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여자친구와 한 60일정도 사귀다가 헤어졌습니다 헤어진지는 2주정도됬구요 그전에 40일정도에서 한번 헤어졌다가 다시 사겼구요. 여자친구 정말 남자들하고 어울리기좋아하고 술 자주마시고 나이트 자주갑니다. 정말 힘들었어요 사귀는동안 그래두 제가좋아하는사람이니 그래두 좋더군요.결국 술자리를 마련해서 이런저런거 남자친구로써 보기좀 안좋다. 남자랑술먹게되면 꼭 연락하고 집에들어갈때 꼭 연락해라 라는식으로 타일럿습니다 알았다구하더군요 분위기 좋았습니다. 그런데 얘기가끝나자마자 집에 가자구하더군요. 그래서물었더니 친한친구 만나러 간다구 하더군요. 정말 화가났지만 참고물었습니다 꼭 가야겠냐고 남자친구랑 중요한얘기하는데. 이분위기에서 무슨얘기를 하냐구 하더군요. 그래서 더이상 화를 주체하지못하고 내색은 안했지만 빌지들고 나와서 계산하고 횡단보도까지 데려다주고 집왔습니다 집오니 미안하다구 하더군요. 그래서 됬다 아까다 끝난얘기지 않느냐 했습니다 그랬더니 어짜피 사귀면서 자기가 속썩일꺼뻔한데 나쁜식으로 헤어지기 싫다구 하더군요. 그러면서 헤어지자구......... 그래서 알았다 너만나서 설레고 좋았다 라구보냈습니다 그리고 잔다구하고 그래^^라는 답변듣고 잤습니다 다음날 일어나보니 그래^^다음 30분후에 자니 라구 자냐구 묻더군요 일어나서 답장했더니 씹구... 그래서 힘들게 보내구있는데 다음날 술먹고 전화가오더군요 한두시간가량 전화하다 끊었습니다 내용은 뭐 누가더좋아했냐는둥 이런 덧없는 소리였구요 여자친구는 내용은 기억못합니다 술이취해서 전화한건 기억하지만......... 그후 정말 힘들게보내는데 며칠후 또 전화가 오더군요... 그래서 또 통화하다가 덧없는얘기하고끊었습니다 그런데 며칠후 또 오더군요. 그래서 혹하는 마음이 생기더군요 나한테왜그러느냐 기대하게하지말아라는 식으로 말했습니다 알았다구 하더군요.. 그후 또 연락이 오더군요... 술마셔서 데려와달라구하더군요.. 그런데 가는도중에 친구들이 택시태워 보내줬다구하고 집앞에서 만나자구하더군요 갔습니다 갔더니 정말 쌀쌀맞게 대했어요. 그래서 그러면안되지만 정말 뭐하자는건지 뒤돌아서 와버렸어요. 그후에 문자가오더군요 나 원래이러는거 모르냐구 그런식으로해서 이런저런얘기하다 끝냈습니다.. 며칠지나구 더이상 참을수가없어서 보고싶다구 만나자구했습니다. 싫다구 하더군요. 그래서 그렇게끝내구 9일 월요일날 술먹고 또 전화가 오더군요. 핸드폰잃어버렸다구.,........ 이런저런얘기하다 끊었습니다.. 제가 어떻게해야할까요 여자가 저한테 마음이 있는건가요 아님 어장관리인가요
헤어졌지만 연락을 먼저해오네요
안녕하세요.
여자친구와 한 60일정도 사귀다가 헤어졌습니다
헤어진지는 2주정도됬구요
그전에 40일정도에서 한번 헤어졌다가 다시 사겼구요.
여자친구 정말 남자들하고 어울리기좋아하고 술 자주마시고 나이트 자주갑니다.
정말 힘들었어요 사귀는동안
그래두 제가좋아하는사람이니 그래두 좋더군요.
결국 술자리를 마련해서
이런저런거 남자친구로써 보기좀 안좋다.
남자랑술먹게되면 꼭 연락하고 집에들어갈때 꼭 연락해라
라는식으로 타일럿습니다
알았다구하더군요
분위기 좋았습니다.
그런데 얘기가끝나자마자 집에 가자구하더군요.
그래서물었더니 친한친구 만나러 간다구 하더군요.
정말 화가났지만 참고물었습니다
꼭 가야겠냐고 남자친구랑 중요한얘기하는데.
이분위기에서 무슨얘기를 하냐구 하더군요.
그래서 더이상 화를 주체하지못하고 내색은 안했지만
빌지들고 나와서 계산하고
횡단보도까지 데려다주고 집왔습니다
집오니 미안하다구 하더군요.
그래서 됬다 아까다 끝난얘기지 않느냐 했습니다
그랬더니 어짜피 사귀면서 자기가 속썩일꺼뻔한데
나쁜식으로 헤어지기 싫다구 하더군요.
그러면서 헤어지자구.........
그래서 알았다 너만나서 설레고 좋았다 라구보냈습니다
그리고 잔다구하고 그래^^라는 답변듣고 잤습니다
다음날 일어나보니 그래^^다음 30분후에 자니 라구 자냐구 묻더군요
일어나서 답장했더니 씹구...
그래서 힘들게 보내구있는데
다음날 술먹고 전화가오더군요
한두시간가량 전화하다 끊었습니다
내용은 뭐 누가더좋아했냐는둥 이런 덧없는 소리였구요
여자친구는 내용은 기억못합니다 술이취해서 전화한건 기억하지만.........
그후 정말 힘들게보내는데
며칠후 또 전화가 오더군요...
그래서 또 통화하다가 덧없는얘기하고끊었습니다
그런데 며칠후 또 오더군요.
그래서 혹하는 마음이 생기더군요 나한테왜그러느냐 기대하게하지말아라는 식으로 말했습니다
알았다구 하더군요..
그후 또 연락이 오더군요...
술마셔서 데려와달라구하더군요..
그런데 가는도중에 친구들이 택시태워 보내줬다구하고
집앞에서 만나자구하더군요
갔습니다 갔더니 정말 쌀쌀맞게 대했어요.
그래서 그러면안되지만
정말 뭐하자는건지 뒤돌아서 와버렸어요.
그후에 문자가오더군요
나 원래이러는거 모르냐구
그런식으로해서 이런저런얘기하다 끝냈습니다..
며칠지나구 더이상 참을수가없어서
보고싶다구 만나자구했습니다.
싫다구 하더군요.
그래서 그렇게끝내구 9일 월요일날 술먹고 또 전화가 오더군요.
핸드폰잃어버렸다구.,........
이런저런얘기하다 끊었습니다..
제가 어떻게해야할까요
여자가 저한테 마음이 있는건가요
아님 어장관리인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