졸업하구두 한창 백수로 놀구 있을때 친구가 소개시켜준 곳입니다. 찬밥더운밥 가릴 처지가 아니었죠..(계약직으로 들어감) 들어가서보니 처음말한것과는 너무 다르게 월급도 턱없이 모자르고 우선 쉬는날은 일당깝니다.(완전아르바이트) 공휴일빼구는 휴가없구 월차 보건휴가 보너스 수당 등등 아무것두 없는건 당연하구여 하여간에 첨부터 우울하고 다니기 싫었죠 한달쯤지났나 공채 신입사원들어왔습니다. 문제는 이부분입니다. 싸가지한명 들어옴(진짜 아무것두 아닌 최하위 말단임 직위두 없음) 그놈 첨부터 싸가지가 없었읍니다. 내가 먼저들어왔다구 대접받을 마음은 없었습니다. 그넘 말하는 싸가지 이렇습니다 어쩌다 전화한번 오면 '하루종일 전화질이나하구'란말 밥먹듯하구 끝나구 퇴근할라그러면 머한게 있다구 벌써 가냐고 막 트집잡습니다(그럼 일다했는데 너처럼 수당 타먹을라구 남아서 탁구 치냐..) 저더러 얼굴두 못생긴게 성질두 더럽냐구럽니다(참고로 전 대체로 조용한 성격이나 개짓는 소리는 못참습니다.. 동물하구는 좋게 대화못합니다) 누구씨 커피즘..한장짜리 팩스, 복사시키구 내려가서 접수시키구 참고고 우리는 계장,과장님두 그런거 잘 안시킵니다(완전 지 딱가리 취급하는게..) 일해서 주면 틀린거 찾지두 못하면서 트집잡습니다(싸가지 : "일은 제대로 한거야?"..아우진짜 열받아서..) 어느날은 과에서 쓰는 선풍기 더워서 좀 틀었습니다. 사람 20명에 달랑 3개인 선풍기 지자리에 갔다놓구.. 그넘 자리 비웠을때 좀 썼더니 너 쓰라구 갔다놓은줄 아냐면서 선풍기 고개 뿌러지게 돌립니다 그러구 20대 중반넘어선 저한테 사정없이 반말까구 그넘 겨우 30살 밖에 안댔습니다. 첨에는 좋게 풀어볼려 그랬습니다 그런데 이 인간 말하는 싸가지 이렇습니다 다들 나이가 많아서 스트레스 풀데가 없답니다.. 그리고 이런말두 했죠 저좀 그만 괴롭히라니까.. 너 하나 내보내는데 일주일두 안걸린답니다..헉스 내참 황당해서.. 거기서 그말이 왜나옵니까. 진짜 열받는건 오늘일입니다. 오늘 우리 행사가 있는데 늘 제가 남아서 민원전화두 받구 합니다 그런데 뒤에서 싸가지 : "내가 남을 테니 너 빨랑 들어가" 첨부터 말투 기분나빴죠 나 : 싫은데요 싸가지 : (좀있다가..) 너 빨랑 들어가라구~ (짜증내면서 소리지르기 시작..) 당연 싫다그랬죠 기분나빠 말 듣기두 싫었죠(학교두 아니구 두명남아두 상관없었거든요) 소리지르면서 "야 너 내가 들어가라잖아" 넘 열받았죠 내가 하라면 해라라는 식으로 얘기하니 따졌죠 정말 따진적 첨입니다. 너무 열받았습니다. (왜 나한테 화를 내냐 그랬더니 헉스 이빨 꽉물고 "내가 화낸건 미안한데.." 끝까지 반말 지꺼리.. 복어같은 볼 터지는 줄 알았습니다.) 완전 닥치라는 식으로 눈동자 까 뒤집고 게거품물고 지랄하더니 자리 박차고 나갔습니다.(하루종일 뒤에서 욕지거리함) 암틈 내가 아는 동물 중 가장 포악하구 못된넘 .. 가끔 하는 짓 보면 뇌가 없는 듯 싶다. 정월대보름도 절대 모른다..
혹시 저처럼 직장생활하시는분두 계시는지 궁금하네요
찬밥더운밥 가릴 처지가 아니었죠..(계약직으로 들어감)
들어가서보니 처음말한것과는 너무 다르게 월급도 턱없이 모자르고
우선 쉬는날은 일당깝니다.(완전아르바이트)
공휴일빼구는 휴가없구 월차 보건휴가 보너스 수당 등등 아무것두 없는건 당연하구여
하여간에 첨부터 우울하고 다니기 싫었죠
한달쯤지났나 공채 신입사원들어왔습니다.
문제는 이부분입니다. 싸가지한명 들어옴(진짜 아무것두 아닌 최하위 말단임 직위두 없음)
그놈 첨부터 싸가지가 없었읍니다.
내가 먼저들어왔다구 대접받을 마음은 없었습니다.
그넘 말하는 싸가지 이렇습니다
어쩌다 전화한번 오면 '하루종일 전화질이나하구'란말 밥먹듯하구
끝나구 퇴근할라그러면 머한게 있다구 벌써 가냐고 막 트집잡습니다(그럼 일다했는데 너처럼 수당 타먹을라구 남아서 탁구 치냐..)
저더러 얼굴두 못생긴게 성질두 더럽냐구럽니다(참고로 전 대체로 조용한 성격이나 개짓는 소리는 못참습니다.. 동물하구는 좋게 대화못합니다)
누구씨 커피즘..한장짜리 팩스, 복사시키구 내려가서 접수시키구
참고고 우리는 계장,과장님두 그런거 잘 안시킵니다(완전 지 딱가리 취급하는게..)
일해서 주면 틀린거 찾지두 못하면서 트집잡습니다(싸가지 : "일은 제대로 한거야?"..아우진짜 열받아서..)
어느날은 과에서 쓰는 선풍기 더워서 좀 틀었습니다.
사람 20명에 달랑 3개인 선풍기 지자리에 갔다놓구..
그넘 자리 비웠을때 좀 썼더니 너 쓰라구 갔다놓은줄 아냐면서 선풍기 고개 뿌러지게 돌립니다
그러구 20대 중반넘어선 저한테 사정없이 반말까구 그넘 겨우 30살 밖에 안댔습니다.
첨에는 좋게 풀어볼려 그랬습니다 그런데 이 인간 말하는 싸가지 이렇습니다
다들 나이가 많아서 스트레스 풀데가 없답니다..
그리고 이런말두 했죠 저좀 그만 괴롭히라니까.. 너 하나 내보내는데 일주일두 안걸린답니다..헉스
내참 황당해서.. 거기서 그말이 왜나옵니까.
진짜 열받는건 오늘일입니다.
오늘 우리 행사가 있는데 늘 제가 남아서 민원전화두 받구 합니다
그런데 뒤에서
싸가지 : "내가 남을 테니 너 빨랑 들어가" 첨부터 말투 기분나빴죠
나 : 싫은데요
싸가지 : (좀있다가..) 너 빨랑 들어가라구~ (짜증내면서 소리지르기 시작..)
당연 싫다그랬죠 기분나빠 말 듣기두 싫었죠(학교두 아니구 두명남아두 상관없었거든요)
소리지르면서 "야 너 내가 들어가라잖아"
넘 열받았죠 내가 하라면 해라라는 식으로 얘기하니 따졌죠
정말 따진적 첨입니다. 너무 열받았습니다.
(왜 나한테 화를 내냐 그랬더니 헉스 이빨 꽉물고 "내가 화낸건 미안한데.." 끝까지 반말 지꺼리.. 복어같은 볼 터지는 줄 알았습니다.)
완전 닥치라는 식으로 눈동자 까 뒤집고 게거품물고 지랄하더니 자리 박차고 나갔습니다.(하루종일 뒤에서 욕지거리함)
암틈 내가 아는 동물 중 가장 포악하구 못된넘 ..
가끔 하는 짓 보면 뇌가 없는 듯 싶다.
정월대보름도 절대 모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