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직도 생생하게 기억이 나지만 평등이라는 것은 결과의 평등을 말하는 것이 아니라 , 기회의 평등이다.
문제를 풀다가 보면 이런 문제가 있었다. 농구선수를 뽑는데 키가 작다고, 탈락을 당했다. 그런데 이것이 평등에 위배되는 것인지를 묻는 것이다. 정답은 평등에 위배되지 않는다는 것이다. 농구를 즐기고 직업으로 할 기회는 있지만, 키가 작기 때문에 능력이 안 되기 때문에 탈락되는 것은 당연하다는 것이다.
따라서, 남자가 아기를 가지지 못하는 것은 평등에 위배되지 않는 개념이라는 것이다.
하지만, 군대를 가는 것은 남자만이 할 문제가 아니다. 이것은 남자 여자 누구나 할 수 있는 일이다. 오히려 배려해서, 군대에서 하는 일은 여성으로서 좀 버거울 수 있으므로 사회복무라는 제도를 만들어보자는 것이다. 이것도 싫으면, 군대 다녀왔기 때문에, 뺏긴 2년의 시간을 보상하기 위한 가산점 제도를 인정하라는 것이다. 이것이 평등에서 벗어난 내용인가?
여성부는 학교 다닐때 뭘 배웠는지..
평생을 살아가면서 기본이 되는 소양을 배우는 것이 국민윤리 과목이다.
아직도 생생하게 기억이 나지만 평등이라는 것은 결과의 평등을 말하는 것이 아니라 , 기회의 평등이다.
문제를 풀다가 보면 이런 문제가 있었다. 농구선수를 뽑는데 키가 작다고, 탈락을 당했다. 그런데 이것이 평등에 위배되는 것인지를 묻는 것이다. 정답은 평등에 위배되지 않는다는 것이다. 농구를 즐기고 직업으로 할 기회는 있지만, 키가 작기 때문에 능력이 안 되기 때문에 탈락되는 것은 당연하다는 것이다.
따라서, 남자가 아기를 가지지 못하는 것은 평등에 위배되지 않는 개념이라는 것이다.
하지만, 군대를 가는 것은 남자만이 할 문제가 아니다. 이것은 남자 여자 누구나 할 수 있는 일이다. 오히려 배려해서, 군대에서 하는 일은 여성으로서 좀 버거울 수 있으므로 사회복무라는 제도를 만들어보자는 것이다. 이것도 싫으면, 군대 다녀왔기 때문에, 뺏긴 2년의 시간을 보상하기 위한 가산점 제도를 인정하라는 것이다. 이것이 평등에서 벗어난 내용인가?
여성부는 중고등학교를 다시 한번 다녀야할 것 같다.
기본적인 소양이 안된 자들이 있는 곳이 여성부인것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