벌써 한 2년정도는 된일같네요~ㅋ 저는 26 경기도에사는 건장한 남자입니다. ㅋㅋ 한때는 4년을 사랑하며 사귀어오던 애인이 있었습니다... 군대가기전에 사겨서 (군대가기직전에 사귄게 아니라 한 일년반정도전쯤에 사겨씀니다.!!) 복무기간을 다 기다려주고 나와서도 만났습죠... 그렇게 복학을 하고 여름방학때 용돈을 벌라고 야간공장을 다니고있을무렵 여자친구와전 이별을 하게됐죠..ㅡㅡ 제가차였습니다...오해마시길...ㅋ 그때 당시여자친구는 좀더 현실적인 사랑을 원하더라구요... 그때당시전 (물론 지금도 ㅋㅋ) 상당히 현실적이지못했습니다. ㅋㅋ 돈이없었죠.. 집도 그랬고...지금은 이해합니다..막차시간보면서 급하게만나는것보다 느긋하게만나고 차로 데려다주는거하고 차이가있다는걸..ㅋ 하지만 그땐 이해를 못했죠.. 모 덕분에 저도 좀 현실적인사랑에 눈뜨게된 계기가 됐지만서두.. 그러케 나름 분노의시간을 가지면서 두고보라고 나두 금방새로운사람찾을꺼라고..(참..어린사람이였네요...^^;;)그렇게생각하며 남은 여생을 즐기고있을즈음.. 강의실에 정말 눈에 확들어오는 어느 여인네가 보이더라구요.. 솔직히 저도 속으로 많이생각했습니다..언제는 전 여자친구밖에없다고 기다릴거라고 말하던 내가 이렇게 한순간에 마음이 흔들려도 되나..라는생각?? 그래서인지몰라도 친해지긴했지만 쉽사리 더이상의 진도를 못나가겠는겁니다..-_ㅡ;;; 그렇게 시간이 흘러 졸업시즌이 왔고 전 그냥 이렇게 아는 오빠로 남나보다라고생각하다가 다시생각을 좀했죠..(쓸때없이 생각이 참 많습니다..ㅋㅋ)내가굳이 왜 날 버리고간 여자때문에 아직도 새로운만남을 갖는데 주저해야되는가?? 답은생각보다 쉽게나왔습니다.. 그길로 바로 새로운 여인네를 만나러갔습니다 그리고 나름 고백을 했습죠.. 하지만 그여인네..생각외의 대답을 꺼내줬습니다...데이트메이트를 하자는거였죠..ㅡㅡ; 저도참 타이밍이 안좋았던게 그여인네도 누군가에게 상처를 한아름받고 돌아온상태였었죠..ㅡㅡ 그래서 마음에 누굴 두기가 참 어렵다고 합디다..그래서 자기가 실타구하면 오빠는 자길안볼테고.. 그러긴시러서...그냥 우리 편하게 만나자고 싱긋 ^^웃으면서얘기를 하더라구요.. 그렇게 퇴짜를 맞은거죠~ㅋㅋ 그래서 그냥 아는 오빠로 남기로 했습니다..이여인네 시간이흘러 또다른남자를만나구~그남자한테 또상처받고..ㅡ.ㅡ;;난 위로해주구...이렇게되풀이되다 올해초에 드뎌 사귀게됐습니다..ㅠ.ㅠ 근데 이건모...나혼자만 사귀는건지..그여인네가 도통 저한테 무관심한겁니다..저는 이렇게 끝나는구나...라고생각을하며 마음의 준비를하고있었죠.. (한번 데이고나니깐..마음이..서 준비를하게되더라구요..) 근데 무슨바람이 불었는지...이여인네...갑자기 태도가 변했습니다.. 만나면 스킨쉽..(손잡고 팔짱끼고..이런겁니다..)도 잘해주구..얼굴보면서 웃어주구 종종 문자나 전화로 보고싶다고 말해주고..얼마전엔 사랑한다고 말도해주구..ㅠ.ㅠ 제가화성에서 cam이란 일을하는데 제생일날 말도안하고 저녁에 일끝나고와서 케잌주고 노래불러주고선물주고 그렇게 한 10분?있다가 가고..핸드폰도 맞추고..친구커플이랑 여행두갖다오구 큐피트가 화살한다쓰를 그여인네 가슴팍에 쏴준냥..넘 좋았습니다.. 근데 문제는 저죠...그렇게 황송한 대우를 받다보니... 불안해지기시작하는겁니다..저번에도 이렇게 활활타오르게 사랑을 나누다가 급작스럽게 데였거든요 이런거생각하면 사람 못만나는거 아는데... 설마...라는생각이 떠나질 않습니다...ㅠ.ㅠ 그냥 이순간을 행복하게만 생각해야되는데..한편으로는 영 마음에 걸리는게.. 제가 어떤생각과 맘을 가지고있어야할까요?대체... ps 안해주면 안해준다 지랄하고 잘해주면 잘해준다 지랄하고...라는리플이 올라올것같네요..혹시나해서하는말인데 이런리플은 사절~!ㅋ
너무 행복해서..불안한사람...
벌써 한 2년정도는 된일같네요~ㅋ
저는 26 경기도에사는 건장한 남자입니다. ㅋㅋ
한때는 4년을 사랑하며 사귀어오던 애인이 있었습니다...
군대가기전에 사겨서 (군대가기직전에 사귄게 아니라 한 일년반정도전쯤에 사겨씀니다.!!)
복무기간을 다 기다려주고 나와서도 만났습죠...
그렇게 복학을 하고 여름방학때 용돈을 벌라고 야간공장을 다니고있을무렵
여자친구와전 이별을 하게됐죠..ㅡㅡ
제가차였습니다...오해마시길...ㅋ
그때 당시여자친구는 좀더 현실적인 사랑을 원하더라구요...
그때당시전 (물론 지금도 ㅋㅋ) 상당히 현실적이지못했습니다. ㅋㅋ 돈이없었죠..
집도 그랬고...지금은 이해합니다..막차시간보면서 급하게만나는것보다
느긋하게만나고 차로 데려다주는거하고 차이가있다는걸..ㅋ 하지만 그땐 이해를 못했죠..
모 덕분에 저도 좀 현실적인사랑에 눈뜨게된 계기가 됐지만서두..
그러케 나름 분노의시간을 가지면서 두고보라고 나두 금방새로운사람찾을꺼라고..(참..어린사람이였네요...^^;;)그렇게생각하며 남은 여생을 즐기고있을즈음..
강의실에 정말 눈에 확들어오는 어느 여인네가 보이더라구요..
솔직히 저도 속으로 많이생각했습니다..언제는 전 여자친구밖에없다고 기다릴거라고 말하던 내가 이렇게 한순간에 마음이 흔들려도 되나..라는생각??
그래서인지몰라도 친해지긴했지만 쉽사리 더이상의 진도를 못나가겠는겁니다..-_ㅡ;;;
그렇게 시간이 흘러 졸업시즌이 왔고 전 그냥 이렇게 아는 오빠로 남나보다라고생각하다가
다시생각을 좀했죠..(쓸때없이 생각이 참 많습니다..ㅋㅋ)내가굳이 왜 날 버리고간 여자때문에
아직도 새로운만남을 갖는데 주저해야되는가?? 답은생각보다 쉽게나왔습니다..
그길로 바로 새로운 여인네를 만나러갔습니다 그리고 나름 고백을 했습죠..
하지만 그여인네..생각외의 대답을 꺼내줬습니다...데이트메이트를 하자는거였죠..ㅡㅡ;
저도참 타이밍이 안좋았던게 그여인네도 누군가에게 상처를 한아름받고 돌아온상태였었죠..ㅡㅡ
그래서 마음에 누굴 두기가 참 어렵다고 합디다..그래서 자기가 실타구하면 오빠는 자길안볼테고..
그러긴시러서...그냥 우리 편하게 만나자고 싱긋 ^^웃으면서얘기를 하더라구요..
그렇게 퇴짜를 맞은거죠~ㅋㅋ 그래서 그냥 아는 오빠로 남기로 했습니다..이여인네 시간이흘러
또다른남자를만나구~그남자한테 또상처받고..ㅡ.ㅡ;;난 위로해주구...이렇게되풀이되다
올해초에 드뎌 사귀게됐습니다..ㅠ.ㅠ 근데 이건모...나혼자만 사귀는건지..그여인네가 도통
저한테 무관심한겁니다..저는 이렇게 끝나는구나...라고생각을하며 마음의 준비를하고있었죠..
(한번 데이고나니깐..마음이..서 준비를하게되더라구요..)
근데 무슨바람이 불었는지...이여인네...갑자기 태도가 변했습니다..
만나면 스킨쉽..(손잡고 팔짱끼고..이런겁니다..)도 잘해주구..얼굴보면서 웃어주구
종종 문자나 전화로 보고싶다고 말해주고..얼마전엔 사랑한다고 말도해주구..ㅠ.ㅠ
제가화성에서 cam이란 일을하는데 제생일날 말도안하고 저녁에 일끝나고와서 케잌주고
노래불러주고선물주고 그렇게 한 10분?있다가 가고..핸드폰도 맞추고..친구커플이랑 여행두갖다오구
큐피트가 화살한다쓰를 그여인네 가슴팍에 쏴준냥..넘 좋았습니다..
근데 문제는 저죠...그렇게 황송한 대우를 받다보니...
불안해지기시작하는겁니다..저번에도 이렇게 활활타오르게 사랑을 나누다가 급작스럽게 데였거든요
이런거생각하면 사람 못만나는거 아는데...
설마...라는생각이 떠나질 않습니다...ㅠ.ㅠ
그냥 이순간을 행복하게만 생각해야되는데..한편으로는 영 마음에 걸리는게..
제가 어떤생각과 맘을 가지고있어야할까요?대체...
ps 안해주면 안해준다 지랄하고 잘해주면 잘해준다 지랄하고...라는리플이 올라올것같네요..혹시나해서하는말인데 이런리플은 사절~!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