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십니까 ! 톡을 즐겨보고 사랑하는 20살입니다 ! (스크롤 압박 좀 있습니다. ) 휴휴.. 도저히 화딱지나서 못해먹겠어요 - 저희 사장님..-_- 정말 해도해도 너무해요 ! 남친소개로 렉카사무실 경리로 들어오게 되었습니다. 일한지 이제 일주일이 넘어가고 있는데요 . 처음이라 모르는것도 많고 쉬워보여도 이게 무지 예민한일이라.. 제머리가 너무너무 머리가 아프네요 -_- 막말로 일하는건 별로 문제가 안됩니다 . 그냥 하루종일 앉아있어서 허리가 아프고 .. 눈아픈거 빼면 조건은 좋습니다 . 월급 100만에 밥값20마넌 따로 나오고 한달휴무 4번이구요 . 인터넷 하면서 일하구 , 남친볼수 있어서 좋긴한데요 - 여러분들이 악플다고 머라할지 모르겠지만.. 스트레스가 장난이 아닙니다 . 저희 사장님이 세분계시는데요 . 두분은 그럭저럭 잘해주시고 그러는데요 한분이... -_- 경상도분이거든요 . 저도 경상도 사람이라 성격은 알지만... 이건 무슨 시다바리도 아니고 사사건건 죄다 시켜댑니다 . 책상이 붙어있는데 옆에서 꺼억~ 트름해대고 -_- 제컴터 모니터에 파리가 앉았는데 죽이고 그냥 갑니다 남은 파리망자는 누구보고 치우라고 -_ -? 하루에 두번씩 빗자루로 방쓸고 걸레로 닦아대고.. (콘테이너를 개조해서 만들었습니다. ) 날파리와 떵파리들이랑 씨름해대고 -_-.... 지먹다남은 음식들 나보고 치우라하고 , 지밥먹게 밥하라 그러고 , 설겆이하라는둥.. 차라리 집에서 시켜먹으면 군말없이 하겠는데.. 그래도 어느정도 해야죠 - - 지서류 정리하다 바닥에 떨어졌는데........................ "미스오~ 모해? 안주어?" 이ㅈㄹ 하더군요 -_- 젠장, 맘같아서는 들이박고 싶었지만 남친입장을 생각해 꾸욱 참았습니다. 뻑하면 "미스오~ 이것좀해~ 저것좀해~" 저도 알아서 할만큼 합니다..ㅜㅜ 진짜 맨날 이것저것 하다보니 제가 경리인지.. 청소부인지 헷갈릴때가 많습니다. 특히 밥먹을때......... 완전 대박 짜증납니다 -_ -ㅋ 지가 돈낸것도 아니면서 많이먹기는 을매나 먹는지....- - 제육볶음이나 삼겹살 먹을때 고기 3~4점은 기본입니다 . 여러명이 먹을때는 다른사람 생각도 해줘야 하는데 전~혀없습니다. 정말 짜증납니다. 쩝쩝~ 냠냠 -_- 소리도 그렇고 ....... 아~ 정말 미치겠습니다ㅜㅜ 어떻게 해야 할까요? 제가 너무 예민한건가요....?
드러우면 사장하라는데요..-_-
안녕하십니까 !
톡을 즐겨보고 사랑하는 20살입니다 !
(스크롤 압박 좀 있습니다. )
휴휴.. 도저히 화딱지나서 못해먹겠어요 -
저희 사장님..-_- 정말 해도해도 너무해요 !
남친소개로 렉카사무실 경리로 들어오게 되었습니다.
일한지 이제 일주일이 넘어가고 있는데요 .
처음이라 모르는것도 많고 쉬워보여도 이게 무지 예민한일이라..
제머리가 너무너무 머리가 아프네요 -_-
막말로 일하는건 별로 문제가 안됩니다 .
그냥 하루종일 앉아있어서 허리가 아프고 ..
눈아픈거 빼면 조건은 좋습니다 .
월급 100만에 밥값20마넌 따로 나오고 한달휴무 4번이구요 .
인터넷 하면서 일하구 , 남친볼수 있어서 좋긴한데요 -
여러분들이 악플다고 머라할지 모르겠지만..
스트레스가 장난이 아닙니다 .
저희 사장님이 세분계시는데요 .
두분은 그럭저럭 잘해주시고 그러는데요
한분이... -_-
경상도분이거든요 .
저도 경상도 사람이라 성격은 알지만...
이건 무슨 시다바리도 아니고 사사건건 죄다 시켜댑니다 .
책상이 붙어있는데 옆에서 꺼억~ 트름해대고 -_-
제컴터 모니터에 파리가 앉았는데 죽이고 그냥 갑니다
남은 파리망자는 누구보고 치우라고 -_ -?
하루에 두번씩 빗자루로 방쓸고 걸레로 닦아대고.. (콘테이너를 개조해서 만들었습니다. )
날파리와 떵파리들이랑 씨름해대고 -_-....
지먹다남은 음식들 나보고 치우라하고 , 지밥먹게 밥하라 그러고 , 설겆이하라는둥..
차라리 집에서 시켜먹으면 군말없이 하겠는데..
그래도 어느정도 해야죠 - -
지서류 정리하다 바닥에 떨어졌는데........................
"미스오~ 모해? 안주어?" 이ㅈㄹ 하더군요 -_- 젠장,
맘같아서는 들이박고 싶었지만 남친입장을 생각해 꾸욱 참았습니다.
뻑하면 "미스오~ 이것좀해~ 저것좀해~"
저도 알아서 할만큼 합니다..ㅜㅜ
진짜 맨날 이것저것 하다보니 제가 경리인지.. 청소부인지 헷갈릴때가 많습니다.
특히 밥먹을때.........
완전 대박 짜증납니다 -_ -ㅋ
지가 돈낸것도 아니면서 많이먹기는 을매나 먹는지....- -
제육볶음이나 삼겹살 먹을때 고기 3~4점은 기본입니다 .
여러명이 먹을때는 다른사람 생각도 해줘야 하는데 전~혀없습니다.
정말 짜증납니다.
쩝쩝~ 냠냠 -_- 소리도 그렇고 .......
아~ 정말 미치겠습니다ㅜㅜ
어떻게 해야 할까요?
제가 너무 예민한건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