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절벽 식사' 호주 시드니 서쪽의 산악지역인 블루마운튼에서 6 월1일 6명의 남녀가 지상 100m에 매달린 식탁에 걸터앉아 포도주와 치즈가 곁들여진 성찬(盛饌)을 즐기고 있다. 이날 행사는 암 투병 어린이들을 돕기 위한 모금활동의 하나로 마련됐으며, 세가지 코스 요리를 끝마치는 데 1시간30분이 걸렸다
'절벽 식사'
'절벽 식사'
호주 시드니 서쪽의 산악지역인 블루마운튼에서 6 월1일 6명의 남녀가 지상 100m에 매달린 식탁에 걸터앉아 포도주와 치즈가 곁들여진 성찬(盛饌)을 즐기고 있다. 이날 행사는 암 투병 어린이들을 돕기 위한 모금활동의 하나로 마련됐으며, 세가지 코스 요리를 끝마치는 데 1시간30분이 걸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