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나이 23살이 된 여성입니다. 남친이 있는데,, 동갑이구요. 지금 군대에 가있답니다...
저희가 사귄건 고등학교때부터 이구요.. 지금까지 횟수로 6년이예요
6년사귀면서 깨진적도 있었지만,, 합쳐서 몇달안되구요,
안만나면,, 언젠간 다시 만날껄 알고 있는 사람들이예요.
다른 사람앞에선 무뚝뚝하지만, ,저한텐 유머러스한 사람이죠..
문제는 저한테 있는거 같은데요.. 혼전순결을 중요시 생각해서 그런지,,
남친과의 잠자리가 좀 그렇습니다. 또 저희는 고등학교때만난 지라,, 약간 그런분위기에 제가
적응을 못하는거 같아요. 말도 많이 아끼는 착한 제 남친이,, 그 분위기가 되서 제가 거부를 하면 그땐 화를 냅내요. 솔직히 한번이 어렵지 두번은 안어려운건데,. 관계를 많이 가지긴 했지만,, 한번도 전 하고 싶지 않았어요,, 잠자리는 서로 자유로와야 즐기고,, 행복한건데,, 제가 ,, 자꾸 ,, 미래를 생각하게 되서
아직까지는 이러면 안된다는 강박관념에,, 옷벗기도 꺼려합니다.어떤 미래를 꿈꾸는건지,, 저도 잘모르겠지만,, 그런 가정환경에서 살아가다보니,, 왠지 자꾸 이러면 안될꺼같은...
군대간 남친이랑 나~
저는 나이 23살이 된 여성입니다. 남친이 있는데,, 동갑이구요. 지금 군대에 가있답니다...
저희가 사귄건 고등학교때부터 이구요.. 지금까지 횟수로 6년이예요
6년사귀면서 깨진적도 있었지만,, 합쳐서 몇달안되구요,
안만나면,, 언젠간 다시 만날껄 알고 있는 사람들이예요.
다른 사람앞에선 무뚝뚝하지만, ,저한텐 유머러스한 사람이죠..
문제는 저한테 있는거 같은데요.. 혼전순결을 중요시 생각해서 그런지,,
남친과의 잠자리가 좀 그렇습니다. 또 저희는 고등학교때만난 지라,, 약간 그런분위기에 제가
적응을 못하는거 같아요. 말도 많이 아끼는 착한 제 남친이,, 그 분위기가 되서 제가 거부를 하면 그땐 화를 냅내요. 솔직히 한번이 어렵지 두번은 안어려운건데,. 관계를 많이 가지긴 했지만,, 한번도 전 하고 싶지 않았어요,, 잠자리는 서로 자유로와야 즐기고,, 행복한건데,, 제가 ,, 자꾸 ,, 미래를 생각하게 되서
아직까지는 이러면 안된다는 강박관념에,, 옷벗기도 꺼려합니다.어떤 미래를 꿈꾸는건지,, 저도 잘모르겠지만,, 그런 가정환경에서 살아가다보니,, 왠지 자꾸 이러면 안될꺼같은...
저도 제 자신이 남친한테 미안하긴 하지만,, 어쩔수가 없었네요..
그리고 6년동안 관계를 가진게 한달에 한번꼴되나? 전 좀 많았다고 생각하는데,
가끔 남친이 우리처럼 안하는사람도 없을꺼야,, 이럽니다. ]
솔직히 남친이 말을 잘안해서 그렇지 죽을맛일꺼예요 성욕이 굉장히 강한편이거든요.
미안하긴 하지만,, 적응이 안되서 아직까지도 제가 그래요. 지금 군대계급이 일병인데. 휴가를 한2번 나왔는데,
그때마다 거부를 했답니다,, 휴~친구들이 욕하데요.. 너무한거 아니냐고(이런 말듣는 이현실이 싫
어요ㅡ.ㅡ)
제 친구들이 하도 저한테 그러면 안된다고 말을 해서,, 저도 남친 입장이 되서 생각해봤는데
화가 많이 나겠지만 참을수도 있지 않나 싶기도 하고 가지가지예요...
너무 보수적인 가정에 태어나서,, 이런데 억지로라도 무지해질수 밖에 없는 제가 가끔은 저도 밉습니다.
남친은 제가 하기 싫다고 자꾸 그러니까,, 빨리 하고 끝내준다고 설득을 합니다.후아~
제가 너무 꺼려하니까 남친도 애무같은거 안해요.,, 빨리라도 안하면 제가 안할껄 아니까,,
그래서 그런지,, 전 잘 못느끼고요..아프기만 해요..
이젠 생각을 바꿔보려구요.. 한번도 잠자리를 안해본것도 아니고,,, 무슨 남자고문하는 사람도 아니고,,
안해야 하는 현실이라면 안하고 나중에 나중에 하고 싶은데,,
해야된다면,,,, 지금같은 제 생각으론 안될꺼같아요,, 이런글 올리는게 우습지만,
제가 어떡해 해야,, 남친이랑 같이,, 즐길수 있는 잠자리가 될까요?
며칠있음 휴가나오는데,, 이번까지 거부하면,, 남친기분 정말,, 꽝일꺼 같아요.
그렇다고 안그러던 사람이 저돌적으로 그러는것도 우습고,, 만약 그런상황이 되면,
어떻게 해서 기분좋게 잠자리를 가질수 있는지 조언부탁드립니다..
아이고 민망해..
사실 점 긴장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