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들만아는 그 고통.

휴심란해.2007.07.11
조회14,738

 

 22살의 사회 초년생 입니다.

 

 오늘도 여전히 그분이 찾아오셨네요 어김없이.

 

 아침에도 약을 2개나 먹고왔습니다. 아스피린 -0-..

 

 이제 입사한지 막 한달째인데....아 배가 슬슬 아파오네요

 

 여자들은 이시기쯤대면 항상짜증을내지요 근데 그게 다 아프고

 

 찝찝하기때문에 그런거에요 -_ㅠ 힝..어제는 허리가 뿌러지는줄 알았더니 오늘은

 

 고통의 시작 두렵습니다 솔직히.

 

 남자분들  맨날 그날만 되면 짜증낸다고 그러면서 여자친구테 오히려 화낸적많지요?

 

 그러지마세요 ' -' 어쩔수없으니까 이해해주시고 넘어가세요.

 

 그리고 맨날 남자분들은 군대랑 출산이야기 비교하시는데 이거 정말 -_-

 

 한번씩 찾아오는 고통도 스트레스입니다 나름..... 이걸 견뎌내야 하는데

 

 나중에 그래야 이쁜아기 낳지요 ㅎㅎㅎ

 

 암튼!!! 결론은 남자분들'- '*여자한테좀잘해줘요!!!  괜히 신경질내지말공~

           말못한 고통이 있습니다 ㅜㅜ

 

  ps. 저는 오늘도 죽었습니다 ㅜ_ㅜ

         힘내게 해주세요ㅠㅠㅠㅠㅠㅠㅠㅠㅠ잉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