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성의무입대는 남녀평등의 시작이자 대한민국의 발전에기여한다.

남녀평등 주의자2007.0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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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동안 다이어리 쓰기를 소홀히 했는데

 

간만에 한마디 적어볼려한다

 

 

난 한참부터 여성 의무입대를 주장하고있다

 

항상 이런 얘기를 꺼내면  남녀양쪽에서

 

욕을 많이 먹는다. 또라이 취급 받기도한다

 

하지만 나의 이런 주장은 진정 우리나라에서 여성들의 입장을

 

생각하고 남녀평등을 이룩하고

(난 아주 어릴적부터 남녀 평등 주의자였다)

 

대한민국을 더욱 경쟁력있게 만드는데 중요하다고 생각한다

 

 

물론 현실적으로

 

군대 내에서 연애문제 라던가하는

 

심각한 문제가 많기때문에 어렵다는것도 알고있다

 

하지만 대한민국 이대로는 안된다

 

 

보통 여자에 별관심없던 남성도 군대에 가면 변해서 나온다

 

격리되어있다보니 어쩔수가 없는 것이다.

 

여성들은 아니다 평생 남자얼굴  못보고 살아본적이 없다

 

그러니 콧대는 더 새고 그런 여성들이 엉망진창 사고방식을

 

가져도 남성들은 그냥 어떻게 친해져볼 심산으로

 

다받아 줄 뿐아니라 자신조차 그런 무개념 행동을 서슴치 않는다

 

서로 망가지고 있는 것이다.

 

그런 이유로 대한민국은 경쟁력을 잃고있는 것이다.

 

 

이 상황에서 여자가 군대에가면 그들도 좀 나긋해지고

 

사회구조도 배우고 개념도 배우고 무엇보다 인내심을 배울것이다 

 

그 상황에서  남자를 대하는 태도도 좀 바뀌면

 

남자들도 바른 사고방식으로 여성들을 만나지 않을까싶다.

 

여성을 그저 꼬시기위한 대상이 아닌 인간적으로 인정하면서

 

부터가 남녀평등의 시작이 아닐까싶다

 

 

이런것이 밑거름이 되야 사회도 오히려 건전해지고

 

대한민국은 경쟁력을 얻고

 

남녀평등이 된다.

 

그러나 사람들은 나를 바보 또라이처럼 본다..음..

 

그거 아는지 모르겠다

 

대한민국의 한 기업인으로서

 

난 가능하면 여성을 안 뽑는다.

 

나 뿐만 아니라 대부분의 기업인들이 그렇다.

 

그게 남녀 차별이라고?

 

아니다 미리얘기했지만 난 남녀 평등주의자다

 

그냥 인간적으로 안뽑는거다

 

대부분의 여성들은 기업이 존재하는 목적이 무엇인지를 모른다

 

자신을 위해 기업이 존재하는것이다. 연봉만 따지려한다.

 

복지만 따지려한다. 먼저 기업을 위해 어떻해야할까 생각하는

 

여성들은 없다. 간혹 성공하는 여성 사회인이라고 해봤자

 

영업을 잘해서가 대부분이다. 이게 현실인 것이다.

 

2006년 대기업 신임 CEO 이화여대 0명 이게 현실인것이다.

 

 

출산휴가 생리휴가 이런거 난 오히려 인정한다.

 

요새 군문대 가산점이 말이 많다 군 가산점은 당연히 이루어져야한다

 

모두가 다 아는 사실이지만 난 군대 안간다.

 

솔직히 말하자면 군대 안가기위해 발버둥을쳤었다

 

비록공익이지만 판정 받는날 만세를 외치며 병무청을 나왔었다.

 

 

여성들은 이렇게 얘기한다 "그런 넌 군대가냐?"

 

군대도 안간놈이 무슨 여성 의무 입대를 논하냐 한다

 

적어도 난 이렇게 생각한다

 

원래 안가는것과 안가기위해 몇년을 고생하며

 

병무청을 왔다갔다하며 영장의 공포에 밤새울며

 

그런 시간을 보내 본적이 있는가?

 

그것만 으로도 사람은 충분히 철이들며 겸손해진다

 

내가 진정 원하는건 여성의 의무 입대를 원하는게 아니다

 

그에 상응하는 겸손과 인내를 원하는 것이다.

 

 

여성들이여 정말 다시한번 말하지만 신중히 생각하고 말하고

 

행동해주었으면 좋겠다.

 

현재 사회에서 여성의 힘은 약하다

 

말도안되는 궤변과 출산논란, 생리논란 이런것들이

 

결국 여성들을 남성들의 편견속에 가두는 것임을

 

그래서 나같은 사람마저 여성직원

 

채용을 안하게 만들게 된다는것을

 

승진을 안시키게 된다는것을

 

믿음으로 여직원을 쓰는게아닌  형식으로 대하게됨을

 

당신을 식구가 아닌 직원으로 만듬을..

 

 

회사에서 식구가 아닌 직원 취급받는게 얼마나 슬픈일인지

 

그대들은 그것조차 모르지..

 

 

남여평등이란 당신을 여자로 보게만들고 여자니깐 요거해줘

이게 아니라 당신을 인간으로 보게 만드는것이

진정한 남여평등인것이다

 

이 사람이 남자인지 여자인지 이런 인식도 없이

똑같이 대하는게 진정한 남녀 평등이란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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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에 대학병원에서 인턴 할 때 일입니다..

병원에서는 아직까지 여자를 레지던트로 안 받는 과가 있습니다.

그래서 많은 여자 인턴들이.. 불만을 토로 하고..

병원장님을 찾아 가겠다고 한 적이 있습니다.

골자는 왜 피부과, 이비인후과, 성형외과는 여자 레지던트를 뽑지

않느냐는 것이었습니다.

분명히 들어올때 성적도 여자가 더 좋고.. 성실한데 뽑지 않냐..

남녀 차별이다.. 라는게 주장이였죠..

그때.. 신경외과 여자 교수님이 우리 인턴을 모아놓고 한 소리가 있었습니다.

인턴이라는게.. 모든과를 돌면서 일명 도우미 역할을 하는거죠..

인턴을 하다 보면..힘든 과도 있고 쉬운과도 있습니다..

그리고.. 보통 힘든과.. 특히 정형외과나 신경외과 특히 외과 파트는

여자인턴 못 돌게 하죠.

그리고 여자 인턴 두명이 돌때는 무조건.. 남자 인턴 한명이랑 바꾸게 하고..

남자 인턴과 여자인턴이 한 팀이 될때는.. 거의 수술 당직은 남자 인턴이 하죠..

그과 레지던트들이 여자인턴이 수술 당직 서면 남자 인턴에게 뭐라고 하는 경우가 많죠.

그래서 남자인턴들이 여자인턴과 짝이 되서 같은 과 도는 것 싫어 합니다..

신경외과 여자 교수님이 인턴들 불러놓고 물어보더군요.

"여기 여자 인턴중에.. 남자 인턴이랑 스케줄 안 바꾼 사람 손 들어봐...?"

"여기 여자 인턴중에 남자인턴이랑 같은 과 돌면서 수술당직 같이 선 사람 손들어봐..?"

그랬더니 여자 인턴들이 그러더군요..

" 선생님.. 특정한과는 여자 인턴이 인턴 하는것 싫어 한다고..

 그리고 수술 당직.. 여자가 서는 것 싫어 한다고.."

그 신경외과 여자 교수님이 말하더군요.

"신경외과 수술 많고 힘들어서 여자 뽑지 않는과다..

 

내가 어떻게 신경외과 교수가 되었겠니..

 

 교수님 찾아가서 여자는  안 뽑는다고 힘들어서 못한다고 그랬을때..

 

 난 스케쥴 바꿔 가면서..

 

 신경외과만 석달 돌았다고..

 

 그래서.. 지금 교수 자리에 있는 거라고.."

" 너희들은 한 번이라도..

 

 왜.. 여자도 남자처럼 힘든과 돌 수 있는데..

 

 왜 못돌게 하느냐고

 말해 본 사람 있니..??

 

 여자도 남자처럼 수술 당직 잘 설 수 있다고..

 

 왜 여자는 외래 인턴 을 해야 하냐고..

 

 남자처럼 수술 인턴 같이 돌겠다고 말 한적 있니..???

 너희들이 지금 말하는 것은 너희들의 의무는 다 하지 않고..

 

 단지 돈 잘벌고..

 나름대로 편한과..피부과 성형외과 이비인후과..

 

 왜 여자 안 뽑냐고.. 말을 하는 것 아니냐고..

 

 그건 남녀차별이 아니라.. 너희들의 이기주의 일 뿐이라고..

 

 의무는 하기 싫고..

 권리는 챙기고 싶은 것 아니냐고.."

 전 진정한 페미니스트는 여자 신경외과 교수 이지..

 

 여자 인턴들이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그런데 우리나라 여자들은 여자 인턴들처럼 하는게 페미니스트이고..

그게 남녀 평등이라고 생각 하는 것 같더군요..

 

 

저 장해 5등급입니다.

그런데 공익도 2년간 병무청을 들락날락해서 겨우 받았습니다.

현역 보내려 하더군요.. 이러한 현실 남자 분들이 더 잘아시잖아요?

병신도 오히려 군대 오더라..후..

제 말의 요지는 그런게 아닙니다.

전달이 잘못됐다면 죄송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