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최악이엿어요 경조사에 치어서.. 3월부터 아주 매주 어쩌다 거르고 에휴.. 친정은 잘챙기지도 못하고 살았어요 울나라 왜케 시댁 위주로 살아야하는지.. 안그래야지하면서도 참 속상하네요.. 저희는 결혼할때 2천5백주셔서 그걸로 집구할수도없어서 제가모은 천만원보내 3천5백으로 시작했지요 역시나 차남이라 울나라 사상이 어쩔수없잖아요. 내밥그릇이 이거려니하고 살았어요 장남 장가갈때 군말없이 35평 빌라 사주시더라고요 한차의 망설임없이 그래 역시나 울나라 아직까진 맏이에게 많이 기대시니깐 하면서 스스로 위안을했네요.. 결혼 5년지나면서 이제까지 맞벌이해도 항상 대출금에 쫒겨살았어요 애있고.. 전세로 옮기고.. 전세대출 어케어케 조금이라도 갚아나가고있지만 둘다 많이 못버는 실정이라 힘드네요 그런와중에 시아버지 환갑까지 왔어요.. 얼마있음.. 잔치에 여행까지 우리한테 해준건 기억이나 하시려나?? 어려운건 우리사정인거겠죠? 대체 얼마를 해야하나요 우선 여행예약한다고 100만원 보내라고 연락왔던데 저희한테 정말 큰돈이예요 그것도 마이너스 마이너스 카드로 현금서비스 받던가 해야한답니다. 칠순도아닌 환갑을 얼마나 거하게 하겠다고 그러는지 정말 살면서 시댁에 정 뚝떨어졌지만.. 그리 큰돈을 당연하다는듯이 내놓으라네요 여행만 100이지 얼마를 더 내놓으라할지 모르겠어요 집있고 돈잘버시는 형님댁이야 그돈 머 큰부담 덜되겠지만 저희로서는 힘든상황이예요 진짜 거짓말안하고 결혼해서 이날이때까지 나를 위해 살아본적없건만 저 남편이라고 비행기 한번태워 해외는 커녕 제주도함 못다녀와봣어요 울형님은 맬 자랑자랑이져 해외니 시어머니도 염장도아니고 머 어디 갔다는둥.. 머 본인들 돈으로 다니는건 신경쓰고싶지도않네요 근데 정말 내가 이리 살고싶어서 사는것도아닌데 달라는대로 카드카드 다 받아서 줘야하는건가요? 물론 남편 키워주신 공압니다. 저도 애키우는 엄마로서.. 그치만 형편낳은쪽이 좀더할수있지않나요? 똑같이 하잡니다. 남편한테는 난 그리못하겠다고 좀 형편좋은 사람이 더많이 하루있는거아니냐고 더이상 대출도못받고 카드 서비스 받아야하는 상황이라고하니 염치가없는지 별말못하더라고요 이런날 안해드리면 평생 욕먹는다는 말 저도 들었어요 그치만 어짜피 못해도 욕 잘해도 욕먹는게 며느리아닌가요?? 저도 살아야겠기에 욕먹는 쪽으로 선택해서 60정도 보내려는데요 너무 작은가요? 아무리 카드카드 다뽑고 어케해도 100맞추기가 넘힘들어요 ㅠ.ㅠ 환갑때 다들 잔치에 여행에 따로따로하셨나요?? 사는게 먼지 이혼이란 단어가 항시 머리속을 떠나지않네요 내가 왜이리 살아야하는지 애 생각하면서 어케 버티고 있지만요.. 우울증까지 겹쳐오는거같아요.. 제가 너무 나쁜며늘이라서 그런가요? 못해주는 제자신도 미안한 생각듭니다 근데 그건 그냥 결과는 안해준걸로 간주되겠죠?? 참 꿀꿀한 하루입니다.
시댁 경조사 너무 싫어요
올해 최악이엿어요 경조사에 치어서.. 3월부터 아주 매주 어쩌다 거르고 에휴..
친정은 잘챙기지도 못하고 살았어요 울나라 왜케 시댁 위주로 살아야하는지..
안그래야지하면서도 참 속상하네요..
저희는 결혼할때 2천5백주셔서 그걸로 집구할수도없어서 제가모은 천만원보내 3천5백으로 시작했지요 역시나 차남이라 울나라 사상이 어쩔수없잖아요. 내밥그릇이 이거려니하고 살았어요
장남 장가갈때 군말없이 35평 빌라 사주시더라고요 한차의 망설임없이 그래 역시나 울나라 아직까진 맏이에게 많이 기대시니깐 하면서 스스로 위안을했네요..
결혼 5년지나면서 이제까지 맞벌이해도 항상 대출금에 쫒겨살았어요 애있고.. 전세로 옮기고.. 전세대출 어케어케 조금이라도 갚아나가고있지만 둘다 많이 못버는 실정이라 힘드네요
그런와중에 시아버지 환갑까지 왔어요.. 얼마있음..
잔치에 여행까지 우리한테 해준건 기억이나 하시려나?? 어려운건 우리사정인거겠죠?
대체 얼마를 해야하나요 우선 여행예약한다고 100만원 보내라고 연락왔던데 저희한테 정말 큰돈이예요 그것도 마이너스 마이너스 카드로 현금서비스 받던가 해야한답니다.
칠순도아닌 환갑을 얼마나 거하게 하겠다고 그러는지 정말 살면서 시댁에 정 뚝떨어졌지만..
그리 큰돈을 당연하다는듯이 내놓으라네요 여행만 100이지 얼마를 더 내놓으라할지 모르겠어요
집있고 돈잘버시는 형님댁이야 그돈 머 큰부담 덜되겠지만 저희로서는 힘든상황이예요
진짜 거짓말안하고 결혼해서 이날이때까지 나를 위해 살아본적없건만 저 남편이라고 비행기 한번태워 해외는 커녕 제주도함 못다녀와봣어요 울형님은 맬 자랑자랑이져 해외니 시어머니도 염장도아니고 머 어디 갔다는둥.. 머 본인들 돈으로 다니는건 신경쓰고싶지도않네요
근데 정말 내가 이리 살고싶어서 사는것도아닌데 달라는대로 카드카드 다 받아서 줘야하는건가요?
물론 남편 키워주신 공압니다. 저도 애키우는 엄마로서..
그치만 형편낳은쪽이 좀더할수있지않나요? 똑같이 하잡니다.
남편한테는 난 그리못하겠다고 좀 형편좋은 사람이 더많이 하루있는거아니냐고 더이상 대출도못받고 카드 서비스 받아야하는 상황이라고하니 염치가없는지 별말못하더라고요
이런날 안해드리면 평생 욕먹는다는 말 저도 들었어요 그치만 어짜피 못해도 욕 잘해도 욕먹는게 며느리아닌가요?? 저도 살아야겠기에 욕먹는 쪽으로 선택해서 60정도 보내려는데요 너무 작은가요?
아무리 카드카드 다뽑고 어케해도 100맞추기가 넘힘들어요 ㅠ.ㅠ
환갑때 다들 잔치에 여행에 따로따로하셨나요??
사는게 먼지 이혼이란 단어가 항시 머리속을 떠나지않네요
내가 왜이리 살아야하는지 애 생각하면서 어케 버티고 있지만요..
우울증까지 겹쳐오는거같아요.. 제가 너무 나쁜며늘이라서 그런가요?
못해주는 제자신도 미안한 생각듭니다 근데 그건 그냥 결과는 안해준걸로 간주되겠죠??
참 꿀꿀한 하루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