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올해로 24이 되버린 철부지 어린아이 입니다. 제가 쓰려는 글은 제가 그녀를 보내면서 겪는 아픔을 그녀가 자주보는 이싸이트에 올려서 용기내어 돌아오라는 말을 할수 없기에, 정말 인연이라면 이글을 봐줄꺼라는 작은 기대감에 적어봅니다. 그녀는 저보다 한살 어린 여자 아이입니다. 제가 철부지 어린아이라면 그녀는 여러 슬픔을 겪고 이제 쉼터를 찾는 그런 여자 아이입니다. 그녀를 처음 보고 많은 우여 곡절이 있었습니다. 남들은 우숩다고 들을지 모르지만 그녀와에 첫 만남 그 자체가 인연이 될수가 없었나 봅니다. 술에 취한 상태라 제가 쓰는 글에 내용들이 뒤섞여서 이해가 안될수도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냥 .. 이야기 해 보렵니다. 작년 11월쯤 그녀를 처음 봤습니다. 모 나이트 클럽에서 우연한 경우로 연락처를 주고 연락을 받고 그렇게 처음 만나게 되었습니다. 그녀는 남자가 있었습니다. 군인이었던 남자가 있고, 저는 군대를 제대하고 직장을 다닌지 그리 오레 되지 않았습니다. 처음부터 그녀를 봐서는 안됬었는데, 군데에 있는 남자가 있다고 할때 그때 그냥 사귀지 말자고 했어야 했는데... 저도 군데에서 여자를 떠나 보냈기에 그 슬픔을 알기에 재 잘못이었겠지요. 저는 그녀를 보내려다 붙잡고 말았습니다. 그렇게 그녀와 저의 인연이 시작 됀거지요. 그렇게 그녀 와 사귀게 되었습니다. 그리 잘해 주지도 못하고 그저 밍밍한 연인이었지요. 처음에는 그녀를 이렇게 좋아하게 될지는 몰랐습니다. 그냥 여자아이 날 좋아하는 여자 아이...별로 싫치 안은 여자 아이 였는데... 그녀와 저는 처음 사귀고 오래 가지 못했습니다. 저도 그렇지만 그녀도 그냥 저한태 호감이 간 그런 정도 였으니까요.! 그레서 그녀와 오래 가지 못했습니다. 한달여 그녀와 사귀는 건지 아닌지 모르는 그런 시간을 보내고 그녀는 저와의 연락을 끈어 버렸습니다. 처음 해어질때는 그동안에 해어짐과 그다지 다르지 않았고 , 힘들다고 생각지도 않았습니다. 그런데 그렇게 생각하고 있는데, 전 후에 할수 밖에 없는 일이 일어났습니다. 우연하게도 그녀와 마주치는 경우가 여러번 생겼습니다. 그때 마다 저는 그냥 조용히 피했습니다. 그러다 그러다 하루 하루는 그녀와 계속적으로 마주치는 그런 일이 생겼습니다. 그녀는 모르겠조 그때 저는 그녀와 마주 치기 위해 여러번 시도 하다 포기 하고 또 다시 시도 하다 포기 했다는 것을 그러던중 그 아이가 남자 친구가 생기고 나서 그녀와 마주첬습니다. 남자 친구가 생겼다는것은 이미 알고 있었습니다. 그녀에 싸이를 보고 그녀를 멀리서 지켜보고. 그렇게 그녀가 저에게 들어오기 시작했습니다. 저의 가슴 안에 심장 속으로 ... 어느 저녁 저와 친구는 그녀로 인해 서로 술을 마시고 있었습니다. 제가 그녀 때문에 힘이 들어 친구와 이야기 하곤 했습니다. 그날도 제 친구와 저는 그저 술을 마시며 그녀에 이야기를 했습니다. 많은게 어긋나 버렸다고 , 나도 그 아이도. 그렇게 그렇게 술을 마시던 중 그아이를 보게 되었습니다. 저는 그저 조용히 자리를 피했습니다. 그런후에도 노래방에서 밖에서 그녀와 마주치고 말았습니다. 이게 무슨 장난인지 왜 이리 힘들게 하는지 그때는 그렇게 생각하고 자리에 멈출 뿐이었는데. 그순간 그녀가 다른 여러 남자와 길에서 걸어 가는 것을 보고나서 저는 저는 화를 참을수가 없습니다. 웃으웠내요. 그레서는 안되는 거였느데.! 저와 친구는 그녀를 찾아 다녔습니다. 술에 취해서 여러 남자에게 부축받고 가는 그녀를 그냥 지켜 볼수는 없었습니다. 아무리 남자 친구라하더라도 그건 아니라고 생각했습니다. 이남자가 안고 저남자에게 안고. 도저히 화를 참을수가 없어서 그녀를 찾아 다녔고 그녀를 찾았습니다 술이 취하는 군요. 화가 나내요 미련한것만 갔아서 지금 제가 무었을 하고 있는지. 그녀는 가버리고 없는데.... 오히려 이러고 있는 저때문에 힘들지도 모르는데 그녀에 강아지가 제 오피스텔에 있습니다. 이녀석을 보고 있으면 그녀에 얼굴과 겹처서 보입니다. 너무 슬퍼서 벌써 몇일째 방안에서 술만 마시고 있는데...... 이번에는 그녀를 붓잡아서도 안되는것을 알고 있는데.... 이미 한번 붙잡을때 한 맹세를 재 스스로가 어기고 말았는데.... 그날이 없었어야 했는데....그날이 그렇게 내가 술취해 그녀를 찾은 곳은 화장실 이었습니다. 화장실 안에서 울고 있는 그녀를 보고 있는 순간...화도나고 울고 싶고 안아주고 싶고 다시 찾고 싶다는 그런 감정들이 한순간에 터지고 말았습니다. 말을 할수 가 없내요 더이상 예전기억을 하고 있으니 그녀가 너무나 보고 싶내요. 그녀가 옆에만 있어주면 좋았는데. 그녀가 저에게 마음을 열지 않는다 하여도 좋았는데. 왜 그렜는지 왜 이렇게 되어 버렸는지. 아파요 가슴 보다 심장이 말이 나오지도 않아요. 어쩌다 이렇게 그녀가 저를 내가 그녀를 보내게 되었는지. 찾고 싶은데 저는 그저 어둠속에서 지켜만 봐야 하다니.! 행복하세요. 내 전부이고 내안에 심장이었던 당신
인연이 아니었나 봅니다.
저는 올해로 24이 되버린 철부지 어린아이 입니다.
제가 쓰려는 글은 제가 그녀를 보내면서 겪는 아픔을 그녀가 자주보는 이싸이트에 올려서
용기내어 돌아오라는 말을 할수 없기에, 정말 인연이라면 이글을 봐줄꺼라는
작은 기대감에 적어봅니다.
그녀는 저보다 한살 어린 여자 아이입니다.
제가 철부지 어린아이라면 그녀는 여러 슬픔을 겪고 이제 쉼터를 찾는 그런 여자 아이입니다.
그녀를 처음 보고 많은 우여 곡절이 있었습니다.
남들은 우숩다고 들을지 모르지만 그녀와에 첫 만남 그 자체가 인연이 될수가 없었나 봅니다.
술에 취한 상태라 제가 쓰는 글에 내용들이 뒤섞여서 이해가 안될수도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냥 .. 이야기 해 보렵니다.
작년 11월쯤 그녀를 처음 봤습니다. 모 나이트 클럽에서 우연한 경우로 연락처를 주고
연락을 받고 그렇게 처음 만나게 되었습니다.
그녀는 남자가 있었습니다. 군인이었던 남자가 있고, 저는 군대를 제대하고 직장을 다닌지
그리 오레 되지 않았습니다.
처음부터 그녀를 봐서는 안됬었는데, 군데에 있는 남자가 있다고 할때 그때 그냥 사귀지
말자고 했어야 했는데... 저도 군데에서 여자를 떠나 보냈기에 그 슬픔을 알기에
재 잘못이었겠지요.
저는 그녀를 보내려다 붙잡고 말았습니다. 그렇게 그녀와 저의 인연이 시작 됀거지요.
그렇게 그녀 와 사귀게 되었습니다. 그리 잘해 주지도 못하고 그저 밍밍한 연인이었지요.
처음에는 그녀를 이렇게 좋아하게 될지는 몰랐습니다.
그냥 여자아이 날 좋아하는 여자 아이...별로 싫치 안은 여자 아이 였는데...
그녀와 저는 처음 사귀고 오래 가지 못했습니다. 저도 그렇지만 그녀도 그냥 저한태 호감이 간
그런 정도 였으니까요.!
그레서 그녀와 오래 가지 못했습니다. 한달여 그녀와 사귀는 건지 아닌지 모르는 그런 시간을 보내고
그녀는 저와의 연락을 끈어 버렸습니다.
처음 해어질때는 그동안에 해어짐과 그다지 다르지 않았고 , 힘들다고 생각지도 않았습니다.
그런데 그렇게 생각하고 있는데, 전 후에 할수 밖에 없는 일이 일어났습니다.
우연하게도 그녀와 마주치는 경우가 여러번 생겼습니다. 그때 마다 저는 그냥 조용히 피했습니다.
그러다 그러다 하루 하루는 그녀와 계속적으로 마주치는 그런 일이 생겼습니다. 그녀는 모르겠조
그때 저는 그녀와 마주 치기 위해 여러번 시도 하다 포기 하고 또 다시 시도 하다 포기 했다는 것을
그러던중 그 아이가 남자 친구가 생기고 나서 그녀와 마주첬습니다. 남자 친구가 생겼다는것은
이미 알고 있었습니다. 그녀에 싸이를 보고 그녀를 멀리서 지켜보고.
그렇게 그녀가 저에게 들어오기 시작했습니다.
저의 가슴 안에 심장 속으로 ...
어느 저녁 저와 친구는 그녀로 인해 서로 술을 마시고 있었습니다. 제가 그녀 때문에 힘이 들어
친구와 이야기 하곤 했습니다. 그날도 제 친구와 저는 그저 술을 마시며 그녀에 이야기를 했습니다.
많은게 어긋나 버렸다고 , 나도 그 아이도. 그렇게 그렇게 술을 마시던 중
그아이를 보게 되었습니다. 저는 그저 조용히 자리를 피했습니다.
그런후에도 노래방에서 밖에서 그녀와 마주치고 말았습니다. 이게 무슨 장난인지 왜 이리 힘들게 하는지
그때는 그렇게 생각하고 자리에 멈출 뿐이었는데.
그순간 그녀가 다른 여러 남자와 길에서 걸어 가는 것을 보고나서 저는 저는 화를 참을수가 없습니다.
웃으웠내요. 그레서는 안되는 거였느데.!
저와 친구는 그녀를 찾아 다녔습니다. 술에 취해서 여러 남자에게 부축받고 가는 그녀를 그냥 지켜 볼수는 없었습니다. 아무리 남자 친구라하더라도 그건 아니라고 생각했습니다.
이남자가 안고 저남자에게 안고. 도저히 화를 참을수가 없어서 그녀를 찾아 다녔고 그녀를 찾았습니다
술이 취하는 군요. 화가 나내요 미련한것만 갔아서 지금 제가 무었을 하고 있는지.
그녀는 가버리고 없는데.... 오히려 이러고 있는 저때문에 힘들지도 모르는데
그녀에 강아지가 제 오피스텔에 있습니다. 이녀석을 보고 있으면 그녀에 얼굴과 겹처서 보입니다.
너무 슬퍼서 벌써 몇일째 방안에서 술만 마시고 있는데......
이번에는 그녀를 붓잡아서도 안되는것을 알고 있는데....
이미 한번 붙잡을때 한 맹세를 재 스스로가 어기고 말았는데....
그날이 없었어야 했는데....그날이 그렇게 내가 술취해 그녀를 찾은 곳은 화장실 이었습니다.
화장실 안에서 울고 있는 그녀를 보고 있는 순간...화도나고 울고 싶고 안아주고 싶고 다시 찾고 싶다는
그런 감정들이 한순간에 터지고 말았습니다.
말을 할수 가 없내요 더이상 예전기억을 하고 있으니 그녀가 너무나 보고 싶내요.
그녀가 옆에만 있어주면 좋았는데. 그녀가 저에게 마음을 열지 않는다 하여도 좋았는데.
왜 그렜는지 왜 이렇게 되어 버렸는지.
아파요 가슴 보다 심장이 말이 나오지도 않아요.
어쩌다 이렇게 그녀가 저를 내가 그녀를 보내게 되었는지.
찾고 싶은데 저는 그저 어둠속에서 지켜만 봐야 하다니.!
행복하세요. 내 전부이고 내안에 심장이었던 당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