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에서 이런글을 읽었습니다, 며느리와 시어머니가있었는데.. 시어머니는 항상 며느리를 나무라고, 사람들에게 욕을 했대요... 시어머니가 너무도 독하여 더이상 견디기 힘든 며느리는 시어머니 몰래 무당집에가서 이런사정있으니 시어머니가 빨리 죽는 방법을 알려달라고했습니다, 곧 무당은 며느리에게 시어머니가 젤 좋아하는게 뭐냐고 물었습니다, 며느리는 인절미라고 말을했고,, 무당은 100일동안 매일 아침마다 인절미를 해드면 죽을꺼라고하여 며느리는 그날로 아침마다 말랑말랑한 인절미를 해드렸습니다, 시어머니는 며느리에게 이년이 뭘잘못먹었나 하며 욕을 며칠을 퍼부었습니다, 며느리의 속을 모르는 시어머니는 아침마다 해주는 인절미로 하나하나 변해갔고 어느덧 시어머니는 며느리게게 칭찬도, 또 모든 사람들에게 며느리 자랑을 늘어놓고 다녔습니다,
이런 시어머니의 사랑을 받게된 며느리는 자신이 잘못생각하고 무서운일을 했다라는 생각으로 정말 시어머니가 돌아가시면 어쩌나하는 걱정스런 맘으로 무당을 찾았습니다,,, 며느리는 자신이 잘못했다며,, 제발 시어머니가 돌아가시지 않게 해달라고 했습니다,,
병들어가는 내몸 지쳐잇는 내 영혼....
책에서 이런글을 읽었습니다,
며느리와 시어머니가있었는데..
시어머니는 항상 며느리를 나무라고, 사람들에게 욕을 했대요...
시어머니가 너무도 독하여 더이상 견디기 힘든 며느리는 시어머니 몰래 무당집에가서 이런사정있으니 시어머니가 빨리 죽는 방법을 알려달라고했습니다,
곧 무당은 며느리에게 시어머니가 젤 좋아하는게 뭐냐고 물었습니다,
며느리는 인절미라고 말을했고,,
무당은 100일동안 매일 아침마다 인절미를 해드면 죽을꺼라고하여 며느리는 그날로 아침마다 말랑말랑한 인절미를 해드렸습니다,
시어머니는 며느리에게 이년이 뭘잘못먹었나 하며 욕을 며칠을 퍼부었습니다,
며느리의 속을 모르는 시어머니는 아침마다 해주는 인절미로 하나하나 변해갔고 어느덧 시어머니는 며느리게게 칭찬도, 또 모든 사람들에게 며느리 자랑을 늘어놓고 다녔습니다,
이런 시어머니의 사랑을 받게된 며느리는 자신이 잘못생각하고 무서운일을 했다라는 생각으로 정말 시어머니가 돌아가시면 어쩌나하는 걱정스런 맘으로 무당을 찾았습니다,,,
며느리는 자신이 잘못했다며,, 제발 시어머니가 돌아가시지 않게 해달라고 했습니다,,
무당은 웃으며,, 며느리에게..
죽었지요....
성질좋지못된 시어머니는 죽었지요,,했답니다,
노력해보세요,, 힘들겠지만,
아이를 생각해서,,
그래도
안된다면,,...T.T