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ㅎㅎ 전 25살의 정말 멀쩡한 대한민국 청년입니다! 그냥 갑자기 궁금해서 여기에 글 남기게 됬는데요~ 전 어릴때 기억 대부분 유치원때부터 드문드문 나는것 같긴 하고 뭐 다른사람들이랑 비슷한것 같은데 특이한게 제가 2살때 어머니와 목욕탕에 갔다가 온탕에 빠져서 정확히는 어머니가 안고 계시다가 놓치신거져;;;; 그래서 그 어린나이에 온탕에 빠졌던 경험이 있거든요 ㅎㅎ 그런데 다른 기억은 안나지만 물위를 쳐다보면서 제가 서서히 가라앉는 그순간을 똑똑히 기억합니다. 그때 물위에서 어떤 손이 내려와 절 올렸고 전 아주 대성통곡하며 울었던것 까지가 기억의 전분데요(손은 어머니의 손 ㅎㅎ;;) 전 그냥 이 기억 별로 신경 안쓰고 살다가 중학생때 무심결에 어머니께 여쭈어봤습니다. "어머니 저 혹시 어릴때 탕에 빠졌었나요? ㅡ.ㅡ;" 그러자 어머니가 깜짝 놀라시면서 그걸 어떻게 알았냐고 하시더라구요 그때 그 기억이 헛것이 아니였던거져 ^^;;; 2살때일이 기억난다는것 비록 아주 잠시지만... 신기하더라구요 ㅎㅎ 그냥 다른분들도 저같은 경우가 있는지 궁금해서요~~ 참고로 여탕안의 풍경이 기억안나는건 평생의 안타까움으로 남을듯 하네요 ㅎㅎㅎㅎ 모두 여름 휴가 잘보내세요~~
2살때 여탕에서 있었던 일이 기억이 나요~
안녕하세요~ ㅎㅎ 전 25살의 정말 멀쩡한 대한민국 청년입니다!
그냥 갑자기 궁금해서 여기에 글 남기게 됬는데요~
전 어릴때 기억 대부분 유치원때부터 드문드문 나는것 같긴 하고 뭐 다른사람들이랑 비슷한것 같은데
특이한게 제가 2살때 어머니와 목욕탕에 갔다가 온탕에 빠져서 정확히는 어머니가 안고 계시다가
놓치신거져;;;; 그래서 그 어린나이에 온탕에 빠졌던 경험이 있거든요 ㅎㅎ
그런데 다른 기억은 안나지만 물위를 쳐다보면서 제가 서서히 가라앉는 그순간을 똑똑히 기억합니다.
그때 물위에서 어떤 손이 내려와 절 올렸고 전 아주 대성통곡하며 울었던것 까지가 기억의 전분데요(손은 어머니의 손 ㅎㅎ;;)
전 그냥 이 기억 별로 신경 안쓰고 살다가 중학생때 무심결에 어머니께 여쭈어봤습니다.
"어머니 저 혹시 어릴때 탕에 빠졌었나요? ㅡ.ㅡ;"
그러자 어머니가 깜짝 놀라시면서 그걸 어떻게 알았냐고 하시더라구요
그때 그 기억이 헛것이 아니였던거져 ^^;;;
2살때일이 기억난다는것 비록 아주 잠시지만... 신기하더라구요 ㅎㅎ
그냥 다른분들도 저같은 경우가 있는지 궁금해서요~~
참고로 여탕안의 풍경이 기억안나는건 평생의 안타까움으로 남을듯 하네요 ㅎㅎㅎㅎ
모두 여름 휴가 잘보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