며칠전 4살배기 아이가 엄마의 가출로 혼자서 죽어갔다. 충격적인 사건이다. 아버지는 교통사고로 입원해 있었다고 한다. 몇 발자국만 가면 있는 종교단체는 도대체 사회적으로 무슨 구실을 하는 것일까. 그들이 성전에서 불러대는 사랑의 예수님은 도대체 뭐하시길래 어린 생명이 밥솥의 밥이 까맣게 썩어가도록 어린 생명이 썩어가는 것을 그냥 두고 보셨을까? 이세상에 의가 있는 것일까. 나는 그 까맣게 썩은 밥을 볼 떄마다 사회적 양심들도 저렇게 썩은 것은 아닐까 생각해본다. 자신들의 인권이 소중하면 타인의 인권도 소중함을 알아야 할 것이다. 자신의 자식이 소중하면 타인의 자식도 소중하다. 자신에 속한 모든 것이 소중한듯 타인의 속한 모든 것 또한 소중하다는 것을 알아야 할 것이다.
역지사지가 되어야 한다! 5
며칠전 4살배기 아이가 엄마의 가출로 혼자서 죽어갔다. 충격적인 사건이다. 아버지는 교통사고로 입원해 있었다고 한다. 몇 발자국만 가면 있는 종교단체는 도대체 사회적으로 무슨 구실을 하는 것일까. 그들이 성전에서 불러대는 사랑의 예수님은 도대체 뭐하시길래 어린 생명이 밥솥의 밥이 까맣게 썩어가도록 어린 생명이 썩어가는 것을 그냥 두고 보셨을까? 이세상에 의가 있는 것일까. 나는 그 까맣게 썩은 밥을 볼 떄마다 사회적 양심들도 저렇게 썩은 것은 아닐까 생각해본다.
자신들의 인권이 소중하면 타인의 인권도 소중함을 알아야 할 것이다. 자신의 자식이 소중하면 타인의 자식도 소중하다. 자신에 속한 모든 것이 소중한듯 타인의 속한 모든 것 또한 소중하다는 것을 알아야 할 것이다.
역지사지가 되어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