쩝 저는 27살난 사내아이 입니다. 원체 목욕하는 걸 좋아해서 자주 목욕탕 가서 사우나 하는 걸 좋아하는데 요 며칠전에 참 더러븐 경험을 했습니다. 회사서 회식을 하고 차도 끊겼겟다. 회사 근처 사우나엘 갔죠. 찜질방은 아니고. 대충 머리감고 샤워하고 느므 피곤해서 잠자는데 있죠? 거 깜깜한데.. 그곳서 잠을 청하고 있는데 제가 씻을때 부터 망측스런 시선이 자꾸 느껴졌였죠. 글서 기분이 찝찝했는데... 아니나 다를까.. 웬 멀쩡하게 생긴놈이 제 옆으로 스물스물 다가오는 것이 아니겠습니까? 사람도 얼마 없는데 자꾸 제 옆으로 다가오니까 은근 무서웠어요. 속으론 " 아니겠지.." " 아니겠지.." 하며 억지로 잠을 청하고 있었어요. 그런데 느껴지는 그 남자의 거친 손결.. 소름이 쫙~~~~~~~~~~~~~ 제 몸을 막 더듬더 군요... 후레자쉭.. 몰려오는 짜증과 불쾌함으로 잠이 순식가에 깨더군요. "어찌 해야 할까? " 를 수초간 고민하다가 요런놈은 가만둬선 안되겠다라는 생각이 들어서 한참(?) 더듬고 있는 손을 덥석 쥐었죠. " 뭐하는 겁니까? 지금" 소리를 버럭 질렀죠. 그 변태자식 뭐라 말도 못하고 허둥지둥 하고. 저는 뭐 망설일 것도 없이 주인장 한테 가서 경찰좀 불러달라 그랬죠. 바로 오더만요. 경찰차. 바로 넘겨버렸읍니다. 현행범으로 . 아니 왜? 남자가 좋으면 저들끼리 모여서 찌찌뽕하면 될 것을.. 왜 목욕탕와서 물을 흐려 놓냐고.. 동성애 하는거 좋다 이거야.. 그런데 원치않는 사람한테 찝적대냐 이거야~ 짱나게 행여나 이 글을 읽는 동성애자들의 의견을 듣고 싶군요.
변태들 목욕탕서 활개좀 치지 마라~ 짱난다.
쩝 저는 27살난 사내아이 입니다.
원체 목욕하는 걸 좋아해서 자주 목욕탕 가서 사우나 하는 걸 좋아하는데
요 며칠전에 참 더러븐 경험을 했습니다.
회사서 회식을 하고 차도 끊겼겟다. 회사 근처 사우나엘 갔죠. 찜질방은 아니고.
대충 머리감고 샤워하고 느므 피곤해서
잠자는데 있죠? 거 깜깜한데..
그곳서 잠을 청하고 있는데
제가 씻을때 부터 망측스런 시선이 자꾸 느껴졌였죠.
글서 기분이 찝찝했는데...
아니나 다를까..
웬 멀쩡하게 생긴놈이 제 옆으로 스물스물 다가오는 것이 아니겠습니까?
사람도 얼마 없는데 자꾸 제 옆으로 다가오니까 은근 무서웠어요.
속으론 " 아니겠지.." " 아니겠지.." 하며 억지로 잠을 청하고 있었어요.
그런데 느껴지는 그 남자의 거친 손결..
소름이 쫙~~~~~~~~~~~~~
제 몸을 막 더듬더 군요... 후레자쉭..
몰려오는 짜증과 불쾌함으로 잠이 순식가에 깨더군요.
"어찌 해야 할까? " 를 수초간 고민하다가 요런놈은 가만둬선 안되겠다라는 생각이 들어서
한참(?) 더듬고 있는 손을 덥석 쥐었죠.
" 뭐하는 겁니까? 지금" 소리를 버럭 질렀죠.
그 변태자식 뭐라 말도 못하고 허둥지둥 하고.
저는 뭐 망설일 것도 없이 주인장 한테 가서 경찰좀 불러달라 그랬죠. 바로 오더만요. 경찰차.
바로 넘겨버렸읍니다. 현행범으로 .
아니 왜? 남자가 좋으면 저들끼리 모여서 찌찌뽕하면 될 것을..
왜 목욕탕와서 물을 흐려 놓냐고..
동성애 하는거 좋다 이거야.. 그런데 원치않는 사람한테 찝적대냐 이거야~ 짱나게
행여나 이 글을 읽는 동성애자들의 의견을 듣고 싶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