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어공주

2003.06.05
조회528

인어공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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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어공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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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울 딸내미가 인어공주를 좋아하다 보니

 

다시 관심을 갖구 보게 되었습니다.

 

전생에 인어공주였는지

 

책에서건 테레비에서건 어디에서든지

 

물고기를 보면,

 

'Fish!'하고 반가워서 소리칩니다.

 

가끔은 한국말루 '생선이야!'라고 하져^^

 

그러면서 '맛있겠다'라는 소리두 하구..

 

(엄마아빠 닮은건 식욕뿐.ㅠ.ㅠ)

 

딸내미는 몬 알아 듣지만

 

지 혼잣말루 웃으면서 이렇게 말합니다.

 

'인어공주 회 쳐 먹을 지지배'인어공주

 

예전에 인어공주를 읽으면서 많이

 

가슴 아파하며 울었던 기억이 되살아 나네여.

 

그리구 국민학교시절 하교길에 사진관에 걸려있던,

 

머리는 물고기인데

 

하체는 여자였던 합성사진을 보면서

 

진짜라고 믿었던 순수한 시절이 그립습니다..

 

모든 40방님들,

 

편안한 목요일 시작하시길...인어공주

 

인어공주

 

인어공주

 

 

 

                                인어공주노래:페이지(벙어리 바이올린) 인어공주

 

                       숙녀님덕분에 알게 된 이 노래..

 

                       울 남푠이 듣더니

 

                       이 노래 가사 쥑인다.

 

                       보고 싶어 죽을것만 같단다

 

                       좋은 노래 알게 되서 고마워여.

 

                   요즘 가끔 벙어리가 되고 싶은 라니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