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와의 아련한 추억

나그네2007.0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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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화요일에 전철을 타고 서울을 가는데,,,

명학역을 지나다 우연히 오른쪽을 보니 네가사는

아파트가 보이더구나...

왜 갑자기 심장이 뛰고 그리움이 물밀듯 밀려오는지...

2년이란 세월이 흘럿는데 아직 널 못잊엇나보다.

어찌 지내는지 잘 지내고 있는지 안부 메일을 보내도 확인을

안하니 네가 걱정이된다.

이글을 네가 본다면 내가 누구인지 넌 알아볼거야...

헤어지며 말햇듯 먼훗날 너와 내가 할베 할매가 됏을때쯤

한번은 만나보고 싶다.

아님 하늘에서라도 볼수있겟지...

안~~~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