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든 사람들이 알고 있듯이 여자가 먼저 고백하게 되면,,, 남자들이 쉽게 본다는 말도 있고, 여자가 더 좋아해준다는 생각에 소홀해진다고 하잔아요~~ 제 스토리 하나 올려봅니다~~ 저는 이제 막 고등학교를 졸업한 20살입니당~~ 근데 나이보단 약간 성숙해보여서 20살론 안볼꺼예요..옷차림새도 정장이나..블라우스 스커트를 주로입거든요..회사를 다녀서 ^^; 회사 마치면 거의 헬스를 가는데~~한두시간정도 운동하거든요~ 근데 저와 같은시간대에 와서 운동마치고 가시는 분이 있어요~~ 첨엔 그냥 운동하다 힐끔힐끔 쳐다보곤했는데.... 어느날은 빠마를 하고 온거예요.~ 어느날은 정장입고 오는데..너무너무 멋잇는거예요~~제 눈에 안경이라고 넘 멋잇어보였음.ㅇ.ㅇ 그래서 하루도 안빠지고 쭈~욱~나갓죠..그사람 얼굴보러가는게 거의 70%.. 제가 운동하면서 그 분 3번 쳐다볼때 그분도 1번정도는 절 쳐다보는것 같드라구요~~ 머 다들 잘 아시겠지만 운동할때 ... 사람들 한번씩 쳐다보는 뭐 그런거 ? 나이는 많이 먹었으면 스물여섯일곱~~? 적게보면 24 이렇게 보고잇엇거든요~~ 그렇게 거의 한달은 갓나??~~ 어느날은 운동을 일찍 마치고 씻으러 들어가는거예요 그분이.ㅋㅋㅋ 그래서 씻고나온 모습도 봐야겟다 .....라는 생각에 기다리는데.....안나오는거예요. 저두 이제 씻으러가야하는데, 30분이 되도 안나오니....남자가 멀 그렇게 오래씻나....했어요.. 그래서 그냥 포기하고 씻으러 갓죠....글구 항상 가던길로 가고 있엇죠... 집까지 한 15분정도 걷거든요~~ 근데 한 횡단보도에서 누가 빵빵거려요~ 봣더니 그 분 ^^ㅋㅋㅋㅋㅋㅋ 실버양복을 쫙 빼입고는 멋잇는 모습으로 저에게 말을 걸드라구요.... 헬스를 가르키면서 저기 같이 헬스다는데 저 아시냐구...(당연알져맨날쳐다보는데.ㅋㅋㅋ속으로그랫음) 대답할땐 아~네...... 근데 집가실때 걸어가시는것 같은데 태워드릴게요 타세요~~이러는거예요..(그럼날봐왓다는건가?;;) 제가 막 씻고나온터라....얼굴도 썡얼에....제가 구두를 잘신는데.. 발아퍼서 쓰리퍼로 갈아신고나왓거든요.. 옷차림은 정장삘인데 쓰리퍼신고.ㅜㅜ 거기다 제가 앞머리가발도 어쩌다 하는데 그때 머리감을때 앞머리도 같이 감아서......말리느라 똑딱이하고 나왓거든요;;;;완전 싸이코같아보엿을껏같아요;;; 그냥 도도하게 됫어요 했음 되는데 아뇨가까워요괜찬아요~~;;멀 구질구질하게 길게 대답했는지.. 글구시선을 돌렸더니..;;뻘줌햇던지 그냥 다시 자기 차 타고 가시더라구요.........;; 그래도 기분은 댑따 조앗죠~~이분도날마음에두곤잇엇구나라는생각에~~ 그담날도 어김없이 전 나갓죠..혹시 그분도 나올까?하는생각에.. 어떻게 보면 거절한거라는 생각이들어 안나올것같았는데 나왓드라구요.. 근데 씻고만 가심.......그 뒤로 부턴 한 삼일정도 나오다가 1주일은 넘게 안나오드라구욥. 맨날 봣다가 안보니깐 그런가 막 생각나는거예요..보고싶기도 하고.. 그래서 헬스 코치언니한테 물어봣죠..생김새랑..전체적인모습설명하고.~~나오느냐고. 근데 이 코치언니두 그 분 맘에 들엇나봐요..제가 코치언니랑 친한데..... 그래도 여기 헬스오는분중에 젤 괸찬타면서~~ 막 여자회원들도 막 물어보고 그런다고.. 그러면서 요새정말안오네..항상이시간대왓엇는데..이러드라구요...그래서 기간종료됫나?햇죠.. 나이를 물어봣어요~~근데 글쎄 .................................. 전 깜짝놀랏어요..........31살??이라는거예요..헬스프런트에서 회원정보수집하잔아요.. 전정말 30대까진안봣는데....언니가 아저씨라고 넌 더 좋은분만날수잇을꺼라는거예요. 나이가 참 신선한 충격이엇죠......근데 외형적인 모습은 전혀 그래보이지않는다는거~!! 그뒤부턴....계속 안나오다가 언제 한번 나오더니~~이제 쭉 나오고잇어요.. 한 두달 거의 넘은 것 같은데... 운동하면서 아직도 힐끔힐끔쳐다는봐요~~서로.......ㅋ 맘에두곤잇지만 저두 선뜻 먼저 말을 못걸겟고.. 그 분도 그러는 것 같아요... 요샌 신비감 주기위해 저도 몇일씩 안나가고 하거든요.. 친구들이나 아는 지인들한테 말하면..... 다 공통되게 하시는 말들이 나이가 넘 많다..아저씨다 그래요.~~하긴 11살차이니.. 근데 나이는 숫자에 불과하다고 생각해요.(식상하지만 --;) 하지만..그 분은 만나면 결혼상대로 볼것 같아서.. 그리구 제가 20살이라는거 그분도 꿈에도 생각 못할꺼예요... 그래도 한번쯤은 만나보고 싶은데....어쩔까요?? 도와주세요!!
여자가 먼저 고백한다면??
모든 사람들이 알고 있듯이 여자가 먼저 고백하게 되면,,,
남자들이 쉽게 본다는 말도 있고, 여자가 더 좋아해준다는 생각에 소홀해진다고 하잔아요~~
제 스토리 하나 올려봅니다~~
저는 이제 막 고등학교를 졸업한 20살입니당~~
근데 나이보단 약간 성숙해보여서 20살론 안볼꺼예요..옷차림새도 정장이나..블라우스 스커트를
주로입거든요..회사를 다녀서 ^^;
회사 마치면 거의 헬스를 가는데~~한두시간정도 운동하거든요~
근데 저와 같은시간대에 와서 운동마치고 가시는 분이 있어요~~
첨엔 그냥 운동하다 힐끔힐끔 쳐다보곤했는데....
어느날은 빠마를 하고 온거예요.~
어느날은 정장입고 오는데..너무너무 멋잇는거예요~~제 눈에 안경이라고 넘 멋잇어보였음.ㅇ.ㅇ
그래서 하루도 안빠지고 쭈~욱~나갓죠..그사람 얼굴보러가는게 거의 70%..
제가 운동하면서 그 분 3번 쳐다볼때 그분도 1번정도는 절 쳐다보는것 같드라구요~~
머 다들 잘 아시겠지만 운동할때 ... 사람들 한번씩 쳐다보는 뭐 그런거 ?
나이는 많이 먹었으면 스물여섯일곱~~? 적게보면 24 이렇게 보고잇엇거든요~~
그렇게 거의 한달은 갓나??~~
어느날은 운동을 일찍 마치고 씻으러 들어가는거예요 그분이.ㅋㅋㅋ
그래서 씻고나온 모습도 봐야겟다 .....라는 생각에 기다리는데.....안나오는거예요.
저두 이제 씻으러가야하는데, 30분이 되도 안나오니....남자가 멀 그렇게 오래씻나....했어요..
그래서 그냥 포기하고 씻으러 갓죠....글구 항상 가던길로 가고 있엇죠...
집까지 한 15분정도 걷거든요~~
근데 한 횡단보도에서 누가 빵빵거려요~ 봣더니 그 분 ^^ㅋㅋㅋㅋㅋㅋ
실버양복을 쫙 빼입고는 멋잇는 모습으로 저에게 말을 걸드라구요....
헬스를 가르키면서 저기 같이 헬스다는데 저 아시냐구...(당연알져맨날쳐다보는데.ㅋㅋㅋ속으로그랫음)
대답할땐 아~네......
근데 집가실때 걸어가시는것 같은데 태워드릴게요 타세요~~이러는거예요..(그럼날봐왓다는건가?;;)
제가 막 씻고나온터라....얼굴도 썡얼에....제가 구두를 잘신는데..
발아퍼서 쓰리퍼로 갈아신고나왓거든요.. 옷차림은 정장삘인데 쓰리퍼신고.ㅜㅜ 거기다
제가 앞머리가발도 어쩌다 하는데 그때 머리감을때 앞머리도 같이 감아서......말리느라 똑딱이하고
나왓거든요;;;;완전 싸이코같아보엿을껏같아요;;;
그냥 도도하게 됫어요 했음 되는데 아뇨가까워요괜찬아요~~;;멀 구질구질하게 길게 대답했는지..
글구시선을 돌렸더니..;;뻘줌햇던지 그냥 다시 자기 차 타고 가시더라구요.........;;
그래도 기분은 댑따 조앗죠~~이분도날마음에두곤잇엇구나라는생각에~~
그담날도 어김없이 전 나갓죠..혹시 그분도 나올까?하는생각에..
어떻게 보면 거절한거라는 생각이들어 안나올것같았는데 나왓드라구요..
근데 씻고만 가심.......그 뒤로 부턴 한 삼일정도 나오다가 1주일은 넘게 안나오드라구욥.
맨날 봣다가 안보니깐 그런가 막 생각나는거예요..보고싶기도 하고..
그래서 헬스 코치언니한테 물어봣죠..생김새랑..전체적인모습설명하고.~~나오느냐고.
근데 이 코치언니두 그 분 맘에 들엇나봐요..제가 코치언니랑 친한데.....
그래도 여기 헬스오는분중에 젤 괸찬타면서~~ 막 여자회원들도 막 물어보고 그런다고..
그러면서 요새정말안오네..항상이시간대왓엇는데..이러드라구요...그래서 기간종료됫나?햇죠..
나이를 물어봣어요~~근데 글쎄 ..................................
전 깜짝놀랏어요..........31살??이라는거예요..헬스프런트에서 회원정보수집하잔아요..
전정말 30대까진안봣는데....언니가 아저씨라고 넌 더 좋은분만날수잇을꺼라는거예요.
나이가 참 신선한 충격이엇죠......근데 외형적인 모습은 전혀
그래보이지않는다는거~!!
그뒤부턴....계속 안나오다가 언제 한번 나오더니~~이제 쭉 나오고잇어요..
한 두달 거의 넘은 것 같은데...
운동하면서 아직도 힐끔힐끔쳐다는봐요~~서로.......ㅋ
맘에두곤잇지만 저두 선뜻 먼저 말을 못걸겟고..
그 분도 그러는 것 같아요...
요샌 신비감 주기위해 저도 몇일씩 안나가고 하거든요..
친구들이나 아는 지인들한테 말하면.....
다 공통되게 하시는 말들이 나이가 넘 많다..아저씨다 그래요.~~하긴 11살차이니..
근데 나이는 숫자에 불과하다고 생각해요.(식상하지만 --;)
하지만..그 분은 만나면 결혼상대로 볼것 같아서..
그리구 제가 20살이라는거 그분도 꿈에도 생각 못할꺼예요...
그래도 한번쯤은 만나보고 싶은데....어쩔까요??
도와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