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화요일에 전철을 타고 서울을 가는데,,, 명학역을 지나다 우연히 오른쪽을 보니 네가사는 아파트가 보이더구나... 왜 갑자기 심장이 뛰고 그리움이 물밀듯 밀려오는지... 2년이란 세월이 흘럿는데 아직 널 못잊엇나보다. 어찌 지내는지 잘 지내고 있는지 안부 메일을 보내도 확인을 안하니 네가 걱정이된다. 이글을 네가 본다면 내가 누구인지 넌 알아볼거야... 헤어지며 말햇듯 먼훗날 너와 내가 할베 할매가 됏을때쯤 한번은 만나보고 싶다. 아님 하늘에서라도 볼수있겟지... 안~~~녕
너와의 아련한 추억
지난 화요일에 전철을 타고 서울을 가는데,,,
명학역을 지나다 우연히 오른쪽을 보니 네가사는
아파트가 보이더구나...
왜 갑자기 심장이 뛰고 그리움이 물밀듯 밀려오는지...
2년이란 세월이 흘럿는데 아직 널 못잊엇나보다.
어찌 지내는지 잘 지내고 있는지 안부 메일을 보내도 확인을
안하니 네가 걱정이된다.
이글을 네가 본다면 내가 누구인지 넌 알아볼거야...
헤어지며 말햇듯 먼훗날 너와 내가 할베 할매가 됏을때쯤
한번은 만나보고 싶다.
아님 하늘에서라도 볼수있겟지...
안~~~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