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들과 밤낚시를 갔더랩죠 조과를 잘 모르는 저수지라서, 도착하자마자 찌를 드리우고 바로 긴장탔죠. 한시간 지났을까, 친구놈이 벌떡일어나서 낚시대를 치켜올리더니. 지가 손맛을 보더라구요 (낚시대는 내꼰데) "이야~ 손맛짱이다 !! 니가 낚시를 이맛에 하는구나!! 오 짱!! " 이러면서 물밖으로 끌어올린 고기는 힘쌔고 포악한 "메기" 친구놈은 옆에서 날뛰고, 전 부러웠댔죠 시간이 좀 지나니 비도오고, 다른친구들도 합류해서 같이 즐기고 있읍더랩죠 그런데 차가 한대 오더니, 그안에서 사람이 우리한테 다가와서는 "안녕하심니까~" 이러는거에요 전 낚시를 자주다녀서 "아 돈걷는구나, 짱나네" 이러고 있는데 옆에 친구 4명은 " 아 예 안녕하세요 ^^ " 죨라 반갑게 인사하는거 잇져 저는 " 밤중이라 돈내라고 써있는 낚시터인지 몰랐어요 그냥 저수지인줄아랏는데;;" 이러면서 아저씨와 티격태격.. 아저씨가 그럼 물고기를 안잡앗으면 돈 안내고 치우고 가라더군요. 그러면서 어망을 들었는데 순간 우리들은... " X됫다 " 싶었죠 아저씨가 어망을 들을때 다행이 메기가 팔닥거리지 않아서였는지 아저씨왈, " 다행이네, 고기잡았으면 돈을 내야되, ㅋㅋ" 이러면서 다시 내려놓는거 있쪄 낚시대 치우고 가라고 하면서 아저씨가 차로 가고 있는데 메기가 갑자기 미친듯이 날뛰는 겁니다. 비도 막오고요 안걸려서 다행이었지만. 갑자기 쏟아진 폭우때문에 전 얼른 낚시대를 접었습니다 모든 낚시소품이 제것이엇기 때문에, 혼자 정리를 해야했죠 그러면서 낚시대를 넣고 쟈크를 찌익 올리는 순간 밖으로 튀어나온 바늘에 손이 걸린채로 쫙 올라가는 겁니다. 그 순간은 아무느낌안났어요. 그냥 단지 살속에 뭔가 침입했구나 하는정도.. 빼내려고 하니깐. 너무 깊숙히 밖혀서 바늘속의 늘미 (갈고리) 때문에 속살이 찢기는 느낌이 나더라구요 오~ 그느낌이란 말로 설명을 못함. 아무튼 친구들을 대리고 고대병원 응급실을 가서 뺏음
낚시하다 저한테 낚시바늘이 걸렸어요
친구들과 밤낚시를 갔더랩죠
조과를 잘 모르는 저수지라서, 도착하자마자 찌를 드리우고 바로 긴장탔죠.
한시간 지났을까, 친구놈이 벌떡일어나서 낚시대를 치켜올리더니.
지가 손맛을 보더라구요 (낚시대는 내꼰데)
"이야~ 손맛짱이다 !! 니가 낚시를 이맛에 하는구나!! 오 짱!! "
이러면서 물밖으로 끌어올린 고기는 힘쌔고 포악한 "메기"
친구놈은 옆에서 날뛰고, 전 부러웠댔죠
시간이 좀 지나니 비도오고, 다른친구들도 합류해서 같이 즐기고 있읍더랩죠
그런데 차가 한대 오더니, 그안에서 사람이 우리한테 다가와서는
"안녕하심니까~" 이러는거에요
전 낚시를 자주다녀서 "아 돈걷는구나, 짱나네" 이러고 있는데
옆에 친구 4명은 " 아 예 안녕하세요 ^^ " 죨라 반갑게 인사하는거 잇져
저는 " 밤중이라 돈내라고 써있는 낚시터인지 몰랐어요 그냥 저수지인줄아랏는데;;"
이러면서 아저씨와 티격태격..
아저씨가 그럼 물고기를 안잡앗으면 돈 안내고 치우고 가라더군요.
그러면서 어망을 들었는데 순간 우리들은... " X됫다 " 싶었죠
아저씨가 어망을 들을때 다행이 메기가 팔닥거리지 않아서였는지 아저씨왈,
" 다행이네, 고기잡았으면 돈을 내야되, ㅋㅋ" 이러면서 다시 내려놓는거 있쪄
낚시대 치우고 가라고 하면서 아저씨가 차로 가고 있는데
메기가 갑자기 미친듯이 날뛰는 겁니다.
비도 막오고요
안걸려서 다행이었지만. 갑자기 쏟아진 폭우때문에 전 얼른 낚시대를 접었습니다
모든 낚시소품이 제것이엇기 때문에, 혼자 정리를 해야했죠
그러면서 낚시대를 넣고 쟈크를 찌익 올리는 순간
밖으로 튀어나온 바늘에 손이 걸린채로 쫙 올라가는 겁니다.
그 순간은 아무느낌안났어요. 그냥 단지 살속에 뭔가 침입했구나 하는정도..
빼내려고 하니깐. 너무 깊숙히 밖혀서 바늘속의 늘미 (갈고리) 때문에 속살이 찢기는 느낌이 나더라구요
오~ 그느낌이란 말로 설명을 못함. 아무튼 친구들을 대리고
고대병원 응급실을 가서 뺏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