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딴, 소개부터 21살 꽃다운 20대 , 그리고 여자입니다. 남자친구가 마음은 다른데 몸은 제옆에 있는게 너무 속상하구 자존심상해서, 여러분의 분분한 의견들로 정보를 교환하고 싶어서 글을 올리 됬습니다. 그사람과 사귄지 557일째 되는 날이예요, 그사이에 동거두 해보고, 싸워서 때리기도 해보고, 그리고 헤어져보기도 해보구요 처음에 사귀게된 동기는 저 혼자 좋아서 어쩔줄 몰라썼는데, 어린제가 그(25살) 에게 다가서니 그도 마음이 끌렸었나바요 , 아무튼요래저래 사귀되었어요 06년 1월 1일 처음 정식으로 사귀게 된 날짜예요 사귀면서 제가 요래저래 바람도 피워 별꼴다보게 하고 , 떵떵퉁퉁 짜증도내구 아무튼 마니받아줬다가 그게 많이 싫었는지 점차 바람을 피는게 보이는거예요 전 걸리진안았지만 솔직한편이라 나중에 다 말해서 걸린거지만, 여자때문에 ,혹 남자때문에 자주 싸우고 , 동거하면서 식구들덕에 우리 많이 싸우고 여지껏 서로 진지한ㄷ ㅐ화한마디 못해보고, 서로 너무나 다른 사고방식덕에 서로 힘들면서 사귀다 지금이지경까지 오게 되었어요, 제가 이사람이랑 사귀면서 14kg 가량 살이 쪗어요, 본론으로 저두 이제성인이니깐, 돈두 벌어야해서 일하면서 쌓인 스트레스 그에게 다독여 내 짜증 훌훌 떠나가게 해주길 , 나 힘들때 슬플때 옆에서 다독여 줄수 있는 그런 사람이 되어달라구 수백번 수천번 말했지만 지금껏 여행한번 , 다정히 놀러간거 한번도 없어요 , 진지하게 다른연인들처럼 조금만 변해가쟈해두 먼저 어기는건 바로 오빠였어요 , 항상 다 나만 잘못됫다고, 그렇다구 나 잘못없는건 아녜요 그리구 내가 보기엔 다른사람들이 나보다 더중요하구요 우선 친구들 보여주는걸 싫어하는것같아요, 이번에 정말 오빠한테 헤어지쟈했다가 그오빠 마음 다른여자한테가서 첨으로 울고불고 때쓰고 해두 만나주질안더군요, 마음이 흔들리니깐 만나면 안댄다구 거기서부터 내 고민이 .. 다시사귀기로 해놓고 , 그여자 좋으니깐 이해해달라고 알았다고 이해해줄꼐, 대신 그여자 정리하면 나랑정식으로 사귀쟈 1년이든 기달려주께 이랬더니 그 오빠가 하는말, 알았어 이러더니만 너무 싫은거 있자나요 보내기 싫어서 , 얘기를 또했더니 맘정리 천천히하께 지금돌아가도 되지?이러는거 그래서 그럼 내가 사귀자고 했으니깐 돌아와 , 약속은 약속이니깐, 이랬거든요 근데 오디션에 그여자친츄 싸이에 일촌 네이트에 친구 핸드폰 문자 ............................... 지금은 내가좋타면서 꼐속 나없을떄 얘기하고 정말 어이가 없더라구요 , 지금도 변함이없는건 아니지만 아직두 웃기지도않케 내가 기죽어살길 바라더라구요 나 남주긴 아깝대요 , 자기갖기엔 실증이 난대요 , 그러면서 점차 내가 다시 보이긴하는데 예전처럼은 안대요 그사람마음은 도대체 뭘까요? 자꾸만 사람을 떠보는거 신경쓰는척하는것같은데 남자들은 한순간인가? 정말 오늘은 좋타고해놓고 내일은 또 싹바뀌는 그런 사람 저히는정말 오래갈수있는 사람일까요 ? 주위에선 저더러 자존심도 없다는데 저는 여자인대다 정까지 만쿠 그사람 정말 보내기 싫어서 그런건데, 제가 이상하게 글을 썻어도 저 입장이셧던 분들은 내용을 이해하시고 좋은댓글 달아주실꺼라 생각해요 ,^^ 휴 ,,,,,,,,,,,,,속상하네요 , 지금 심정은 그냥 마음이 아프고 질투나고 실증나네요 .모든거 다 포기하고싶지만 , 나 너무 힘들까바 마지막 끈을 놓치못하고 있어요 ㅠ 정말 힘이되어주세요.
은근히약이올르는남자친구의행동.
일딴, 소개부터
21살 꽃다운 20대 , 그리고 여자입니다.
남자친구가 마음은 다른데 몸은 제옆에 있는게
너무 속상하구 자존심상해서, 여러분의 분분한 의견들로
정보를 교환하고 싶어서 글을 올리 됬습니다.
그사람과 사귄지 557일째 되는 날이예요,
그사이에 동거두 해보고, 싸워서 때리기도 해보고, 그리고 헤어져보기도 해보구요
처음에 사귀게된 동기는 저 혼자 좋아서 어쩔줄 몰라썼는데, 어린제가 그(25살) 에게 다가서니
그도 마음이 끌렸었나바요 ,
아무튼요래저래 사귀되었어요 06년 1월 1일 처음 정식으로 사귀게 된 날짜예요
사귀면서 제가 요래저래 바람도 피워 별꼴다보게 하고 , 떵떵퉁퉁 짜증도내구
아무튼 마니받아줬다가 그게 많이 싫었는지 점차 바람을 피는게 보이는거예요
전 걸리진안았지만 솔직한편이라 나중에 다 말해서 걸린거지만,
여자때문에 ,혹 남자때문에 자주 싸우고 , 동거하면서 식구들덕에 우리 많이 싸우고
여지껏 서로 진지한ㄷ ㅐ화한마디 못해보고, 서로 너무나 다른 사고방식덕에
서로 힘들면서 사귀다 지금이지경까지 오게 되었어요,
제가 이사람이랑 사귀면서 14kg 가량 살이 쪗어요, 본론으로
저두 이제성인이니깐, 돈두 벌어야해서 일하면서 쌓인 스트레스 그에게 다독여
내 짜증 훌훌 떠나가게 해주길 , 나 힘들때 슬플때 옆에서 다독여 줄수 있는 그런 사람이
되어달라구 수백번 수천번 말했지만 지금껏 여행한번 , 다정히 놀러간거
한번도 없어요 , 진지하게 다른연인들처럼 조금만 변해가쟈해두 먼저 어기는건
바로 오빠였어요 , 항상 다 나만 잘못됫다고, 그렇다구 나 잘못없는건 아녜요
그리구 내가 보기엔 다른사람들이 나보다 더중요하구요
우선 친구들 보여주는걸 싫어하는것같아요,
이번에 정말 오빠한테 헤어지쟈했다가 그오빠 마음 다른여자한테가서
첨으로 울고불고 때쓰고 해두 만나주질안더군요, 마음이 흔들리니깐 만나면 안댄다구
거기서부터 내 고민이 ..
다시사귀기로 해놓고 , 그여자 좋으니깐 이해해달라고
알았다고 이해해줄꼐, 대신 그여자 정리하면 나랑정식으로 사귀쟈
1년이든 기달려주께 이랬더니 그 오빠가 하는말, 알았어 이러더니만
너무 싫은거 있자나요 보내기 싫어서 , 얘기를 또했더니 맘정리 천천히하께
지금돌아가도 되지?이러는거 그래서 그럼 내가 사귀자고 했으니깐
돌아와 , 약속은 약속이니깐, 이랬거든요
근데 오디션에 그여자친츄 싸이에 일촌 네이트에 친구 핸드폰 문자 ...............................
지금은 내가좋타면서 꼐속 나없을떄 얘기하고
정말 어이가 없더라구요 ,
지금도 변함이없는건 아니지만 아직두 웃기지도않케 내가 기죽어살길 바라더라구요
나 남주긴 아깝대요 , 자기갖기엔 실증이 난대요 ,
그러면서 점차 내가 다시 보이긴하는데 예전처럼은 안대요
그사람마음은 도대체 뭘까요?
자꾸만 사람을 떠보는거 신경쓰는척하는것같은데
남자들은 한순간인가? 정말 오늘은 좋타고해놓고 내일은 또 싹바뀌는 그런 사람
저히는정말 오래갈수있는 사람일까요 ? 주위에선 저더러 자존심도 없다는데
저는 여자인대다 정까지 만쿠 그사람 정말 보내기 싫어서 그런건데,
제가 이상하게 글을 썻어도 저 입장이셧던 분들은 내용을 이해하시고
좋은댓글 달아주실꺼라 생각해요 ,^^
휴 ,,,,,,,,,,,,,속상하네요 , 지금 심정은 그냥 마음이 아프고 질투나고 실증나네요 .모든거
다 포기하고싶지만 , 나 너무 힘들까바 마지막 끈을 놓치못하고 있어요 ㅠ 정말 힘이되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