 지나니 그래도 좋더군여... 에휴 그리고 시간이조금 지나 22살이 되어서 그아이를 만나게되었어요. 이상하게 옛날이나 지금이나 그아이만보면 심장이 그렇게 쿵쾅대는지... 제가 다민망할정도로요.. 술한잔하면서 이런저런얘기 나누다가 옛날얘기를 하더군요. 그땐 자기가 너무어렸다고 너무 미안했다구요. 자기 밉지 않았냐면서... 전 이아이 속마음을 도저히 모르겠어요 표현도 하나도 안하고, 자기생각도 말안하고.. 너무 무뚝뚝해서 무슨생각을 하고있는지 도저히 모르겠어요.. 다음달에 군대간다는데, 군대가기전에 내남자로 만들고싶어요. 그땐 너무어려서 몰랐었고 지금..정말 진지하게 만나고싶어요. 머라고 말해야될지도 모르겟구.. 담달에 군대간다는애한테 그러는것도 이상하게 생각할것같지만 이아이가 기다려달라고만 말해준다면. 기분좋게 행복하게 기다릴수 있을거 같아요 몇년을 기다려왔는데... 어떻게 해야하죠 뭐라고 고백하죠?ㅠㅠ 몇일안남았는데 정말 마음만 급해지구 생각하고 생각하다가 너무답답해서 여기에다가 한번 써봅니다... 제발도와주세요!~ㅠ.ㅠ
첫사랑인 이남자맘을 뺏을 방법을 도무지 모르겠어요..
22살 평범한 처자입니다.
중학교 15살때부터 심각하게 짝사랑했던 친구가 있어요..
저보다 잘난것하나 없는 지질이궁상맞았던 놈이
맨날 치고박고 싸우기만했던 놈이 뭐가 좋은지..
15살때 사랑이란 감정을 어느새 느끼고 있었습니다..
처음이였죠, 너무좋았습니다.. 미친듯이 좋았습니다
그냥 그감정을 주체할수없을만큼...
그런데 전 완벽하게 거절당했어요.
그래도 좋았습니다.. 그리고 17살때 다시 고백을 했지만
3일만나더니 또 차버리는거에요~
3일이지만 정말 행복했어요. 그3일동안 만나면서
제친구도 항상 함께였었거든요, 그런데 절 차더니
뜨끔없이 제친구에게 좋아한다고 하더군요
그때는 밉고 속상했지만 시간이 지나니
그래도 좋더군여... 에휴
그리고 시간이조금 지나 22살이 되어서
그아이를 만나게되었어요.
이상하게 옛날이나 지금이나 그아이만보면
심장이 그렇게 쿵쾅대는지... 제가 다민망할정도로요..
술한잔하면서 이런저런얘기 나누다가
옛날얘기를 하더군요.
그땐 자기가 너무어렸다고 너무 미안했다구요.
자기 밉지 않았냐면서...
전 이아이 속마음을 도저히 모르겠어요
표현도 하나도 안하고, 자기생각도 말안하고..
너무 무뚝뚝해서 무슨생각을 하고있는지
도저히 모르겠어요..
다음달에 군대간다는데,
군대가기전에 내남자로 만들고싶어요.
그땐 너무어려서 몰랐었고
지금..정말 진지하게 만나고싶어요.
머라고 말해야될지도 모르겟구..
담달에 군대간다는애한테 그러는것도
이상하게 생각할것같지만
이아이가 기다려달라고만 말해준다면.
기분좋게 행복하게 기다릴수 있을거 같아요
몇년을 기다려왔는데...
어떻게 해야하죠 뭐라고 고백하죠?ㅠㅠ
몇일안남았는데 정말 마음만 급해지구
생각하고 생각하다가 너무답답해서
여기에다가 한번 써봅니다...
제발도와주세요!~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